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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6.14. 설교 요약

작성자박토벤|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1

 

제목: 진짜 그리스도인(사도요한의 증언을 믿는자)

 

요한계시록1장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은 A.D.90-96년경, 로마의 박해로 배교의 위험에 처해 있는 교회에게 용기를 주고, 하나님께서 보호하고 계신다는 것을 확신케 하여,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게 하기위함입니다.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 자신이 경험한 것을 6m의 길이로된 두루마리에 편지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 편지의 제목을 붙였습니다. 계1:1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요한이 경험한 예수님께서 계시(헬/아포칼립시스)해 주신것입니다. 당시에 교회에서는 예배 때에, 계시(고전14:26절, 롬16:26,27절)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 편지의 내용을 들은 7개의 교회, 성도들은 사도요한을 통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받는게 자연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1절,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에 관한 것입니다. 다시말하자면, 사도요한과 핍박받는 교회의 현실에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성경전체의 기록이 유대인식 비유형태(두가지 이야기가 함께 흐른다)로 되어있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깔려 있습니다. 또한 사도 요한은 이 편지를 받는 교회(성도)와 같은 형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인 자신도 예수님의 부활하신 성령을 받아 교회가 되었기에, 이방인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셔서 예수님의 죽음으로 자신의 죄 문제를 용서받은 자들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9절,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는 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자신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은 모세5경을 통해 약속하시고, 예언자들에게 임하신 하나님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본 것과 들은것의 표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본문12-16절, 일곱 금 촛대를 보았습니다(슥4:2절) 그리고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단7:13절)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단7:9절)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단10:6절)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겔43:2절)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왜 이런 모습으로 요한에게 나타내 보이신것일까요? 이는 “구약의 예언의 총 결산이 육신으로 너와 함께 한 나다”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이 글을 듣는 교회들은 사도요한에게 나타난 예수님은,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특히, 육적인 이스라엘과 약속했던 약속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이방인들한테는 자신이 새롭게 된 이스라엘인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도요한과 함께 하셨던 예수님께서 승천 하심으로 성령으로 통치가 시작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로마의 핍박 속에 있는 교회들에게 급박한 예수님의 당부와 앞으로, 피조물까지도 새롭게 창조 하시겠다고 하신 재림의 약속 이야기가 함께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은 교회가 된 당대의 성도들이, 함께 하신 예수님의 약속을 붙들고 이기기를 바라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오리라고 약속 하셨던 그리스도로 통일 될 시간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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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토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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