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詩]●蘭(난)법사에게 주다 / 四溟惟政(사명유정) 작성자목우거사|작성시간07.10.06|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禪詩』●蘭(난)법사에게 주다 四溟惟政(사명유정) 萬疑都就一疑團 만의도취일의단 만가지 의심을 한가지 의심에 뭉쳐서 疑去疑來疑自看 의거의래의자간 의심해 오고 의심해 가면 스스로 보리라. 須是拏龍打鳳手 수시나룡타봉수 용을 잡고 봉황을 치는 솜씨로 一拳拳倒鐵城關 (일권권도철성관) 한 주먹으로 철성관[話頭]을 넘어뜨려라. 정다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