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지키는 것도 애국이다
옛 어른들 말씀이 혼자 있을 때도 남이 보는 것처럼 행동을 하라 했다
밤에 보는이가 없어도 밤말은 쥐가 듣는다며 말 조심을시켰다 하지만
사람의 속성이 원래 그런 것인지 아무도 없을때는 맘대로 행동을하며
예의는 거두고 행동한다 인간의 본능일지 모른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눈치 코치가 생기다보니 억압되는 정서가 쌓여서 그렇게 되는것 같다
그런 억압된정서는 사람이 사회적동물이라 혼자서살수 없는데서 오는
것들이다, 원시 동물도 아니고 만물의 영장인 사람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어찌 나하고 싶은대로 멋대로 행동할수 있으랴.
아무리 자유라해도 자유란 내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남에게
절대 피해가 가지않는 선에서만 허용이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자유를
맘껏 누리고 싶은 경우가 생긴다. 여행으로 외국에 나갔을때이다.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아는사람 이목이 두려운것도 없고, 자주만날 일도
없으니 까지껏 맘대로 스트레스 한번 풀어보면 어떠랴! 물론 그런것도
좋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서 멋대로 한 행동들이 누적이되어
korean은 무지하다고 아는게 문제이다 그리고‘korean NO’ 라 하는
외국 사람들로 부터 이상한 딱지들이 붙는다.
싱가폴과 말레이시아는 다리 한개로 연결되어 있다. 다리를 건너가는
것이 국경을 넘는 것이다 그리고 물가는 싱가폴과 말레이시아를 비교
하면 말레이시아가 엄청나게싸다 쇼핑은물론 식사하러도가고 자동차
기름도 말레이시아로 가서 넣으면싸다고 그곳에서 기름을넣고 오는일
이 많아 싱가폴에서 제동을 건지는 오래되었다.
골프를 치는 일도 말레이시아가 싱가폴에비해 훨씬싸서 말레이시아로
가서 골프를치고 다리를 건너온다. 한국 사람이 외국에 나가면 99%는
골프치는데 한국에서 많이 들던비용이 그곳에서는 싸기때문에 골프에
대한 유혹에 빠지는 것 같다. 골프를 싸게 친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랴!
그런데 여기에서도 한국 사람들이 아주 못된 짓들을 하도 해서 소문이
나있다는 점이문제이다 캐디는 팁을 주어야 하는데 ‘내기골프’에 지고
나면 기분이 상해서 캐디에게 팁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100%내기를 친다)
그리고 뻑하면 큰소리치고 욕설을퍼붓는다. 그바람에 오직 한국사람이
골프장에 들어갈 때는 입장료에 미리 캐디 팁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 어디 또있을까? 내 얼굴에 침을 밷고도 수치심도
없이 뻔뻔하게 골프를 친다는 것이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계속 볼 일이 없다해서 그렇게 마구잡이로 행동
해도되겠는가? 그런놈들 개인이 누군인지는몰라도 그런놈들이 코리안
인 이라는 것은 알고 있을 터이니 이것이 나라망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나라의 위신을 이렇게 떨구어도 되겠는가. Ugly Korean 들이여 !
한국이 잘살게 되면서 한국 상품이 질이좋다는 정평이 나있다. 중국에
가도 상품은 한국것이좋다고 그들이 먼저소개한다. 지금중국 관광객이
오면 명동의 한국 화장품이 동이 나는 것을 보아도 알만한 것이다.
싱가폴에가도 마찬가지다. 옷가게에 갔을때 중국제와 한국제가있는데
말이 잘 안 통하는 상태에서 중국제를 쳐들고 고개를 저어서 보이고는
한국 상품을 들고는 엄지 손가락을 올려보인다.
속으로는 웃음이나온다. 내가 한국사람이 아니고 일본인쯤으로 보였나
해서였다. 왜 나라망신을 시키고 다니는가? 한국이 잘살게 되면서부터
외국에 나가면 한국사람 대접이 다르더라고 해외 여행 많이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베트남에서도 돈 잘 쓰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지만 유흥 업소나 성매매
업소에 더 많이 소비하는것 같았다. 나라망신을 시키지 말자. 매너없는
꼴뚜기 들아 ~
말이 안 통해도
여러나라 사람을겪어보는 그들이먼저안다. 그들이 우리보다 못산다고
캐디를 때리고 팁을 떼어먹고 하다 보니 오죽하면 입장료에 캐디 팁을
붙여서 받겠는가. 한마디로 쪽 팔리는 이야기다.
가난하고 못 배웠다고 해서 바보는 아니다. 여러번 속아보고 몰상식한
행동들을보면서 그들에게도 대책이서기 마련이다 혼자 미친짓을하고
꼴 값을 하려거든 차라리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라.
그 무례하고 잔혹하고치사한 인간성을가진 사람은 한국으로돌아오지
마라 돈 안들이고도 애국하는 방법은 해외에 나가서도 예의를 지키는
일이다. 한 번 속은 사람은 절대 사람을 믿으려 하지 않고 한 번 나쁜
인상이 박히면 그종류의 사람 전부에 대해서 불신을하게 된다 예의를
지킴으로 또 한가지 애국을하자 매너있는 행동이 바로 애국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