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구이야기★

[축구에 대한 단상][빌트] 회네스, "축구계의 재앙"..... 북중미 월드컵 맹비난 (펌)

작성자여왕벌|작성시간26.06.21|조회수21 목록 댓글 0

그래서 아무 흥이 안 나는 거지 별 이유가 있겠나 아무리 관중근접촬영을 해 봐라 흥이 나나..

---------------------------------------------

울리 회네스(74)는 솔직한 발언으로 유명하다. 수백만 명의 팬들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월드컵을 시청하는 동안, 바이에른 뮌헨의 명예 회장은 이 대회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회네스는 "이번 월드컵은 축구에 있어 재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회네스는 티켓 가격을 비판했다

회네스가 가장 불만인 것은 바로 티켓 가격이다. "중간 좌석 결승전 티켓이 2천 딸라 라니, 도대체 어디까지 갈 것인가? 나는 항상 축구의 상업화를 지지해 왔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형태는 아니다. 티켓을 구매함으로써 이런 상황을 부추기고 싶지 않다." 라고 회네스는 말했다.

대회 시작 전부터 그는 피파의 ​​가격 정책을 비판해왔다. 그의 주장은 월드컵이 점점 부유층만을 위한 행사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회네스의 비판의 중심에는 피파회장 잔니 인판티노(56, 오른쪽)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80)가 있다.

당시 회네스는 월드컵 결승전이 슈퍼볼 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고 이미 경고했었다. 그는 NFL 경기의 특별석이 하루에 150만 달러나 한다는 예를 들면서, 축구는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FC 바이에른에서 그는 뮌헨의 비교적 저렴한 시즌권을 자주 언급했다. "축구는 그들의 것, 아니 그들이야 말로 축구의 주인이다." 라고 회네스는 선언했다. 경기장을 찾는 일이 휴가를 포기하거나 다른 것을 아껴야만 가능한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인으로 부터 대회 기간 동안 무료 숙박을 제의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제안조차도 그를 설득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이번 월드컵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다. 설령 가고 싶었더라도, 그 집의 위치가 얼마나 좋은지 듣고 나면 그런 마음은 사라졌을 것이다.” 라고 회네스는 회상했다. 그 이유는 바로 그 집이 도널드 트럼프의 마라라고 저택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회네스에게 월드컵은 현대 축구에서 그가 싫어하는 현상의 상징으로 남아 있는데, 특히 티켓 가격이 완전히 통제 불능 상태에 이르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출처 - '펨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