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정회원 신청을위한 여행기입니다.
때는 1997년 경으로 기억합니다. 체코가 공산주의 국가에서 사회주의로 바뀐후 개방이 되었는데 유럽에 갔다가 독일레서 기차를 타고 프라하로 들어갓습니다.
그때는 프라하에 동양사람이 거의 없어서 하루종일 다녀도 한국사람 한명 만날까말까였습니다. 특히 겨울에.
여자들이 백옥같은 피부에 주근깨도 하나 없는 그런 여자들이 찐짜 많드라고요.
그런데 분위기가 좀 살벌했됴, 프라하의 박물관 앞 광장에 가서 비밀 경찰이 몰래카메라 가지고 사람들 찰영하는것도 봤고, 외국인들도 찍는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영어를 못하고 러시아어를 배워서 의사소통이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바에서 여자를 만났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직업여성이었습니다. 그런데 굉장희 순진하더군요.
그당시 물가가 우리나라보다 싸서 같이 술마시고 숙소가서 재미있게 놀았었죠.
아직도 물가가 그때같이 싸지는 않겠죠.
유럽에서 가장 구경하기 좋고 물가 싸고 아가씨 이쁜 나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번 다녀오세요.
등업되면 스페인 기행기도 올리겠습니다. 허접한글 봐줘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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