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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죽을거 같은데 용서를 하고 말았습니다. 한번 만 바람피는 사람은 없다는데ㅜㅜ 다시 믿고 의지하고 살아도 될까요? 작성자 산다는게 작성시간 19.08.21
  • 나흘째 잠도 못자고 잘 먹지도 못해요. 작성자 바다로 작성시간 19.08.21
  • 낮에잘지내다가도밤이되면우울하네요ㅜ 작성자 그냥그럭저럭 작성시간 19.08.21
  • 하..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앞이 막막하네요..ㅠ
    작성자 세모 작성시간 19.08.21
  • 하루가 어떻게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ㅜ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작성자 자아실현 작성시간 19.08.20
  • 지금 증거수집 중인데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도움 주세요~ 작성자 현지현후 작성시간 19.08.20
  • 잠못이룬 밤의 연속입니다.. 저도 그렇고 모두의 가정의 평화가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자아실현 작성시간 19.08.20
  • 일상 생활까지 지장 받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내요 우리!! 작성자 elaine 작성시간 19.08.20
  • 슬퍼요 이렇게 마음 다치신 분이 많다니.. 작성자 greenorchid 작성시간 19.08.20
  • 유부남이 유부녀 유부녀를 소개시켜 주는 가정 파탄범이 남편 지인으로 있더라 셋다 똑같애 소개 시켜 주는 놈이라 얼씨구나 만나는 것들이나 더러워 작성자 수련 작성시간 19.08.19
  • 둘이 서로 학을떼고 진절머리가 나면 다신 연락할일 없을까요? 요즘 ㄴㅍ표정이 전과 다름을 느낍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9.08.19
  • 출근해서 밀린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ㅠㅠ 작성자 ddulla 작성시간 19.08.19
  • 아직은 아무일없이 티안나게 해야하는게 힘드네요 작성자 꼴비맘 작성시간 19.08.19
  • 밤10시만 되면 자는 사람인데...가슴이 터질거 같아서 잠이 안와요...가슴에 대못이 박힌게 이런거 일까요 작성자 바보처럼 작성시간 19.08.19
  • 마음을 어떻게 다잡을 수가 없는 밤이에요... 작성자 죽이고싶어너랑나둘다 작성시간 19.08.19
  • 모든 댓글이 다 내마음이네요~~ 사춘기인딸과 어리아들과 함께 해쳐나가기 힘드네요 바람은 피는데 증거는없고 미치고 팔딱뛰고 속상하구
    지쳐요~
    작성자 반딧불이 그립다 작성시간 19.08.18
  • 머리속 복잡할 때 뭐하세요?ㅠㅠ
    무작정 걸었어요...
    작성자 돌멩이1 작성시간 19.08.18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연기자가 되고있음요 작성자 언제나 봄날 작성시간 19.08.17
  • 특별회원 메일 다시 보냈어요.
    잘 몰라서 ㅡㅡ;
    작성자 힘내라~ 작성시간 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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