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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네요~~시원하게 뻥 뚫렸으면~~ㅠㅠ
작성자
긍정긍정
작성시간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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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작성자
토로
작성시간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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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위치추적 어플 깔 수 있을까요?
작성자
팟빵
작성시간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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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잠 한숨 못잤습니다
작성자
팟빵
작성시간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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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소주한잔했어요..
다른때 같으면 다 까발렸겠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참고 있어요..
있지도 않은 쓰레기 버리러 나간 남편은 또 그 여자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있네요...
술한병을 다 마시도록 우린 대화없이 연예인 얘기 뿐..
그년하고는 미주알고주알 잘도 하더만...
기분 드럽고..
어제 급하게 설치하러가는바람에
녹음기 잭 잃어버려서 확인도 못하고 기분 ㅈ같은 밤이네요..
작성자
슬픈달빛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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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터질것같고 잠을 못자겠어요
작성자
노랭이토마토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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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라고 하기에는 넘 힘든 시간의 연속입니다.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덜 힘들겠지요 ㅠㅠ
참고로 결혼21년차 남편바람10년차입니다
작성자
미니비니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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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작성자
내느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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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답답하고 암담합니다
작성자
오늘당첨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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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인것 같아요! 라고 말하기엔 아직 너무 아프네요..
작성자
비나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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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시간이 약일까요..
작성자
그리다2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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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작성자
그리다2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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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살자했지만 사람인지라 잘안되네요~
작성자
차콜그레이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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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중충하다 맑게 변했네요..<br />삶도 그렇겠죠?
작성자
차콜그레이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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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살았는데 외도라니
정말 힘드네요
작성자
하리라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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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서운하고 억울하고... 배신감과 신뢰감은 밑바닥이고...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이상한나라양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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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잠을 못잔지 벌써 몇일째인지...그렇게 노력해도 안빠지던 살이 3주만에 5키로나 빠져 버렸네요...
하루라는 시간이 뭔지 잊은지 오래..
작성자
슬픈달빛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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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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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봤습니다
출장가서 가족들 보고싶다해서 진짜 보고싶은줄 알았는데 다 개소리였습니다.
업소에 안마에 엄청 들락거렸네요
믿음이 깨졌어요
작성자
꿋꿋하게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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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사롱은 대체 뭐하는 곳인가요? 친구들과 간 것 같은데.. 믿음이 하루아침에 깨지네요..
작성자
석양
작성시간
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