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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미리내9 작성시간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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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많이 흐리네요
    제 마음도 흐리네요
    밥 먹고 기운차려야겠어요
    작성자 floriss 작성시간 19.06.28
  • 남편놈 회사여직원과 외도 겪어보니..
    남자 새끼들 다 똑같네요
    저회사 다닐때 직속 상사라 잘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찔러보는거엿네요..ㅋㅋㅋ
    애때매 회식못가니 끝나고 오면서 저녁11시에 문앞에
    소고기포장해서 갔다주고. 퇴사후 추석이라면서 선물 주려햇다고
    연락오고 카풀2년햇던 옆부서 유부남은 같이 술한잔 하자했던 게 개수작 부릴려 그랬던 거네요
    제가 너무 순수한건가요 ㅋㅋㅋ
    남자놈들 다 똑같습니다 정신 빠싹차려야 겠단 생각드네요!!


    작성자 굴곡인생 작성시간 19.06.28
  • 저도 마음에 비가 오네요ㅎㅎ 작성자 름블리 작성시간 19.06.28
  • 비온후라,
    습도는 높지만 하늘이 정말 파랗네요.
    ㅠㅠ
    작성자 후아유 작성시간 19.06.28
  • 내마음에 비가ㅜ 작성자 이도하 작성시간 19.06.27
  • 비가올것같아요 작성자 루피 작성시간 19.06.27
  • 신은 없는거 같아요 작성자 스타워즈 작성시간 19.06.27
  • 계속 괴로워요
    훼손된 자존감을 복구하고 싶어요
    작성자 테티스 작성시간 19.06.27
  • 장마 시작입니다. 바람을 대체 하고 계신 우리 님들 날씨 우중충 하다고 우울해 마시고 힘 내세요 ~ 작성자 강ㅇㅇ 작성시간 19.06.27
  • 날씨가 좋아요~ 작성자 갱이 작성시간 19.06.27
  • 증거를 잡고싶내요
    화이팅이요
    작성자 얀얀 작성시간 19.06.26
  • 제남편은 친구랑 스크린골프여직원이랑 쌍쌍으로바람났어요 이제정리단계인데힘드네요 죽음같은시간이었네요 작성자 몬나니69 작성시간 19.06.26
  • 이제 끝났다고하는데 저는 아직 불안하고 믿음도 없고 그렇다고 이혼을 하려니 자신이 없습니다
    다시 기회를 줘도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대로 살고 싶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
    작성자 대처법 작성시간 19.06.26
  • 비가오네요. 마음이 차~악 가라앉네요 작성자 윤슬12 작성시간 19.06.26
  • 남일인줄만 알았는데... 실제로 일어나는군요 작성자 랄랄라123 작성시간 19.06.26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칼라 작성시간 19.06.26
  • 마음대로 울수도없어요 작성자 강주휘 작성시간 19.06.26
  • 힘내보자구요... 작성자 vvv33 작성시간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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