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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탐방

팔공산 동화사 금당선원

작성자감로수|작성시간14.07.28|조회수41 목록 댓글 2

팔공산 동화사  금당선원의 이 난야는  스님들의 참선수행공간으로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는  곳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만

 일반인에게  개방되는 불기 2558년 오늘  부처님오신 날을 맞이하여    저도 잠시 참배하였습니다.

홍진국사탑

 

 

 

 극락전 벗나무

극락전  소나무 /벗나무 

극락으로 통하는 문

 

금당선원  극락전

극락전은 아미타불을 모시는 법당이다.

아미타불 좌우에 대세지보살과 관세음보살을 서 있는 모습으로 모셨다.

 

보리수 나무옆에는    공중에 떠 받혀있는 넓찍한  자연석 2개가  놓여있다. 

 

극락전뒤 보리수 나무

선방에서 스님이 참선하며   잠시 보리수 나무아래 둥근길을 따라  걸으면서    포행을 하는 곳.

 

 

극락전뒤 보리수 나무

나무의 본래 이름은 아니지만 이 나무를 예로부터 보리수 나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보리수나무 /극락문/ 수마제전

 

 

수마제전

수마제전이란 아미타불을 모시는 법당인  극락전의  또 다른 이름이다.

 

3층석탑/석등/금당선원

 

 

 

 

금당선원

 

금당선원

금당선원은 동화사의 동쪽 별당이다.
진표 율사로부터 영심 대사에게 전해진 팔간자를 심지 대사가 받은 뒤 팔공산에 와서 이를 던져 떨어진 곳에 절을 지으니 이곳이 바로 동화사 첨당 북쪽 우물이 있는 곳이었다고 한다. 이 우물터가 바로 금당선원 자리이다.
이런 연유 때문인지 금당선원은 한국불교의 선맥을 잇는 수선의 참구도량으로 개원 이래운수납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았으며, 수많은 도인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석우, 효봉 대종사를 비롯, 성철 스님 등 해방 이후 불교 정화의 주체가 된 많은 스님들이 이곳에서 결사를 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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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여정 | 작성시간 14.07.28 가람이 옛고풍을 안고 있어
    고즈넉함이 베여 있네요
    사찰 순례 감사합니다_()_
  • 답댓글 작성자감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8.05 감사합니다....
    성불하소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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