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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사설

한동훈 국회의원이 한번에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장동혁 대표 이긴 싸움이다.

작성자KD시사뉴스|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한동훈 국회의원이 한번에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장동혁 대표 이긴 싸움이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한동훈 후보가 당선됨과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아바타 하정우 후보 청와대 AI수석을 한동훈 국회의원이 결국 이재명 대통령을 이긴 것이고 동시에 정청래 대표도 자연적으로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진 것입니다. 청와대 AI수석을 정청래 대표가 수십번 만나서 설득해 하정우를 부산 북갑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힘없이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패배하고 말았고 결국은 둘 다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패배한 것이라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국회의원을 어떻게 해서든지 낙선시키려고 사실 별짓을 다 했다고들 말하고 있고 그 수단으로 박민식 후보를 국민의힘 공천자로 내정했습니다. 그래. 박민식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적 지원을 다했습니다. 개소식날 장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나경원, 권영세, 안철수, 김민수 최고위원, 신동욱 의원 수석 최고위원, 김민정 의원, 주진우 의원등 중앙당에서 한동훈 국회의원 낙선시키려고 총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박민식 후보가 표라도 많이 나왔습니까. 중앙당 거물들이 한동훈 국회의원 낙선시키려고 별 짓을 다하고 억지말을 했어도 결국 투표결과 15%나와서 망신만 당했습니다. 한번 물어봅시다. 그렇게 한동훈 국회의원이 무섭습니까. 한동훈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면 몇 사람들 억장이 무너집니까. 여러분 힘으로는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절대로 해 볼 수가 없습니까.

 

또 신동욱 의원 수석 최고위원이 식당에 가서 하정우 후보 만나고서 뭐 파이팅하고 아주 반갑게 악수를 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어가지고 사람을 버렸다고들 합니다. 그냥 방송이나 하지 무슨 정치야. 파이팅은 하정우 후보자에게 힘내서 한동훈 후보를 이겨달라는 뜻이 내포가 되어있어 구설수에 오르니 뭐 식당주인에게 파이팅을 했다고 거짓말을 해 저 사람이 제정신이 아닌가봐 하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거짓말을 잘 하는 신동욱 의원 어디에다 쓸 데가 있을까요.

 

국민여러분, 장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신동욱 의원 수석최고위원, 주진우 의원, 나경원 의원, 권영세 의원, 안철수 의원, 기타등이 한동훈 국회의원 낙선에 앞장섰지만 결국 여러분 뜻에 반대로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마음들이 안 좋습니까. 그래도 한동훈 후보가 국민의 뜻에 따라서 당선되어서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할 말이 없겠지요. 보수재건 이재명 대통령 독주를 막고 국민의 뜻에 따라 일을 한다고 하니 이제 한동훈 국회의원 시대가 온 것입니다. 결국은 장대표가 한동훈 국회의원에 속만 보이고 이제는 장대표 사퇴가 답입니다.

 

또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이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 안 된다고 말한 사람인데 반대로 출마를 해서 당당하게 당선이 되었으니 그렇게 한동훈 국회의원이 되면 불안합니까. 아예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자신감이 없는 것입니까. 어떤 유튜브에서 하는 말이 나경원 의원 얼굴 좀 안 보이면 살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에 대해 말 한마디를 하지 않는데 왜 여러분들은 한동훈 국회의원 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을 하십니까. 한동훈 국회의원이 되면 국민의힘과 사회와 국가와 국회를 개혁해서 국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한동훈 국회의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 북갑 적지에 가서 당선이 되었으니 부산 북갑 지역 주민이 얼마나 훌륭한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 말은 부산 북갑 시민이 국민의힘 지도부 현역보다 몇배가 높은 수준이라고 말하는 사람 말이 백번 맞는 것 같습니다.

 

한동훈 국회의원 국회에 가서 국민을 위해서 바르게 일하라고 선택한 것 아닙니까. 이제 국민의힘을 통해 보수 재건하고 국회도 개혁하고 국민의힘도 개혁변화를 해서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자 하정우 후보를 이겨서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 뜻을 한동훈 국회의원이 이긴 것이고 정청래 대표 뜻도 한동훈 국회의원이 꺾어버린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한동훈 국회의원 시작하면 장대표 한마디로 우습게 되어버리고 장대표 따르던 당직자들은 그렇게 낙선시키려고 했는데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어서 여러분 꼴이 참 우습게 되었지요. 사람 같으면 찾아가서 무릎 꿇고서 사죄를 하겠지요. 이제 장대표 윤어게인팀 철학 없이 따라 다니던 자들은 이제 큰 폭풍에 휩쓸려 그냥 쓰나미 되어 흘러가고 말 것입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국민의 뜻대로 청년실업, 120만 자영업자, 영세민, 중소기업에 앞장서 국민을 위한 한동훈 국회의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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