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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른 등업해서 도움받고 싶어요 작성자 hyongA 작성시간 21.08.12
  • 남자친구가 직장동료 여성에게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얘기했어요... 이사람이랑 헤어지는게 맞겠죠.? 작성자 hyongA 작성시간 21.08.12
  •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작성자 바다유리 작성시간 21.08.08
  • 매일이 힘드네요 심증만 있을뿐입니다 마마음을 다잡고 싶은데 안되네요 작성자 sookeeya 작성시간 21.08.08
  • 오늘은 잠이 올까요 작성자 후뚜루 작성시간 21.08.04
  • 가슴 수술했더니 아주 자신감 뿜뿜입니다
    ㅋㅋ
    작성자 00008bee 작성시간 21.08.04
  • 하루에도 몇번씩 갈팡질팡하는
    멘탈
    목표는 회복이라 다짐하지만
    이혼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작성자 담력짱 작성시간 21.08.03
  • 마음지옥으로 불면과 식욕부진으로 저절로 다이어트가 됩니다. 이렇게 살빼고 싶진 않았지 말입니다요!! 작성자 커렌시아 작성시간 21.08.03
  • 물론 남편이 너무 밉고 신뢰도 깨졌지만,, 빨리 상간녀 처리하고 저희 가정도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아직은~ 작성자 찐빵가족 작성시간 21.08.02
  • 비가 그립습니다~ 작성자 이혼딜레마 작성시간 21.07.28
  •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작성자 현남매의맘 작성시간 21.07.25
  • 너무 덥네요ㅡ 남편 바람난 후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틉니다, 어린애들 데리고 땀띠나면서 아낀돈 그년에게 들어간 거 생각하면 열받아서요. 작성자 주주랜드 작성시간 21.07.13
  • 누군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작성자 에프킬라 칙칙 작성시간 21.07.12
  • 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 작성자 빵이빵이 작성시간 21.07.12
  • 답답하네요 작성자 tududu 작성시간 21.07.01
  • 나이먹어서 정신들어 자리지키려 하는 얼간이
    이미 자리가 없다!
    작성자 황윤안 작성시간 21.07.01
  • 감사합니다
    이런 곳을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작성자 카피 작성시간 21.06.27
  • 답답합니다 작성자 나이아드 작성시간 21.06.09
  • 결혼생활 신뢰로 이루어는 것 아닌가요
    모든 인간관계도 그러한데 말이죠.
    작성자 쭈르륵 작성시간 21.05.28
  • 가족들의 말에 더 상처입는것 아닐까요? 작성자 안개꽃말 작성시간 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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