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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뒤차기와 뒤돌려옆차기의 차이점..

작성자톱과젤리| 작성시간07.05.30| 조회수35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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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류운 작성시간07.05.30 종목 및 유파 별로 기술 형태가 조금씩 다르듯이 뒤돌아옆차기도 몇가지 형태가 있고, 뒤차기를 주로 구사하는 쪽에서는 뒤돌아옆차기를 잘못된 형태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특공무술이나 정도회관 같은 데서는 아예 뒤차기 대신 뒤돌아옆차기를 정석으로 삼고 있습니다. 각자의 특성에 따른 것이지요. 자세한 기술 설명은 주말 정모 때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작성자 번개검사 작성시간07.05.31 음..발차기에 대해서는 딱히 아는게 없어서..뭐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제가 태권도 할 때 들었던 차이는 이거였습니다..선 스탠스 상태에서..바로 발을 뻣어..뒤를 차는 발차기..그 상태에서..옆차기 자세가 나오면..그게 뒤차기고..스탠스에서..허리의 회전을 주어..뒷발로 내질러 차는 동작을 하면..그게 뒤돌려 차기라고요..
  • 작성자 번개검사 작성시간07.05.31 물론 시선을 정면으로 기준으로 했을 때말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상의 차이는..뒷차기..거의 바로 뒤로 질러차는 것이고..뒤돌려차기는..허리의 회전을 주어 질러차는 것이 었습니다..(이게 맞다가 아니라..저는 그렇게 전해 들어서 알고 있다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뒤후리기와..뒤돌려차기를 헷갈렸었지요..저는 뒤후리기를 뒤돌려차기라고 생각했습니다..
  • 작성자 류운 작성시간07.05.31 번개검사님 말씀도 맞습니다. 원래 뒤차기는 말 그대로 뒤를 차는 발차기였습니다만, 현대에 들어서 1대1 겨루기가 보편화되면서 번개검사님 말씀대로의 몸을 돌려서 차는 것을 '뒤차기'라고 하는 것으로 보편화됐고, 일본식 표현인 '우시로-마와시-게리'를 그대로 번역한 '뒤돌려차기'로 말로 몸을 돌리며 크게 발로 원을 그리는 차기를 일컫게됐죠. 더불어 '뒤후리기'는 뒤돌려차기의 또다른 표현으로 사용되곤 하는 것으로 주로 태권도 쪽보다는 합기도 계통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었는데 최근엔 태권도 쪽에서도 많이 쓰고 있고, ITF 계열에서는 '반대돌려차기'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 작성자 톱과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31 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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