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
삶에는 정답이 없으나 저마다의 지향점(관심사)은 다르며
살아가는 방법(길)도 천차만별이고 쉽고 편하게 살아가고
싶지만은 마음대로 되지,않으며 모두 산다는 것이 거기서
거기인데 밥만먹고는 못살겠는지 하고싶은것과 할것들이
이 세상에 수두룩하게 널려있어 많기도 관심사가 참 많다
喜怒哀樂 生老病死의人生事 참으로 복잡하면서 어렵도다
깊은 산속에서 고행정진하면서 무엇(깨달음)을 찾았느냐?
중생이야 그 높은 경지를 어찌알겠냐 마는 국민과 나라를
위하여 봉사한다하며 공정과정의를 나발불지만 명예욕과
권력의 안위를위해서 말로만 지껄여대기만 하는데 그러한
사람은 사회나정치하는 사람들중에 걸출한 지도자가없다
우매한 군중을 부화뇌동하여 평등, 공정, 정의 부르짖지만
그런세상 아직은 글쎄이다...험하고,험한 세상에서 나홀로
나를지키며 당당하게 산다는것, 외롭고도쓸쓸하고 버거운
삶을 평생살다가 올때와, 갈때도 빈손으로 혼자와서 혼자
가는 것이 삶이고 인생인것을...
그래 뭔가 보여주고 내색을 하며 남기려하지 말고 내안의
내공을 굳건히하고 나를 찾아가는 삶 이여야 하는데 오기
객기, 망상들만 점철되고 범벅이 되어버린 인생 이미흐른
세월탓을 한다고 현실 도피처가 될수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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