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ngIkecQdho?si=6Crvz5woyiFidVSn
[당선자를 결정하는 제3의 손에 관한 충격적인 이야기] 김채환 시사이다
[6.3 그날저녁 비밀회의실 놀라운 결정이 내려졌다?!]
*6월3일 저녁 XX지하의 한 비공개 상황실.
공식일정표에는 남지않은 회의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서울과 대구의 출구조사결과
강남 송파 투표지 부족긴급보고서 그리고 밤10까지 연장 된
투표소 상황표가 어지럽게 놓여있었습니다.
방안의 공기는 무거웠습니다.
출구조사만 놓고 보면 판은 이미 짜여져 있었습니다.
서울은 정원오우세, 오세훈열세,
대구 김부겸 추경호 초박빙 불과0점 몇%차이로 정리하면
되는 구도였습니다.
겉으로는 박빙, 안으로는 계산된 흐름.
서울은 출구조사대로 밀고 대구는 아슬아슬하게 민주당이 가져오고
몇몇 지역은 국민의 힘 몫으로 남겨두면서
그래도 ''선거는 공정했다''는 그런 모양새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판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못한 사고가 터졌습니다.
하필 서울, 강남 하필 송파였습니다.
한 참모가 급하게 보고서를 들고 들어옵니다.
강남 송파일대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일부 투표소에서는 유권자들이 대기 중이고
잠실쪽은 투표시간을 밤10시까지 연장해야할 상황입니다.
일순간 방안의 공기가 차갑게 얼어붙었습니다.
보고서를 낚아채듯 집어 든 한 사람.
그는 몇 초간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그 보고서를 테이블 위로 집어던집니다.
''지금 뭐라했나? 하필 강남 송파에서?
하필 서울 성부초에서? 이게 무슨 짓인가?''
참모들은 누구도 쉽게 입을 열지 못합니다.
그러자 다른 쪽에서 낮고 빠른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대로 가면 위험합니다, 강남 송파에서 투표지가 부족했는데
출구조사대로 오세훈까지 떨어지면
전한길을 비롯한 부X선거 주장세력들이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이미 모스탄까지 들어와있고
머리나쁜 경찰청 친구들이 하필 모스탄대사 출국금지까지 시켜서
판을 키웠습니다.
여기서 서울까지 가져가면 판이 너무 커져버립니다.
지방선거가 아니라 ''선거부X문제' 전체가 터져버릴 수 있습니다.
헤드테이블에 앉은 그가 이를 악문듯이 말합니다.
''누가 일을 이렇게 만들었나?시키지도 않은 짓을 해서 판을 더 키웠어
대체 이걸 어떻게 수습할 건가?''
잠시 침묵이 흐릅니다.
한 참모가 입을 엽니다.
''서울은 줘야합니다''
다른 참모가 ''오세훈을 살리자는 말입니까?''
''그렇습니다, 서울은 넘져줘야합니다
그래야 강남 송파 투표지부족사태와 연결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오세훈이 떨어지면 무조건 터집니다''
''대구는?''
''대구도 이렇게 된 이상 건드리면 안됩니다
애초에 0점 몇 프로 차이로 김부겸 역전드라마를 만들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접어야합니다''
''추경호까지 무너지면 대구가 폭발합니다.
서울이 터지고 대구가 터지면 감당못합니다''
''경북은?'
''이철우는 그냥 두는 게 낫습니다, 몇개는 남겨야합니다
그래야 전체판이 의심받지 않습니다''
그때 누군가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툭툭 두들깁니다.
''그럼 어디까지 줄 건가?''
''서울오세훈, 대구추경호, 경북이철우 이정도는 남겨야합니다
그래야 국민의 힘쪽도 완전히 도둑맞았다고 말하기 어려워집니다.
몇 개는 줘야합니다, 안주면 골치 아파집니다''
다른 참모가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부산 북갑의 한동훈은 어떻게 할까요?''
그때 나이가 많아 보이는 참모가 낮은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그건 계획대로 갑니다, 한동훈이 살아야 야권분열이 길어집니다.
보수는 갈라져야합니다.
한쪽은 배신자라고 공격하고 다른 한쪽은 새판을 짜야한다고 할 겁니다.
그 싸움이 오래 갈수록 우리에게는 이익입니다.
지방선거에서 몇 군데 주는 건 손해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총선이고 더 중요한 건 대선입니다.
큰 선거만 제대로 관리하면 됩니다''
듣고 있던 그 사람!
마지막 지시를 내립니다.
''서울은 오세훈으로 정리 해, 대구는 추경호도 살려
경북도 그렇게 둬, 대신 전체흐름은 흔들리지않게
빨리빨리 조치 해''
*여러분 방금 들으신 내용 어떠셨습니까?놀라셨습니까?
너무 노골적이기도 했고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지않으셨습니까?
혹시 들으시면서 ''설마 저렇게까지 했겠어?''
이런 생각도 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저자들이라면 충분히 그랬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신 분도 계셨을 겁니다.
방금 서두에 말씀드린 내용은 ''픽션''입니다.
청X대의 실제 회의록이 아닙니다.
실제 대XX실에서 저런 회의가 열렸다거나 특정한 인물이
실제로 저런 발언을 했다는 건 전혀 아닙니다.
이것은 이번 선거를 둘러싼 국민적 의혹과 불신을 바탕으로
제가 구성해 본 가상의 정치소설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왜 이런 가상의 이야기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렇게 그럴싸하게 들리느냐 말입니다.
왜 국민이 이렇게 상상하게 되었을까요?
왜 선거가 끝날 때마다 국민들은 투표함을 의심하고
투표지를 의심하고 사전투표를 의심하고
선관위를 의심하게 됐을까요?
이것이 의심하는 국민이 잘못한 겁니까?
아니면 이런 의심을 살만한 짓을 반복 해 온
중앙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와 좌파민주당 운동권세력이
잘못한 겁니까?
누가 잘못한 겁니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국민이 이상한 겁니까?
아니면 선거가 이상한 겁니까?
국민이 그렇다면 과민한 겁니까?
선관위가 스스로 의심을 사고있지않습니까?
의심을 제기하는 국민은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묻고있는 것입니다,
누가 민주주의를 흔들고 있습니까?
투표용지가 없는 선거를 믿으라는 저자들입니까?
아니면 이 사태를 만든 저들에게 항의하는 국민입니까? 누구입니까?
출구조사, 여론조사,이 나라에서 이자들이 하는 짓들 중에서
도대체 믿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매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선거를
언제까지 우리가 참아야하는 하는 건가요?
이번 선거에서 불거진 5가지를 지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투표용지 부족사태입니다.
선거의 가장 기본은 '투표지'입니다.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기위해 손에 쥐는 바로 그 종이한장.
그것이 '민주주의의 출발'입니다.
그런데 서울 강남 송파일대에서 유권자는 투표하러 갔는데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지를 준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실제 유권자의 50% 밖에 준비하지않았고
그래서 그렇게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밤10시까지 연장해서 찍으면 된다는 이 정신없는 인간들을
언제까지 우리가 두고봐야되는 것입니까?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2) 왜 하필 강남송파였는냐 라는 문제입니다.
오세훈의 표가 가장 압도적으로 나올 수 있는 그 지역이었기 때문에
''에라이' 미친 척하고 일부러 투표용지 준비하지않은 건 아닙니까?
...사고도 일정한 방향성이 있으면 의심이 되는 법
<우연도 반복되면 패턴이 됩니다>
그러나 이 패턴이 선거결과와 맞물리면 어떤 국민이
우연이라고 보겠습니까?안그렇습니까?
서울의 핵심승부처,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
출구조사 결과와 본투표결과 괴리가 민감하게 읽혀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지역에서 투표지가 부족했습니다.
국민이 바보입니까? 당연히 묻지않겠습니까?
왜 하필 여기인가? 왜 하필 이시간인가?
왜 하필 선거의 결정적 순간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3)출구조사와 실제 결과의 괴리입니다.
서울은 출구조사에서 정원오가 우세였습니다.
<그러나 최종결과는 오세훈의 승리>입니다.
대구는 초박빙였습니다.
만약 강남 송파 투포용지 사태가 터진 상황에서
오세훈이 떨어지고 대구에서 추경호까지 밀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보수층은 폭발했을 겁니다.
전국적인 선거부X의혹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커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은 의심을 하는 겁니다.
이 결과가 정말 자연스런 흐름이었을까?
투표지 부족이라는 사실이 터지자 ''설계자의 보이지않는 손''이 작용해서
어쩔 수 없이 몇 개를 살려준 게 아닐까?
더 큰 사고를 막기위해서 오세훈 추경호 이철우를 살린게 아닐까?
(4) 사전투표와 본투표에 반복되는 괴리입니다.
이번에도 개표 초반 사전투표를 열었을 때
여야의 분포와 본투표의 표심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같은 지역, 같은 선거,같은 유권자 집단인데
사전투표 본투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일이 계속 된다면
국민이 이 선거제도를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제품으로 말하자면 ''품질의 편차''입니다.
같은 공장에서 나온 제품인데 낮에 나온 제품은 정상인데
밤에 나온 제품은 불량이라면
밤에 직원들이 도대체 어떻게 일을 했는지 작업공정을 의심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 아닙니까?
선거도 마찬가지죠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매번 다른 투표결과를 만들어낸다면
그 제도는 반드시 들여다봐야하는 게 상식에 맞다고 보는데
여러분 제가 틀린말 했습니까?
혹시 제가 잘못 말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이 댓글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5) 선관위의 태도입니다.
사고는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이후의 태도에서 조직의 본질이 드러납니다.
투표용지가 부족했습니다, 유권자들이 분노했습니다.
투표시간이 연장되었습니다.
투표함 반출을 둘러싼 대치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선관위는 국민이 납득할만한 충분한 자료를 공개하기보다
''문제없다''라는 식의 자기판정을 앞세웠습니다.
국민이 지적할 것입니다
''니가 뭔데 문제있다 없다 결정을 하는거야?''
''국민이 납듯못하겠다는데 뭐가 괜찮다는거야?''
[국민이 원하는 것은 기록입니다]
[자료입니다, 공개입니다, 검증입니다]
몇 장을 인수했는지 몇 장을 배부했는지
몇 시에 부족신고가 들어왔는지
몇 시에 추가용지가 투입됐는지
누가 운반했는지 어떤 경로로 이동했는지
CCTV는 왜 가렸는지
왜 한밤중에 표를 투표함에 투입하고 있었는지
그게 그래도 되는 것인지
도대체 어디에 무엇이 찍혔는지
투표록에는 무엇이 적혀있는지
<모든 것을 공개하라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국민을 더 이상 이상한 사람 보듯 몰아가지마십시요!
의심하는 국민을 '극우'로 몰면서 조롱하지마십시요!
국민을 음모론자로 몰지마십시요!
이상한 것은 국민이 아닙니다.
이상한 것은 사고를 내고도 스스로 문제없다고 판정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상한 것은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괴리가 반복되는데도
제도개선을 거부하는 좌파민주당 세력입니다.
자료를 공개하라는데도 국민의 요구를 불편해 하는
[권력카르텔]입니다.
투표용지가 사라진 투표소
밤10시까지 이어졌던 투표
출구조사를 뒤집은 개표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현저히 차이나는 현장
배춧잎 투표지
접힌 자국이 하나도 없는 신권같은 돈다발 투표지
그리고 이런 투표함 앞에서 분노한 시민들
국민은 이런 하나하나를 다 지켜봤습니다.
이번6.3지방선거는 끝난 선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선거신뢰를 다시 세워야할 출발점입니다.
국민이 외친 '부X선거'라는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그것은 ''선거를 되찾자'라는 국민의 절규입니다.
그것은 민주주의를 포기하지않겠다는 국민의 '마지막 선언'입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진실의 개표는 이제 시작입니다'
[국민댓글]
*오늘 아침에 잠실투표소 투표함반입을 위해 경찰들이 들이닥쳐
주로 청년들이 대거 집결한 시위대를 강제진압시키는 과정에
대학생 한명이 쓰러졌고 의식불명상태 코마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를 어떻게 책임지시렵니까?
왜 언론은 보도하지않습니까?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 개나발 같은 소리 하지말라우!!
공안공안공안공안 폭력경찰폭력경찰 권력의 犬 조폭경찰!!
<민노총 앞에는 벌벌 떠는 것들이 민노총은 건드리지도 못하는 것들이>
*이미 이 나라 선거시스템은 붕괴되었다는 건 미국이 알고 국제사회가 다 압니다.
민주주의가 끝장난 나라 아니 이나라의 체제는 이미 인민민주주의독재입니다.
*윤통을 용산대통령실에서 체포하려고 들이닥친 공수처 경찰 그날
거리에 시민들 중에 임산부라고 시민들이 말리는데도
한국어를 못알아듣는 얼굴을 완전히 가린 그리고 제복에 이름도 없는
경찰은 그 임산부를 발로 배를 짓누르고 이루 말할 수 없도록 강하게 제압하고
콩크리트 바닥에 매닥질을 쳐댔던 일 모두가 기억 할 겁니다
그렇게 ''그사람 임산부에요 그러지말아요 그만해요''외쳐도
한국어를 못알아듣는 경찰 도대체 이들은 누굽니까?
그리고 오늘 잠실 투표소에 들이닥친 경찰이 시위대를 마치 아무렇게나
내팽개치고 짓밟아도 되는 대상으로 여기며 그렇게 난리를 쳐대더니
대학생이 코마상태에 빠졌습니다.
어르신들도 바닥에 매닥질을 치며 짓밟아대고 짓눌러댔습니다.
정말 진정한 멋진 정의의 경찰입니다 그려
*모든 국가의 주요시스템이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썩어문들어져
이 나라는 더 이상 고쳐 쓸래도 고쳐 쓸 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 나라를 완전히 다시 세워야만 될 때가 되었습니다.
우선 저 입법부부터 해산시켜야합니다, 모든 정당들을 모두 해산시켜야합니다.
국가체제와 국가를 흔들어대는 악법들을 끝없이 쏟아내고 국민의 자유를 말살하는
저 입법부부터 해산시켜야합니다.
중앙선관위도 해체시켜야합니다, 저건 선거조작범죄조작집단이지
있어서는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될 국가범죄집단입니다.
이나라는 다시 세워져야합니다!!
**이 지경에도 왜 윤통이 비상계엄을 해야만 했는지 모르겠니?
아메바 같은 백성들아!! 진영을 넘어 인간이라면 뇌가 장식품이 아니잖아
생각이라는 걸 해보라고 이 아메바들아!!
https://youtu.be/pkxHnGtj_vc?si=LMBRY4KVXTJTr5Cp
[배현진 자폭발언, 밤샘투표함 지키기에 ''소요''...지역주 주민들인데? 국민분노폭발]
[잠실7동 투표함 개표 충격적 결과!!]
[이럴 수가. 투표지 부족 전국적인 사태였다. 서울부산대구 등 50곳]
=언론인 출신 김경국TV=
잠실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전국적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투표 중단 이후 시민들이 재투표를 요구하며 투표함을 지켜온 가운데, 경찰은 공권력을 투입해 투표함을 개표소로 이송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역구 국회의원인 배현진은 현장을 찾지도 않은 채 시민들의 항의를
'소요'라고 표현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공권력을 동원해 가져간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 엄청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출처 박주현변호사커뮤니티
출처 김상현국대떡볶이대표커뮤니티
출처 김상현국대떡볶이대표커뮤니티
<북한은 미국인 오토웜비어를 억루하였다>
<한국은 미국인 모스탄을 억류하고있다>
출처 김상현국대떡볶이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