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로같은 인생 길

작성자온 하|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미로와 같은 인생 길

 

인간들은 이세상에 올때 누가 ? 오고싶어 온 사람이 있는가 ?

신들의 선택인지 ? 우주의 순리에 동물 섭리생태로  왔는가 ?

모두는 태어나자 말자부터 이세상 미로같은 세상의 인생길을

조건 없이 무조건 세월따라서 간다, 세월이 가면서 너도 가고
나도 가는데 미로같은 내일이라는 앞날을 보면서 기대를한다

과연 나는 어디로 가는가 그건 내 자신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그 끝을 향해서 아주 멀리 간다. 그것이 인생길이라는 것인데

조금씩 타박타박 하루하루를 가면서 피터지는 고난의 삶에서

웃고 즐거워하며 행복해하고 때론 외로워하며 고독과 쓸쓸함

  외로움에  슬퍼하면서 무인도에 덩그러니 혼자있는 느낌들이  
온다 언제 오는가 가면 그만이다. 가는 길은 있어도 돌아오는

길이 없는 그곳은 바로 저승길이 아니겠는가 ?

 

 인류가 이세상에 생겨나면서 헤아릴수 없이 수많은 인간들은 
간 사람은 많으나, 돌아온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으니 저승의
세상을 난들 어찌 알겠나  테스형한테 물어도 대답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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