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회의원과 명불허전(名不虛傳)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춘추전국시대는 전쟁이 끊이지 않던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귀족입장에서는 위급한 상황에서 식객의 지략이나 무력을 활용할 수 있어 뛰어난 식객을 많이 거느리는 게 중요했고 식객은 귀족에게 자산이었습니다.
현재 정치에서는 어떤 사람이 자기의 팬이 많은가 즉, 지지하는 자가 많은가가 중요해서 지지자가 많으면 국회의원도 되고 나가서 대통령도 되는 것이 민주주의 기본입니다. 다시말해서 이번 6.3지방선거에서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후보자가 무소속으로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지지자가 많고 팬덤이 있었기에 거대 여당 후보, 야당 후보를 이기고 무소속으로 단신으로 뛰어들어 부산 북갑에서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 것입니다.
맹상군은 제나라의 대표적 귀족이었고 수많은 식객을 받아 들였습니다. 그는 손님의 상황을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맹산군이 식객을 차별 없이 정성과 진심으로 대한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명성은 나날이 높아져 갔습니다. 식객들이 늘어나 3000명까지 늘었습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도 그의 모임에는 사람이 많이 모였습니다. 잠실체육관에서 선거법상 무료로 할 수 없어 6만원 이상의 돈을 받는데도 1층, 2층 꽉 채운 가운데 개인콘서트를 해서 성공적으로 끝난 것은 한동훈 개인을 지지하고 따르는 팬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는 아무것도 주는 것이 없었지만 국민에게 진심으로 정성을 다 하는 모습이 보였기에 국민은 한동훈을 지지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는 진심뿐만 아니라 어느 정치인보다 깨끗하고 바르고 청렴하고 신의가 있고 약속을 꼭 지키는 사람으로 국민들이 인식하기에 국민들은 그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입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항상 정의롭습니다. 불의와는 손해를 봐도 절대 타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는 론스타와 긴 세월 재판해서 이긴 것입니다. 그때 야당에서 재판에서 지면 한동훈 돈으로 채우라고 하면서 재판을 포기하라고 했지만 그는 이것이 정의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서 론스타에 재판을 계속해서 결국 이겨서 국민의 혈세를 지킨 장본인입니다.
론스타 건으로 국민의 혈세를 지킨 금액은 7조 8백 45억입니다. 사실로 말해 봅니다. 어떤 국회의원이 이렇게 싸워서 국익을 지킨 국회의원이 300명중에 있습니까. 아니면 장관, 차관, 기타등이 국민을 위해서 정의편에 서서 이렇게 일한 사람이 있습니까. 현재도 없고 과거도 없지요. 그래서 항상 국민이 그를 따르고 그를 믿고 신뢰를 하는 것입니다.
그 바탕 속에서 이번에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해 당선이 된 것입니다. 그를 따르는 사람 중에는 악수하고서 우는 여성도 있었습니다. 기자가 왜 우냐고 물으니 저런 좋은 사람이 떨어질까 걱정되어 눈물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간절입니다. 그래서 자원봉사 아주머니들이 스스로 알아서 지역구에서 120도 절하면서 6번 무소속 한동훈 피켓을 들고서 비가와도 더워도 참고서 이 골목 저 골목 사거리에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한 덕분에 승리한 것입니다.
부산 북갑에서 승리할 수 있었고 한동훈 후보의 부인도 죽기 아니면 살기로 열심히 해서 어린 초등학생, 중고등부, 청년, 아주머니, 아저씨, 할아버지 다 한동훈 후보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 것입니다.
그는 진성성, 신뢰, 정의, 청렴하고 깨끗하고 바른 사람, 약속을 지키는 사람, 국민의 진정한 대변인, 보수재건,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하면 탄핵에 앞장서 싸우겠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