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속의 한 줄 - 0616 -

작성자小白船 (이재호)|작성시간26.06.15|조회수61 목록 댓글 0

 

 

 

내일은
하룻밤 자고 나면 오고

어제는
하룻밤 자고 나면 간다

오늘이란 시간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이다

한눈팔다가
강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잘 건너가라

- 유지나의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2》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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