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소식]트럼프 시대의 촌극 '초유의 사태'…아프리카 최우수 심판, 월드컵 공식 심판 초청 받고도 공항서 쫓겨나…난처한 FIFA' 작성자여왕벌|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트럼프 시대의 촌극 '초유의 사태'.. 아프리카 최우수 심판, 월드컵 공식 심판 초청 받고도 공항[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의 미국에서 또 하나의 황당한 촌극이 벌어졌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8일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