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고집부리고 있는 인간말종 장동혁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가장 무능한 사람이고 국민이 싫어하는 비호감 70%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장동혁의 능력은 전국이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정치 철학이 없는 자, 누구의 눈치 안 보고서 윤어게인팀하고 함께 하는 그 자는 제정신이 아니고 어떤 사람은 정신병원에 입원할 사람이 어떻게 대표를 하는가 말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당원 지구당 후보자들이 장동혁 제발 우리 지구당에 오지 말라고 하니 왜 표 떨어지고 당원들이 욕하고 하니 오면 선거에 도움이 안 되니 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그런 대표가 어디 있습니까. 장대표 간 곳은 다 낙선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 저승사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희망의 불씨를 지켜준 자들은 거의 모두 장대표를 배척하거나 장대표의 윤어게인 형태를 멀리했던 후보들입니다. 장대표가 몰아낸 한동훈 전)대표는 부산 북갑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한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장대표가 내보낸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15% 득표에 그쳤습니다. 장대표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거부감이 이렇게 나타났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장대표와 함께 운동을 했던 국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도 낙선했습니다. 조선일보 6월 5일 사설에 나온 기사 중 일부입니다.
그런데 한마디로 장대표 숨만 쉬고 있었지 죽은 자였습니다. 사람들도 지금 저승사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장대표가 지원하고 가서 연설한 곳은 다 낙선했습니다. 충청권 거의 모든 지역이 패했습니다. 장대표 지역구라고 가서 몇 번 유세하고 최고로 신경을 써 9번 지역집회에 가서 연설하고 했는데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가 낙선했습니다. 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총력을 쏟은 지역에서도 패하고 자기 지역구도 장동혁 빵점입니다. 장대표는 저승사자가 맞습니다.
서울 시장후보 오세훈은 아예 처음부터 오지 말라고 했고 배현진 의원 시당위원장이 잘라 말했고 한번도 공식적으로 장대표가 못 갔습니다.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당선이 된 것입니다. 만약에 장대표가 지원유세 했으면 서울시장 오세훈도 낙선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도 얼굴을 안 보여서 오시장이 당선되었고 배현진 의원 서울시당위원장 생각이 백번 천번 잘해서 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것입니다.
이쯤되면 장대표는 당에서 필요가 없는 자요 스스로 깨끗하게 사퇴를 해야 하는데 또 대표를 해 보겠다고 얼굴을 내미는 것을 보고서 어차피 쫓겨날 것을 창피 당하고서 쫓겨날 생각을 하고서 고성국 믿고 배짱인가 인간적으로 장대표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자기 입으로 서울, 부산 시장에 자기 정치 생명을 걸었다고 했던 자가 부산시장 잡아먹었고 서울은 아예 장대표하고서 아무런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장대표 뭐 했습니까? 참 한심한 자입니다. 서울에서 뭐 했고 장대표 무엇을 고심하고 누가 코치를 하는가 장대표에게 물어봅시다. 대표자리가 그렇게 좋습니까. 그럼 잘했어야지 지금 국민의힘에서 장대표가 필요가 없으니까 나가라고 하지요. 국민의 소리를 좀 듣고 사세요. 조국도 책임지고 사퇴했는데 장대표 조국 같이 책임지고 사퇴를 하세요.
그렇게 한동훈 전)대표를 국회의원 못되게 하려고 갖은 머리를 써서 당직자 모두가 한목소리로 지방선거는 실패해도 한동훈 후보 낙선시켜야 한다고 했던 것을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알고 있는 일입니다. 이것 한가지 가지고도 사퇴가 맞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장대표 아바타 박민식 후보 이기고 대통령 아바타 하정우 이기고 당선이 되어 한동훈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장대표 사퇴뿐이 아니라 당장 옛주인 한동훈 국회의원 찾아가서 그간 모든 나쁜 짓을 용서해 달라고 무릎 꿇고서 사죄를 해야 맞다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