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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없는ㅅㄲ 작성자 프로포즈 작성시간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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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대화좀 하자는데 증거는 없고 대화하다가 하나 잡은거 들이밀면 더 꼭꼭 숨겠지요?
    당분간 참아야하는데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작성자 끝이아닌길 작성시간 19.05.01
  • 울집ㄴ 항상 당구치러가네 회사 사람 만나러 가네 하며 날마다 나갈꺼리가 있더니 요즘 ㄱㄴ술집 영업정지라 문을 안 여니 한달째 나랑 집에있던 바람쐬러가던 늘 붙어 있는것도 숨이 탁탁 막혀 죽 게 될듯 하네요ㆍ헉 잠시 휴전중이라 못잔 잠이나 자야하는데 잠도 안오고 죽겠네요 작성자 모래탑 작성시간 19.05.01
  • 자다 깨다를 반복 벌써 새벽ㅠㅠ 작성자 봄비속에 작성시간 19.05.01
  • 이 순간을 후회하지 않게... 작성자 남편잡기 작성시간 19.04.30
  • 후회하고 있다고... 다신 이런일 없을꺼라고 용서해달라는데 제눈에선 피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작성자 또렷하게 작성시간 19.04.30
  • 입과 손에 순간 마비가 와서 한의원가서 치료받고 왔네요
    더 스트레스 받지말라는데 어찌 안받습니까
    머리속이 터질듯하네요
    작성자 끝이아닌길 작성시간 19.04.30
  • 심장이 가라앉는 듯이 아프네요. 작성자 방관자 작성시간 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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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천사같던 사람이 이혼하자고 작정하고 덥비니다 20년동안 난 무엇을 위해 산걸까요
    허무합니다
    작성자 끝이아닌길 작성시간 19.04.29
  • 이혼은 보류하고....돈부터 챙길려고...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사랑ㅡ 작성시간 19.04.29
  • 어찌해야 할지.... 작성자 사랑ㅡ 작성시간 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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