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TV에 스님과 손님이라는
프로를 보다가 스님 배낭에
유심히 관심!!
내 스타일로 바로 만들었어요.
차콜빛으로 만들었어요.
바닥이 넉넉하고 힘을 받아요.
양손이 편안하고
저는 특히 넉넉한 배낭에
가볍게 채워 다니는걸
좋아해요~~
시간이 좀 걸려 만들었지만
아주 기분좋은 행보를
기약할수있는 배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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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판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인스타 오더가 쇄도중~~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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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필희 울산 작성시간 26.06.16 므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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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판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셔요
감사합니다 ~여름 건강조심하셔영~^^ -
작성자왕님아 작성시간 26.06.20 우와 완전 느낌있어요~정말 이쁘네요~지나가다 넘 이뻐서 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