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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동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04 간만에 의자에 앉아 답변글을 쓰는군요.
짧지만 짧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전 19세부터 금융시장에 실제 돈을 가지고 뛰어들어 금융거래를 했었습니다.
금융시장에 관심과 사랑이 많았죠.
금융시장에 관심과 사랑이 많았던 이유는 오래 살고 싶었습니다.
보통사람들에겐 잘 안 보일지 모르지만.... 호모사피엔스로서 다른 호모사피엔스들과 함께 살아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회사나 소형비즈니스의 소유주들이 누군가를 고용하고 사용하다가 해고한 이후에 해고된 자들로 부터 살해를 당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주로 총에 맞아 죽죠. 총이 불법화 된 곳에서는 칼에 맞아 죽거나 .... 기다 등등의 방식으로 -
작성자 운동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02 살해를 당하겠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필연적으로 일반적인 경제활동을 통하여 적을 만들게 됩니다. 이 적이 나에게 앙심을 품고 나를 살해할려고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허망한 생각이 들기도 하죠. 물론 희생자들은 소수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소수의 경우도 고려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저는 항상 어디서나 차에 타면.... 뒷자리에 타던.... 버스에 타던.... 안전벨트를 사용합니다.
동물의 왕국을 보면 사자무리의 생활과 치타의 독립생활이 두드러진 예를 보여주죠.
치타는 타른 치타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지 않지만.... 사자들은 엉첨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미사자가 사냥을 간 사이 평소 -
작성자 운동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02 앙심을 품은 무리의 다른 암사자가 어미사자의 새끼를 물어 죽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의 해고당해서 고용주를 찾아가 총으로 싸죽이는 경우와 비슷하죠?
그래서 저의 금융시장에서의 관심과 사랑은 어린 나이에서부터 나타났습니다.
금융시장에서는 저는 다른 상대방의 얼굴을 볼 필요도 없고 그 누구도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죠.
적어도 경재활동을 통해 누굴 못살게 굴거나(소위 말하는 갑질) 혹은 누구로 부터 괴롭힘을 당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젊었을땐 저의 방식을 주위에 적극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저의 이야기에 고무되었던지.... 이들도 금융시장에 뛰어들었는데 .... 모두 (당연한 얘기지만)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