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이지만 독특하고 예쁜 루즈베키아
6월 초에도 피지 않았던 백합, 이제쯤 활짝 피었겠지
황산공원 소나무
임랑의 당산나무, 소나무 수령 500년
월내-임랑-좌광천-좌천역까지, 트레킹과 자전거 길 잘 다듬어 져 있고 접시꽃 금계국 춘자국도 만발했다
과정교 위에서 장산을 보다
진달래과 봄꽃 중에서 가장 늦게까지 피는 자산홍
산내 여물통 갔다가 모내기가 끝난 논을 보았다. 건너편에 돼지축사가 보인다
산행을 위해 경성대를 부득이 들렀다
17명 친구(부인)들과 힘들지만 기억에 남을 산행을 했다
인증서 받기 위해 부산역에도 갔다. 다음인증서는 전재수 시장 이름으로 나올 것 같은데
바닷가에 많은 협죽도
윤선도 유배지였던 삼성대 표석과 시비가 옮겨졌네
강송정, 일광천 일광교
여기는 삼락공원
세월이 흘러가듯 인생도 그렇게 흘러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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