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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선시

[漢詩] 韓非子의 처세 격언

작성자목우거사|작성시간07.08.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大 丈 夫 成 家 容 易   대장부가 성가 하기는 쉽고      

士 君 子 立 志 不 難   사군자가 입지하기도 어렵지 않다.

退 一 步 自 然 幽 雅    일보만 물러서면 자연 점잖고

讓 三 分 何 等 淸 閒     삼분만 사양하면 얼마나 청한한가

喫 菜 根 淡 中 有 味   나물뿌리를 먹으면 한가로운 속에 맛이있고

守 國 法 夢 裏 無 驚   국법을 지키면 꿈속에도 놀람이 없다

有 人 問 我 塵 世 事    남이 나에게 세상일을 물으면

擺 手 搖 頭 說 不 知   손을 젓고 머리를 흔들며 모른다고 한다.

寧 可 採 深 山 之 茶   차라리 깊은 산에 차를 딸지언정

勿 去 飯 花 街 之 酒   화류가의 술을 마시지 말라.

貧 莫 愁 末 富 莫 誇     난하다 수심치 말고 부하다 자랑말라.

那 見 貧 長 富 久 家     어디서 빈이 오래가고 부가 오래 간집을 보았는가.

                               <韓非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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