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속의 한 줄 - 0619 -

작성자小白船 (이재호)|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오래 알고
지내왔다는 이유만으로
불편함과 서러움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

지난 시간 속에서
행복했던 기억에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앞으로의 시간에서
내가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결정을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알아온 시간이 아니라
알아갈 시간에서의
나의 행복이다

- 김유은의 《모든 사람에게 좋은 & 애쓰고 있다는 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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