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소식]'월드컵 뛰러 왔는데 7시간 조사라니' 이라크 에이스 美 입국장서 발 묶였다…A매치 90경기 골게터 휴대폰까지 검사→카메라맨은 끝내 거부 작성자여왕벌|작성시간26.06.09|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월드컵 뛰러 왔는데 7시간 조사라니' 이라크 에이스 美 입국장서 발 묶였다…A매치 90경기 골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이라크 축구대표팀 부주장 아이만 후세인(30·알 카르마)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