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소식]"日 선수가 매번 조센징이라고 했다" J리그 272경기 황석호, 충격 고백…박주호도 놀란 일본 텃세 작성자여왕벌|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日 선수가 매번 조센징이라고 했다" J리그 272경기 황석호, 충격 고백...박주호도 놀란 일본 텃세[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센터백으로도 뛰었던 전 축구선수 황석호(37)가 일본 무대에서 겪었던 차별과 텃세를 솔직히 털어놨다. 황석호는 6일(한국시간)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