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견으로 한벌 만들어 줬더니
교복처럼 매일 빨아 입는대서
한벌 더 만들었어요~
짙은 녹새 요루 인견
색감도 좋고 요루도 있어서
편안하게 시원하게 ~
요즘엔 인견 두벌로 번갈아 입는다고~~
다른 옷은 못 입겠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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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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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판명희 작성시간 26.06.18 인견중독의 맛을 제대루~~알게된 따님!!
정말 시원한 파라다이스를 즐기시는군요~~
캬!!!~~얼마나 행복할까요~^^그 맛을 알기에 낙원이지요~^^
만들어주고 매일 즐겨주닝 만드는 닝닝님도 뿌듯함이야~말해뭐해요!!! 은근 사위님 쌤내실듯 히힛~^^
그 이쁜 그린 구김인견~^^ 멋스러운디 아주 ~잘 맹그셨네영!!
엄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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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닝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ㅎㅎ 쌤 고맙습니다 ~ 맞아요 인견 맛을 제대로 알게 되어서 이제 인견 중독이 되었답니다~ ㅎㅎ 사위는 반바지 두개 만들어 줘서 그거로 만족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