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야기마당

선녀바위~ 을왕리해수욕장

작성자자유로움|작성시간26.06.13|조회수8 목록 댓글 0

요즘 여고 동창생들과 여과선용으로
좋은 길 걷기에 맛들였다!
첫 동행이 길상사, 두물머리, 서해의 제주라고 불리우는 을왕리주변 해변가
저마다 간단한 간식을 싸들고 와
바닷가 바위에 앉아 먹고 있노라면
어느새 갈매기들이 냄새를 맞고
달겨 들기 시작한다.
바닷가에 야외용 의자에 앉아 물멍
하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들, 갈매기랑
유희하는 사람, 물속에서 물장구치며
장난스레 노는 사람들, 우리들처럼
바닷가를 거니는 사람들
모두가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태우고 있다.
슬슬 허기가 느껴져 맛점할 식당을
물색하는데 tv에세 보도한 바가지
요금 사태가 머릿속에 작용되어
기웃 기웃거리며 신경이 많이 쓰였다.
들어선 음식점이 친절하고 매너도
좋고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 부담없이 먹방을 즐길 수
있었다.
리필도 잘해준다.
배불리 잘 먹었으니 카페에서 차마시며
수다삼매경에 빠져 이러쿵 저러쿵!
교통비 한 푼 안들이고 소위 무전여행을 즐기고 왔단 말씀!
언제까지나 이렇게 ᆢ
다음엔 어딜 걸을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