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정(海庭) 양성대 회장

|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가는 전문회사
(주)오대양선박 |






















무위 푸름나무, 해정 양성대 연합회장, 여석 이종걸
부회장

월간 壽石의 美 "박종근이 만난사람의 해정(海庭)
양성대 회장의
취재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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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海庭) 양성대 회장은
(주)오대양 선박을 창업하여 해양폐기물,토적오염물질 수거 및 어장정화정비,해상화물운송,항만용역,항만하역업을 운영하는 바다와 사람이
공전하는 미래를 향한 환경의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0여년전 마도르스(선장)시절 우연한 기회에 소청도에 같다가 다양한
색채석에 매료 수석을 하게된 동기가 되어 오늘날 인천의 수석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분이다.
그동안 (사)인천광역시
수석인총연합회 회원으로 애석생활을 해오며 2001 제19대 회장으로 선임 되어 2002년 한,중,일 구제수석전시회를 열고 우리나라의
좋은 수석들을 세계로 알리는 계기로 수석문화의 발전에 기여한바 있으며.. 제28대 연합회장으로 재 추대 되어 중국의 청도수석연합회와
자먀결연을 맺고 2011년 9월17일 한중수석교류전을 이끌어 내는데 크나큰 공헌을 하게 되었다.
바쁘신 와중에도
환대해 주시고 시간을 내주신 해정(海庭) 양성대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사)인천광역시 수석인총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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