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선이 여의도에 태풍과 폭풍이 불고 장동혁은 쓸어 버린다.
한동훈 전)대표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해 대한민국 언론과 국민의 관심사입니다. 부산 북구에 정신이 쏠려 매일 부산 북갑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한동훈 국회의원 하나의 값어치가 아니라 한동훈 당선은 여의도에 태풍 그 이상의 폭풍이 불어서 엄청난 바람이 불고 여의도에 폭풍 새 바람의 쓰나미는 엄청날 것으로 국민들은 생각하고 여론도 한동훈 의원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국회의원 엄청난 개혁과 변화의 새 바람을 어떤 쓰나미 보다도 크고 강하게 불고 국민의 지지까지 합치면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이 폭풍을 막을 자가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당직자들 생각은 오직 한동훈 부산 북갑에서 낙선이 목표가 되어버렸고 장동혁 대표는 오직 한동훈 후보 낙선을 위해서 선거기간동안 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들 당직자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망해도 좋다. 그러나 오로지 한동훈 후보 낙선만이 이들의 목표인 것입니다. 윤어게인팀들은 한동훈만 낙선하면 당 개혁하지 않고 변화없이 이대로 자기네들끼리 똘똘 뭉쳐서 총선에 70~80석만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나라를 좀 먹는 자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자가 낙선만 하면 걱정이 없는데 당선되면 그냥 쓰나미 될 것을 알고서 한동훈 후보 낙선에 100%이상 뛰고 있고 장동혁은 한동훈 낙선을 해야 자기가 살 수 있기에 한동훈 후보 낙선에 최선을 다 했고 떨어지게 했지만 국민들의 마음은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어야 보수 재건할 수 있다는 원칙이라 결국 한동훈 국회의원이 당선되었습니다.
장동혁은 이제 나 죽었네 소리칠 것이고 같이 한 신동욱 의원, 최고의원들, 당직자들은 이제 끝이구나 하고 제대로 숨도 못 쉴 것입니다. 이제 한동훈 국회의원은 엄청난 태풍과 폭퐁이 이유없이 쓰나미가 되어서 썩어서 쓰레기통으로 갈 사람들은 다 처리될 것입니다.
이제 국회에도 큰 태풍이 폭풍이 불어와서 국회가 개혁 변화하지 않으면 한동훈 국회의원이 당선됨과 동시에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다 편한 세상은 끝났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청와대, 민주당에도 이미 한동훈 국회의원의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한동훈 국회의원 팬덤은 진짜 대단한 팬덤이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도 죽어라 열심히 지역에서 한 것도 있지만 한동훈의 팬덤이 한동훈을 당선시켰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들은 자기가 알아서 지역을 맡아서 아침 출근시간에 2시간이상 90도로 인사하고 한동훈 후보의 피켓을 들고서 열심히 하고 점심을 자기돈으로 사먹고 저녁때 되면 또 한동훈 후보의 피켓을 들고서 인사를 하다가 시간이 되면 알아서 집에를 갑니다.
한동훈의 개인 팬덤은 더 많이 숫자가 늘어났고 이들은 정치 수준이 높아서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서 다 하고 또 돈도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투자를 합니다. 앞으로 정치 생활하는데 엄청난 힘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국회도 확실하게 개혁과 변화를 할 것입니다. 그래. 이제 국회의원들도 편한 세상은 다 살았고 이제 옛날같이 쉽게 급료 받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이 태풍은 국회에 엄청난 바람이 되어서 개혁 변화가 올 것입니다.
이제 한동훈 국회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해서 새 역사의 문화가 형성될 것이고 쓰레기통에 버릴 사람, 세탁할 사람을 골라서 확실한 개혁과 변화가 국민의힘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현재 국민들이 한동훈 국회의원을 100% 지지하고 국민의힘을 개혁하라고 하니 이때 국회의원들 보수 재건에 참여하지 않는 자도 역시 추방해야 할 것이고 세상 바른 인재를 모아서 국민을 위한 당이 될 수 있도록 한동훈 국회의원이 앞장서 깨끗하게 정치를 해야 국민들이 국민의힘을 믿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생각할 때는 현 국회의원들 중 사실 쓰레기통에 갈 사람이 많다는 것인데 자기 스스로 깨끗한척 하는 이 자들, 국민의 이름으로 잘 정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들은 뻔뻔해서 자기들끼리 세를 구성해서 역공할 수 있는 자들이니 한동훈 국회의원이 정확하게 설계도를 그려서 정리를 해야 좋은 당, 깨끗한 당, 믿음이 가는 당, 정의로운 당이 될 수 있도록 개혁과 변화를 마음먹고 확실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국민의힘에 엄청난 태풍으로 거의 다 쓸어버릴 것입니다. 옛날 사고방식 의원들은 다 쓰나미를 만났다고 생각하고서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할 것입니다. 이 태풍은 엄청난 성이 많이 나서 이제 옛 생각 국회의원들은 자동으로 쓰나미에 밀려 나갈 것입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할 일이 많이 있겠지만 국민의힘을 언제까지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 하는 장동혁 태풍을 맞이하며 쓰나미에 밀려나고 말 것입니다.
당이 제대로 정리가 안 되면 국민들이 계속 국민의힘을 믿지 못합니다. 그러니 한동훈 국회의원이 보수 재건을 위하여 국민의힘을 재수술해서 생명력이 있는 당으로 보수재건으로 확실한 개혁과 변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보수재건의 새 기수가 바로 한동훈 국회의원입니다.
국가와 청년 실업, 영세민, 자영업자, 중소기업 회복에 앞장 서 바르게 일을 할 것으로 국민들은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