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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선관위, 사상최악의 선거 / 호밀밭의 우원재.김경국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05|조회수44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0X3PElXB_o?si=I4jtotnBTvYWJjyV

[사상 최악의 선거]  호밀밭의 우원재TV

[선관위]

*국가의 주인인 국민이 직접 주권을 행사하는 일 ''선거''

민주주의 절차 중에 가장 중요한 절차인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죠

이런 건 정말 난생 보는 꼴이고 

실제로 대한민국헌정상 최초로 벌어 진 개판입니다.

<연합뉴스 기사참조> 송파구 투표소 곳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중단!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 해 무려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매일신문기사참조>서울투표용지 부족14곳 ..유권자'참정권 침해' 거센 반발!

현재 파악된 바에 따르면 6월3일 지방선거 당일  서울 총14곳 투표소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용지가 없다고 투표가 일시 중단되었고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투표를 하러 온 유권자들에게 

그저 '기다리라'라는 안내를 했다고 합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몇 시간씩 하염없이

대기해야만 했다고 하죠.

언제 투표가 재개될 것다,얼마나 기다려야한다...이런 구체적 안내도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조선일보 기사 참조

 

*이번 문제는 그동안 선관위가 초래한 각종 부실선거 논란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국민의 참정권이 완전히 부정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벌어진 투표소에서 기약없이 기다린 사람들 상당수가

결국 투표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에 갔는데

선거를 관리한다는 선관위라는 조직에 의해 용지가 부족한 사태가 벌어졌고

투표가 중단 된 겁니다....YTN기사 참조

 

기약없이 마냥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었고 

그렇게 한참을 대기하다가 개인사정으로 돌아가게 된 유권자들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즉, 투표하려고 투표소에 간 국민들이 <선관위에 의해 투표를 못한 것입니다>

사태의 원인, 이유를 떠나 이는 명백히 '국가기관에 의해 

국민들의 신성한 참정권이 부정 된 충격적 사태'입니다.

<민주주의 근간 그 자체가 훼손 된 겁니다>

 

사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건, 문제가 벌어진 대다수의 투표소가

'전통적으로 우파 성향이 강한 지역'이었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문제가 있었던 걸로 확인된 '서울14개의 투표소'

이중 동작구와 광진구를 제외하면 전부 '우파성향이 강하다고 평가 받는 곳'입니다

서초구 ...반포4동 .잠원동 투표소

강남구...청담동.개포2동 투표소

송파구...문정동.잠실2동.잠실7동.잠실4동.가락2동(제3.제7투표소)문정동.위례동 투표소

 

특히, 이번 서울에서 초접전이 벌어진 선거에서

이렇게 '우'성향이 강한 동네투표소들 위주로 문제가 생기고

그로 인해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하고 돌아가게 된 사태가 벌어졌다는 것!

이 문제가  선거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정말 듣도보도 못한 사태가 벌어진 것이고

'대한민국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일까요? 데일리안기사참조

선관위가 해명을 하고 나섰는데요

정말 기가 찹니다.

선관위 사무총장에 따르면 문제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송파구에서는

'전체 유권자 수의 50%만 투표용지를 인쇄했다고 합니다'

선관위 사무총장이 기자회견에서 직접  한 말입니다.

''유권자수가 100명이라면 그중에 사전투표한 유권자도 계시 하기때문에

전체 유권자수 50%만 인쇄했다''

''송파구 같은 경우 유권자수의 50%만 투표용지를 인쇄한것으로 파악했다''

 

 

이게 정말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모든 국민은 '1인1표'행사의 권리를 갖고 있는데

어떻게 투표용지를 유권자의 '절반 분만' 준비를 합니까?

선거를 하는데 '투표용지가 부족한'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는데

이에 대해 해명이라고 하니 

처음부터 '전체 유권자의 절반 것만 인쇄'했다고 떠드는 게

그게 정상입니까?

그러니깐 무슨 논리로 무슨 생각으로 무슨 의도로 절반만 인쇄했는지

이에 대해 해명을 해야할 것 아닙니까?

도대체 '50%'라는 수치는 뭘 근거로 한 겁니까?

 

 

지방선거 특성상 몇 표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경우도 있는데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하고 돌아간 유권자들의 사례에 의해

결과가 바뀌면 어떻게 하냐 라는 취지의 기자질문이 나오자

선관위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소송절차 등을 통해 법원의 결정을 따라야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뉴스1 기사 참조'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사태 위법소지 있지만 무효까지 쉽지않아'>

**그러니깐 아무 답이 없는 것입니다!

선거이후 소송전을 비롯 해 얼마나 많은 갈등과 논란이 생길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죠

 

 

*더욱 화가나는 건 새벽에 나온 선관위의 입장문입니다*

<선관위는 이 사태가 '재선거 사유에 해당되지않는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들의 참정권이 부정이 되었고

이 초유의 사태로 인해 선거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는 상황인데

''선관위가 일방적으로 선언한 것입니다''

 

 

선거과정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냥 이대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주권자 국민들의 총의에 의해 결정되야할 선거결과가

선관위의 치명적 오류와 잘못으로 인해 심각하게 왜곡 될 수 있는 상황인데

'아무튼 재선거에 해당되지않으니 우리 선관위의 결정에 따르라' 이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오만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이딴 선거를 어떤 국민이 납득하고 신뢰할 것이며

가장 중요한 '절차적 정당성'이  심각하게 '훼손' 된  선거결과를 두고

앞으로 벌어질 갈등과 혼란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민주주의 장치인 핵심장치 선거]

최근 대한민국에서 이 선거에 대한 신뢰도는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관위는 일부러 이러나 싶을정도로 반복되는 문제로

이런 선거불신을 키워왔습니다.

기표된 투표용지를 소쿠리, 쇼핑백,택배박스에 담아서 운반하지를 않나

지난 대선에서는 '투표용지 외부반출 사태'까지 있었습니다.

선거불신이 커지는만큼 더욱 철저히 관리를 해야하는데

이제는 선거때만 되면 이런 논란이 터집니다.

 

 

그리고 이번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훼손사태'는

선관위의 그 무능과 무책임함의 정점이자 대한민국국민의 선거불신을

극에 달하게 만들 돌이킬수 없는 잘못입니다.

선관위때문에 선거결과가 뒤바뀔 수 있는 충격적 상황이 초래 된 이상

이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존재이유를 부정한 것'입니다.

 

 

'선관위의 무능'은 말할 것도 없고 

이들이 얼마나 '부패한 집단'인지는 지난 감사로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선관위는 그동안 선거를 관리한다는 헌법기관으로서 

철저히 '독립성'을 보장받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기관 전체가 여러 견제와 감시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부로부터 썩어들어간 것입니다'

감사원이 감사를 해보니 선관위는 '채용비리의 온상 그 자체'였습니다.

<중앙일보기사...들통난 비리만 878건, 성역 선관위 누가 감사하나>

대놓고 사내 메신저로 누구딸 누구아들 데리고온다는 얘기를 나누고

심지어 직원들 사이에는 '선관위는 가족회사다'

'친인천 채용이 전통이다' 이런 말까지 오갔습니다.

 

 

*이런 비리의혹에 대한 감사가 이뤄지자 선관위 내부자들의 

조직적 은폐 시도까지 있었죠.

국민세금으로 밥벌이한다는 공무원들이 하라는 선거는 이딴식으로 하면서

뒤에서 챙겨먹을 것 다 챙겨먹고  그 좋은 자리에 자기 가족을 앉히려고

채용비리까지 질러대가 걸렸는데 

이렇게 감사가 이루어지자 선관위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뉴스1기사 참조..중앙선관위 '감사원 감사,헌재에 권한쟁의심판청구'>

선관위의 독립성을 보장하라며 이 사안을 헌법재판소로 끌고 갔죠

그리고 헌재는 선거제도의 핵심이 독립성이라며 선관위의 손을 들어주며

감사원이 더 이상 선관위를 감사하지 못하도록 만들어놨습니다.

<한겨레기사 참조...헌재'감사원의 선관위 감사는 부당...직무감찰권한 없다>

 

 

그렇게 선거를 관리한다는 독립적인 국가기관에서 일하는 이 공무원집단은

그동안 자기들만의 세상 속에서 각종 부정부패를 저지르다가 걸렸는데도

오히려 더 당당하게 자신들의 '성역'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선관위가 결국 이런 대형사고를 친 겁니다.

이제는 안됩니다!

선관위의 독립성을 보장하기위해 감사같은 것을 하면 안된다고?

예, 특정정권이 선관위를 감사같은 걸로 위협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경기의 '심판'에게 압력을 행사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선관위가 좌우정치세력으로부터 독립적인 지위를 보장받아야한다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선관위가 국민들 위에 있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선관위는 그 주권자들의 명령을 받은 국가기관입니다]

거기서 일하는 공무원들 역시 국민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국민들의 종이요

그런 선관위가 자신들의 업인 선거관리에서 매번 문제를 일으켜왔고

심지어 이번에는 <국민들의 참정권까지 부정>하는 

투표결과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온 국민들을 분노케한 내부비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국민들이 문제가 있는 기관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이렇게 계속 방치만 할 것입니까?

 

국민들로부터 가장 신뢰받아야할 집단이 공정한 '심판'으로서

선거관리를 해야하는데 지금 선관위는 신뢰받기는 커녕

'무능하고 부패한 집단'이라고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선관위가 책임을 질 때 입니다]

온 국민 앞에 모든 걸 공개하고 책임질 건 책임지고

벌받을 사람은 벌을 받아야만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사고를 치는 건지

또 그 내부는 얼마나 썩었는지 

국민 앞에 낱낱이 공개하기 바랍니다.

 

<선관위에 대한 특검을 비롯 해 가용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제는 바로 잡아야만 할 문제입니다!

그렇지않으면 '민주주주의 그 근간부터 무너집니다'

 

 

[국민댓글]

*중공인 투표 제외하고 전국 하루 재투표 실시하라

*파이낸스투데이 5월17일 보도한 기사  중공인계정으로 대한민국6.3지방선거 결과를

예측한 매우 디테일한 내용의 것이 게시물로 공개되어 파장이 일었는데

소름끼치게 선거결과가 99% 그 게시물내용대로 되었다는 사실!

 

*이래도 입꾹닫하는 언론은 더이상 언론이 아님

 

*선관위원장을 겸한 대법관들  헌법재판재판관들  이런 나라가 세계서 오로지 한국 뿐

세계서 가장 썩어문들어져 더 이상 부패할 게 없는

정치, 선거, 선관위, 대법관들 헌재재판관들

마두로 차베스 베네수엘라의 부패독재정치가 교과서인  좌파집권세력!

더 이상 이나라가  민주주의 국가이긴 한거니?  아, 인민민주주의국가 맞아!

 

*언론방송, 선관위,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헌재까지 모두가  한지붕한가족 한통속!

이건  나라가 아니다!   부패공화국 범죄공화국  반국가공화국 반민주공화국

<멸망공화국, 망국공화국>

 

*과연 선관위가 저런 겁대가리 없는 엄청 난 대형사고를 단독으로 쳤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들은 거의 없을 게다.

저들의 윗선 더 윗선이 존재한다! 이게 팩트지!

 

*선관위수법=베네수엘라수법과 일란성쌍둥이

이나라 선거의혹 말도 안되는 행태들 역시  베네수엘라서 그동안 벌여 온 행태와 거의 동일

베네수엘라가 로망이요 교과서인  이X명정부 민주당 좌파집권세력

이나라의 미래  제2베네수엘라+제2홍콩   빅브라더 초감시통제부패공화국!

 

*국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우고  정부에 반하는 자들은 잡아족쳐 감옥에 가두겠지

국민의 표현의 자유말살 사유재산말살  모든 자유인권말살 악법들은

끝없이  제정될 것이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여기는  인민민주독재체제의 시작!   선거제도는 완전히 붕괴된 전체주의 독재 현장!

 

*선관위는 당연히 해체되야한다!

그러나  정부와 사법부 입법부 대법관  헌재의 재판관들이 저들을 지켜주고 있으니!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멸망의 전주곡을 연주하는 선거 멸망의 나라!

 

https://youtu.be/afqc8rrKYSg?si=Dc977VTdYm9SdM2B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 “6.3선거는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 김경국TV

<투표용지부족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수법!!!>

6.3 지방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선거 무효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해당 사건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의 선거 방해 수법과 유사하다고 주장했으며, 송파구 공무원노조 역시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은 이번 지방선거가 전산조작, 위조투표지, 사전투표 관리 문제 등으로 얼룩진 총체적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특검과 국정조사,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https://youtu.be/F29ggNxWCEo?si=frDJC_Lja2GGmJve

=김정민박사 국제전략연구소 몽르톡톡 스페셜=

주가조작으로 XXX정권을 흔들 수 있다!

 

 

하단사진출처 박주현변호사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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