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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에 앞서

작성자이수(怡樹)|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맨발 걷기에 앞서 한마디!

차량 이용 방법 및 맨발 걷기할 때 준비사항 숙지하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맨발 걷기 시작하겠다 마음 먹은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
맨발 걷기 체험사례를 보면 웬만한 고질병을 치유한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 말기암까지 치유한 사례를 읽기도 했습니나.

제가 맨발걷기 밴드에 초대했는데 꼭 방문하고, 체험사례, 맨발걷기 효과 등 글을 옮겼으니 읽고 참고하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걷는 것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걷는 것입니다.
걸으면서 이거 나을까 말까 의심하지 말고 나을 것이란 확신을 갖고 걸으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매사가 그렇지 않습니까.
긍적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게 잘 풀리는 이치입니다.

"Begining is a half done.(시작은 반이다)란 말은
마음 먹은 것이라면 벌써 반은 이루이진 것이라는 뜻으로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중요하지만 과정은 더욱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강조했지만 꾸준하게 걷는 것이 맨발걷기 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점 명심하여 도중에 하차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

맨발걷기 전문가가 이야기하던데 일단 시작하면 100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걸으란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 20일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걸었습니다.
미련 곰탱이인지 모르나 자신의 의지를 테스트하는 기회도 되었으며, 덕분에 강한 의지력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00세 시대라 말하지만,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심히 걸어 건강을 도모하면서 인생 황혼을 붉게 물들이며 살아갑시다!

맨발걷기 시작한다니 기쁜 나머지 횡설수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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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엔 오전 8시까지 터미널
건너편에서 기다리되,
터미널 앞에서 기다릴 때는 코너에 커피숍에서 기다리면 번잡하지 않아 좋을 듯.

♡회요일, 목요일, 토요일엔 강 이사징님은
터미널에서 8시 2분 경 경유하는 331번 탑승,

전 여사님은 8시 10분 경에 고산동산에서
331번 승차하면 우리 셋이 함께 갈 수 있음.

나는 탐라장애인복지관 정류장예서 8시 5분 경에
승차.

♡ 주의사항
가끔 예정 시간보다 빠르게 오거나 또는 늦게 오는 경우가 있으니 가능한 예정시간보다 5분 빠르게 정류장에 도착하면 좋을 듯!

월 수 금은 승용차로 가니 시간 내에만 오면 됨.

강 이사장님이 혹시 버스 놓칠 경우 다음 버스를 타거나 332번 타면 됨.

전 여사님이 버스 놓칠 경우 다음 버스 타세요!
331번 다음 버스는 8시 45분 경에 있음.

♡ 준비물
1. 작은 가방(평소)과 좀 큰 가방(비올 때 우의 담는 것)

2. 선 그라스

3. 샌들이나 슬리퍼(여름철에 한함)

4. 작은 수건(운동 후 발씻고 닦는 용)

5. 얼굴 햇빛 가리개(얼굴 마스크)

6. 물(운동후 마시면 좋으나 본인이 알아서)

7. 모자(차양이 크면 구태어 얼굴 햇빛 가리개 不要)

8. 장갑( 여름엔 여름용 장갑, 겨울엔 겨울용 장갑)

♡ 참고사항
샌들은 하절기에 신는 것이고, 가을이나 겨울 철엔
운동화 착용.

하절기에 맨발로 샌들 신는 것이 편리함.
양말 신어도 무방.

우의대신 우산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바람이 세차게 불거나 하면 불편하고,
걸을 때 아무래도 우산 쓰고 걸으면 불편함.

날이 우중충하거나 일기에보에 비가 내린다고 하면
우의를 지참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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