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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이젠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데 작성자 영희2 작성시간 19.09.03
  • 마음이 답답하네요 ㅠ 작성자 이제머지 작성시간 19.09.03
  • 반갑습니다 작성자 따랑햇 작성시간 19.09.02
  • 안녕하세요 조언 많이 얻고 가겠습니다 작성자 따랑햇 작성시간 19.09.02
  • 냉정해지고 싶어요...
    남편은 저에게 지옥을 선물했네요..
    작성자 뽀리 작성시간 19.09.02
  • 잘 해결되기를.. 작성자 이스리 작성시간 19.09.02
  • 출산 4개월차
    지난주에 업소 다녀온 문자가 있네요.
    증거 모으려고 가입했습니다ㅜ
    작성자 업소남편의심 작성시간 19.09.02
  • 출산한지 한달이에요
    임신기간 성매매업소 검색하고 전화까지 하고
    남편이랑 싸운날 친정 집 갔다
    집와보니
    쓴 콘돔, 누구것인지 모를 여자화장품
    총각행세 하면서 여자랑 연락 ..
    그러면서 제 탓 하네요
    자기가 나가도는건 저 때문이라고
    작성자 고추바사삭 작성시간 19.09.02
  • 소송하면 지들끼리 물고뜯고 할까요?
    아 두렵습니다
    무섭습니다
    참 여리고 여린 나인데
    독하지 못하는데
    작성자 대처하기 작성시간 19.09.02
  • 기집질은 하고싶고 이혼은 하기싫고..
    참 이기적인 개새끼다
    작성자 신은나의편 작성시간 19.09.01
  • 지금 너무 힘들지만 꼭 이겨내겠습니다ㅜㅜ 작성자 무뇌왕 작성시간 19.09.01
  • 동생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돕고싶어요 ㅠㅠ
    남의일이 아니네여;;;;
    작성자 끼아라 작성시간 19.09.01
  • 진실이 무엇인지
    남편 마음속에 들어가보고싶어요
    작성자 쑤13 작성시간 19.09.01
  • 힘드네요.. 작성자 rladbsal 작성시간 19.08.31
  • 요며칠 퇴근이 늦어지네요. 뭘하고 다니는건지 불안합니다 작성자 정신못차렸네 작성시간 19.08.31
  • 남편의 성매매사실을 알고 고통스러워요
    아이들도 있는데 남편에게 어떻게 말을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wiswis 작성시간 19.08.31
  • 시댁이 내편이라면 다시 회복가능할까요 작성자 짠짠짠 작성시간 19.08.30
  • 제 인생에 이런 카페에 올 줄이야 ㅜ 작성자 짠짠짠 작성시간 19.08.30
  • 지금 상간녀 박살내러 사무실에 왔네요. 외부 미팅이라고 안오는데 올때까지 기다릴께요. 난리났네요 전화오고 문자오고.. 힘을 주세요! 작성자 고잉홈 작성시간 19.08.29
  • 외국인도 상간녀소송이 가능하나요.. 작성자 정화된밤 작성시간 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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