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발목이 시리다고 발목 덮는 팬츠가 필요하대서
급히 아이보리색 코듀로이 팬츠를 만들었어요
전에 만들어 준 팬츠들이 발목이 보이는거라~
조거 팬츠 스타일을 만들어 달랬는데~ 코듀로이라 원단이
두꺼워서 그냥 단 접어 박아 고무줄을 넣어 처리했어요~
처음 고무줄이 너무 쫄려서
고무줄을 늘려서 넉넉하게 다시 했어요 ㅎ
깊은 주머니 필수!
날이 추우니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것 같은건
기분 탓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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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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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닝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ㅎㅎ 고맙습니다 ~ 자식이 상전이라~ 발목 시려서 조거 팬츠 필요하다는 말에
몸이 손이 재빨리 움직이네요 ㅎㅎ
좋아서 취미로 배운 재봉이 이리 저리 쓰이니 기분이 좋아요 ~^^ -
작성자후투 작성시간 26.01.08 참 복많은 따님.. 필요하면 척척..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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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닝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ㅎㅎ 고맙습니다 ~ 딸이 필요하다니 척 척 대령해야죠~ ㅎㅎ 후투님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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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하 작성시간 26.01.10 아주 바람 하나 샐 것 같지 않은 아주 뜨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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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닝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ㅎㅎ 박하님 고맙습니다 ~ 그렇지 않아도 딸내미가 입어 보더니 따뜻하고 예쁘다고 다른 색으로 또 만들어 줄 수 있냐고 재주문 들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