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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동의보감

애완견 청결 및 위생관리(6. 발 관리)

작성자고독한승부사|작성시간04.07.23|조회수32 목록 댓글 0

애견의 발톱도 사람과 같이 자랍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애견의 발톱은 안으로

말리면서 자란다는 것입니다. 특히 실내에서 애견을 기르는 경우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발톱이 자라게 됩니다. 발톱관리를 소홀히 하여 방치해 주면 발톱이 길게

자라 다리의 패드를 잘 못하게 되고 마침내 걸음걸이에까지 악영향을 주게 될

뿐만 아니라 발톱이 걸려서 의외의 외상을 입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몸에 상처를 입힐수 도 있는 만큼 애견의 발톱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면 깍아 주셔야 합니다.

(발톱 깍는 법)

- 발톱 안쪽 부분에는 혈관이 통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라내면 상당한 출혈을

   하고 통증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 발톱 깍기를 싫어하게 됩니다. 흰색

   발톱을 가진 견종은 햇빛에 비쳐보면 이 부분이 붉게 표시됩니다. 하지만 검은색

   발톱을 가진 견종은 이 부분이 보이지 않으므로 대략적인 눈대중으로 잘라야

   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발톱 안쪽 부분에 있는 혈관은 발톱이 자람과 동시에 자라나게 되고 발톱을 잘라

   내게 되면 줄어들게 됩니다.

- 발톱을 자른 뒤에 잘라낸 곳을 줄로 갈아서 다듬어 주도록 하십시오.

- 경험이 많지 않거나 검은색 발톱을 가진 견종은 실수 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가급적

   동물병원이나 전문미용샵의 도움을 받도록 하십시오.

- 가급적 목욕 후에 발톱을 깍아 주십시오.

   목욕 후에는 발톱이 부드러워 자르기 쉽고 애견도 싫어하지 않습니다.

(출혈이 있을때 처치법)

1. 발톱을 잘라서 출혈이 있을 경우에는 출혈 부위에 지혈제를 사용하여 강력하게

    압박합니다.

2. 이어파우더는 징크 성분이 55%이상 들어 있어 귀털을 뽑을 때 발생되는 모근의

   상처도 방지해주고 지혈제 효과도 있습니다.
3.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곧바로 외출이나 목욕을 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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