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첫 메이저대회로 열린 고양시의장배가 닥터바스켓의 우승, 스피어헤드의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닥터바스켓은 남동구 협회장배에 이어 고양시 의장배를 연달아 우승하면서 랭킹을 5위에서 2위로 끌어올렸습니다.
현재 180포인트로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스피어헤드는 의정부시장배에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였는데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서 입상을 하고 있지만 아직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다는 점은 랭킹 1위 팀으로 아쉬운 점입니다.
BPM은 4강 진입으로 랭킹을 3위로 끌어올렸고 8강에서 멈춘 MSA는 4위로 한 계단 내려왔습니다.
대회 참석이 없었던 토파즈는 2위에서 5위로 순위가 많이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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