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소식]주인공, 선수 아닌 심판…6연속 월드컵 못 간 '中의 생존기' 작성자여왕벌|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주인공, 선수 아닌 심판…6연속 월드컵 못 간 '中의 생존기'중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선 자국 심판진의 활약을 부각하고 있다. 본선 진출 실패로 또다시 월드컵 무대와 멀어진 현실에 대한 위안으로 풀이된다. 관영 신화통신은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