能受天磨真鐵漢不遭人嫉是庸才
(능수천마진철한부조인질시용재)
하늘의 시련을 견딜 수 있는 자가
참으로 철제같이 굳은 사나이요,
사람의 질투를 당하지 않는 자는
그저 무능한 평범한 사람이다.
이는 인생의 고난과 시련을 견뎌
내는 자가 진정한 강인한 사람이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은 반드시
사람의 질투를 받는다.
만약 아무도 질투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다.
즉 고난을 통한 성장과 탁월한 재능이
가져오는 필연적인 질투를 강조하는
동아시아의 고전적 명언이다.
無題
監牢且作玄都觀我是劉郎今又來
能受天磨真鐵漢不遭人嫉是庸才
(감뢰차작현도관아시유랑금우래)
(능수천마진철한부조인질시용재)
左宗棠(좌종당)(1812~1885)
의 詩, 無題(무제)
중국 청나라 말기의 군인, 정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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