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날이 더워지다 보니, 봄철보단 관광객들이 많이 줄었네요..
봄봄이 이곳에서 버수킹하는 목적은 단 하나!이죠~
소양댐과 청평사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볼거리외에
잠시나마 쉬어가는 자리에 들을 것도 있으면 하는 거지요...
매주 토욜오후, '해피투게더'성님들이 자릴하고 있고 일욜에는 '봄봄'이......
어제 이곳은 찾았던 분들과 잠시 얘기를 나누었는데 잠시있더라도 음악이
흐르는 공간이 있다는게 넘 좋았다고~~ ^^;;
주차장한켠이라 청평사로 유람선이 드가고 나오면서 구경하며 노래듣는
사람들도 많았다가도... 없어졌다가도...
젊은층도 꽤 있지만 대부분의 7080세대 분들이라 통하는 맘도 있었네요!!
그래도 수고한다며 어쩌다 팁박스에 배춧닢도 한장 넣어 주시기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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