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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스탠스에 대해 질문 올려봅니다.

작성자카오카이| 작성시간08.03.11| 조회수3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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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올빼미 작성시간08.03.11 복싱스탠스는 발차기 기술을 쓰기 매우 불편하고 로우킥 방어 또한 힘든 자세입니다... 그래서 킥복서들도 복싱 훈련은 하지만 복싱 스탠스로 서진 않죠
  • 작성자 번개검사 작성시간08.03.12 네..비교적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복서라고 해도..상황에 따라 스탠스가 많이 변하니까요..일단 교습받게 되면..카오카이 님 말씀처럼 배웁니다..일단 무게중심의 경우는..뒷발에 70..앞발에 30정도 실은다고 생각하시고..상황에 따라 바꾸시면 될 것 같습니다..공격적인 운영을 원하시면..앞발에 체중을 실고..몸을 앞으로 숙인 졸트 같은 자세를 취하셔도 될 겁니다..근데..올빼미 님 말씀대로..복싱의 스탠스는 발차기를 포함한 경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이건 제가 경험한 내용이라..확실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오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12 오옷 답변 감사합니다^^ 복싱 스탠스로 무에타이나 킥복싱 스타일 대련에서 써먹을 생각은 없지만 왠지 정통 복싱에 구미가 당기더군요;; 앞발에 체중을 싣는 졸트..들어보긴 한 것 같은데 더파이팅의 일보나 마이크 타이슨 같이 수그리고 파고드는 타입일까요?
  • 작성자 올빼미 작성시간08.03.12 우리 나라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입식 스타일은 일본식 킥복싱처럼 좋은 복싱 스킬에 킥을 결합하는 스타일이 아닌가 합니다... 근데 우리 나라는 요즘 전부 무에타이 스타일만 따라가려는 듯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올빼미 작성시간08.03.14 전 지금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만...
  • 작성자 올빼미 작성시간08.03.12 이번에 임치빈 선수 경기 보고 놀란 것이 태국 가서 훈련했다는 분이 이전 경기들이랑 스타일이 바뀌었더군요... 펀치 스킬 빈도가 상당히 올라갔다고 느꼈는데 매우 바람직한 변화라고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오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13 아무래도 K-1에 먹히는 스타일로 변화를 추구한 것 같아요. 태국 무에타이와 달리 K-1은 펀치의 비중이 크니까요.
  • 작성자 snake 작성시간08.03.18 왼발 끝과 오른발 뒤꿈치를 일직선으로 이어보십시요. 발은 어깨넓이 정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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