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roads 조슈아 필립 탐사보도기자 방송]
It's easy to get lost in the daily news cycle, with its constant barrage of headlines and updates. What's often missing, however, is a broader and deeper analysis of what’s behind the headlines. "Crossroads," hosted by Epoch Times senior investigative reporter Joshua Philipp, is an opinion and analysis show that presents deeper insights into the news cycle, culture, and society. It connects current events with history, ties various news stories together with analysis and opinion, and goes beyond the headlines to present a clearer picture of what’s happening in the world.
https://www.youtube.com/live/1xMC3sdoRKs?si=36YzTveAOg-4A_pg
[The Epoch Times본사 탐사보도기자 '조슈아 필립기자' 진행 Cross Roads]
오늘은 3가지 주제로 진행합니다.
美켈리포니아 선거관련 소식 / 헨리 노왁 사망 사건으로 영국 폭동 발생
CCP가 새로운 감시시스템 '사상범죄'를 대상으로한 AI감시시스템 개발
그리고 후반에 필립기자가 그동안 집중취재 제작한 'Antifa의 기원과 역사'
그들에 대해 심층조사를 통해 제작한 새다큐영상 예고편을 보여드립니다.
오늘 내용이 사실 매우 센 주제들이죠!!
1. 민주당 텃밭 켈리포니아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들의 결선투표를 향한 소식!
최근 몇년동안 켈리포니아는 민주당 텃밭이 되었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놀드슈왈드제네거 주지사 시절 줄곧 공화당 성향의 켈리포니아주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켈리포니아에서 변화가 일어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켈리포니아 주지사, 시장선거에서 공화당후보들이 결선투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New York Post기사를 참조 해 설명해주는 조슈아 필립기자.
*LA시장선거는
현직 시장인 민주당소속'케런배스'와 무소속 후보 前리얼리티 TV스타''스팬서 플랫'
두사람의 경쟁이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LA는 워낙 좌파민주당 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이라 11월 시장선거 최종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플랫에게 결코 LA는 쉬운 지역이 아닙니다.
민주사회당 유권자들이 얼마나 민주당에게 등을 돌리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현재 그래도 플랫은 좌파성향의 언론과는 무난히 지내는 편입니다.
반면, 현직 LA시장인 케런배스는 화재사건으로 인해 여러 스캔들에 휘말려있고
재건사업도 제대로 진행되지않고 있습니다.
[켈리포니아주지사 선거의 상황은 좀 다를 수 있어요 Fox News보도에 따르면]
비공식 개표결과로는 공화당후보'스티브힐튼'과 민주당후보 '베세라'
두 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현직 주지사 게빈뉴섬이 현재는 출마의사를 밝히지않고 있지만
대선후보로 나설 확률도 있습니다.
켈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는 60명 후보가 이름을 올리고 최종 2명로 경쟁하게 되는
논란이 많은 '정글 프라이머리'방식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공화당후보는 시장선거보다 ''주지사 선거''에서 좀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데 LA시장선거에서 무소속후보 '스펜서 플랫'이 현재 선전하고 있어서
이 선거도 지켜봐야할 것입니다.
플랫은 현재 AI로 만든 영상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11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 헨리 노왁 사망 사건으로 영국 폭동 발생
영국에서는 한 젊은이에 대한 경찰의 대응에 대한 분노의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 '흑인생명도 소중하다 BLM'
이것은 일종의 ''백인생명도 소중하다 버전''이 되기때문이죠
이것은 영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헨리노왁은 젊은 남성으로서 칼에 찔려 사망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 해 이 헨니노왁에 손에 수갑을 채우고 피를 흘린체 연행했습니다.
''숨을 쉴 수 없어요, 저는 지금 칼에 찔린 상태에요''라고 호소했지만
경찰은 연행을 중단하지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 이유는 헨리노왁을 찌른 자가 ''그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격렬히 비난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말만 듣고 경찰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체포했습니다.
헨리노왁을 칼로 찌른 가해자는 '비브린 브하'
성직자(무슬림)로서 요식용이라는 긴 칼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칼로 찌른 '비브린 브하'는 이미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의 가족들도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형이 인종차별주의자를 찔렀어''라고 말했고
경찰이 비브린 브하 집을 수색했는데 그의 어머니가 범행에 사용한 칼을
숨긴게 드러났습니다.
영국서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해 격분하고 있고 솔직히 말해
영국에서는 이 사건이 '인종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누군가가 ''저 사람이 인종차별주의자에요''
영국서는 이렇게 신고가 들어오면 현장에서 그 사람이 칼에 찔린 상태든
어떤 상태든 경찰은 출동해서 그 사람 손에 수갑을 채우고 체포하게 되어있거든요
헨리노왁을 체포했던 경찰은 ''그가 입은 옷은 원래 호홉이 힘들게 했던 옷이야''
라는 변명을 해댔습니다.
그러나 그런 변명은 통하지않습니다.
''어차피 헨리노왁은 죽었을거야'' 이런 변명은 결코 통하지않습니다,
영국서 사람들이 격하게 이 사건에 대해 격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벌어지는 폭동 폭력적 시위가 벌어지는 것에 대해서
제가 지지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런 현상이 영국에서만 국한 된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명인사들과 논평가들이 새로운 빛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서구사회에서의 '실존적 위협' ''백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주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사건들을 몇번 목격했습니다.
미국서 열차안에서 한 흑인남성이 우크라이나 여성의 목을 흉기로 찔러 과다출혈이
일어나게 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그 사건은 마치 백인인종차별 버전으로 여겨졌습니다.
*찰리커크 사망직전' BLM운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The Epoch Time 기사에 따르면
영국, 경찰서 앞에서 수백명의 시위가 벌어졌는데
영국내에서 이런 시위는 불법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포크타임스는 헨리노왁사건에 대해서 집중 보도했는데요
노왁이 칼에 찔린 상태였는데도 칼로 찌른 가해자가 ''그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신고해서 오히려 현장에서 피해자 노왁이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지고 체포된 과정을
보도했고 칼로 찌른 가해자는 재판에서 21년형 더 나아가 종신형이 내려진 것도
보도하면서 노왁이 칼에 찔린 채 경찰에게 체포되는 현장 영상도 공개했는데
저는 그 현장영상에 대해 차마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한 이미지에 사람들이 격분하고 있습니다.
칼로 찔려 피를 흘리는 노왁이 수갑이 채워진 채 두명의 경찰에게 강하게 폭압당하는 과정에
거의 죽어가며 마지막으로 손을 내민 그 장면입니다.
<영국 가디언지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헨리노왁죽음에 분노한 단체가 이끄는 집회에서
그들은 이것을 ''역차별''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차별주의 경찰은 꺼져라''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기준이 존재하죠
하나는 백인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기준
다른 하나는 백인들을 위한 기준입니다.
노왁죽음에 분노한 단체는
''인종차별운동과 반인종차별운동이 너무 한쪽방향으로 치우쳐 이제는 백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Union Flag''를 들고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들으면 헛갈려하는 부분이 있는데 Union Flag는 영국의 옛국기입니다.
'헨리노왁의 피가 묻어있다, 그를 죽게한 경찰은 감옥에 가라''
라는 푯말을 들고있었습니다.
지금 가장 크게 요구되는 사안은 칼에 찔린 헨리노왁을 수갑채워 강제체포해
그를 사망에 이르게한 경찰을 구속하라는 요구입니다.
'경찰은 기소되야만 합니다'
이 문제는 영국의 작은집단에서 전 세계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극우인사들도 이 문제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약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불리우게 되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수갑에 채워진채 죽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영국에서 중범인 살해범들이 솜방망이 판결받고 풀려나는 일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유는 피해자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것만으로 가해자가 풀려나는 겁니다.
미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여러 건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어느 스포츠 경기 도중에 한 남성이 상대를 칼로 찌른 사건입니다.
한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학교스포츠 경기 도중에 한 남성이 상대의 가슴을 칼로 찔러 죽인 사건입니다.
이 사건 역시 ''인종문제와 연관''되어있습니다.
칼로 찌른 가해자는 '흑인'이며 찔려 사망한 피해자는 ''백인''입니다.
이 사건은 또다른 사건에 비교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가해자가 모금페이지를 만들어 엄청 난 모금을 모았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살인은 정당화 될 수 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로 살인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상대를 흉기로 살해했는데 그 이유가 상대가 인종차별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면 그 살인이 인종차별과 동등하게 취급받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의 핵심 중에 핵심입니다.
영국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냐 다시 정리해보자면
이분이 언급한 영상을 직접 보시죠
'Nigel Frage'가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끔찍한 사망사건 미국 조지플로이드를 기억하시나요?
그 일이 벌어진 후 며칠 만에 사람들은 무릎 끓고 '흑인생명도 소중하다'
라는 BLM운동이 확산되었고 영국에서도 처칠동상이 훼손되었고
영국 상원의사당도 훼손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BLM운동의 폭력확산에 대해 정치인들도 언론도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나이젤 프래지가 말하는 것은 이제 영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서도 이런 흐름이 진행되고 있는데
조지플로이드 때 BLM운동과의 차이는
지금은 '역차별 당하는 백인들이 피해자'라며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참 아이러니한 것은 아주 오랫동안
'백인은 인종차별 피해자가 절대 아니야'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었다는 점입니다.
<원래 정의는 ''누구에게도 적용되는 인종적 차별''이라는 정의죠>
그 사람이 누구든 피부색 때문에 그사람을 증오하고 미워한다면
그 피부색이 무엇이든 그것은 ''인종차별''입니다.
BLM운동의 확산으로 인해 백인에 대한 증오심이 너무도 커져서
'살인 온갖 범죄 길거리 폭행'등이 인종차별이라는 이유를 걸고 살인이 정당화되는
그런 일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일들은 '백인에 대한 인종차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더 큰 문제로 번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차 안에서 우크라이나 여성이 아무 이유도 없이 노숙자 남성에게
목에 칼이 찔려 사망했습니다.
정말 슬프고 너무도 끔찍한 사건였습니다.
그녀를 찌른 남성은 여러번 영상에 찍혔던 자이고 상습범으로 여러번 체포되었던 자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법원은 ''그자는 너무 멍청 한 자''라며 기소조차 하지않습니다.
판사는 아이큐가 낮으면 사건처리가 어려워진다는데 정말 어이가 없는 말입니다.
법원은 그 살인한 자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소를 안한 거라니...
이 사건을 보고 분노한 사람들로 인해 인종차별에 관한 운동이 벌어지려는 찰나
찰리커크가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져 그 운동은 점점 꺾여졌습니다.
*솔직히 저는 백인들이 차별을 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에 대해 피해를 받고 끊임없이 공격을 받다보면 상황이 역전되면
똑같은 일을 저질르기가 쉬워지죠
솔직히 직장에서 정부 정책에서 여러면에서 역차별을 당해왔습니다.
''제도화 된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인이라서 당연히 치별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일 정말 끔찍합니다.
그런데 이런 피해를 받는 자 역시 같은 일을 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백인들 상대로 강간, 살해, 폭력 온갖 범죄를 질러댄 일에 대해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받은 교육에 대해서도 말이죠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에 대해 부끄럽게 여기게 하는 일 말입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이며 미국에서는 '인종갈등'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오바마 집권 이전에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이 정말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인종차별은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미국서는 문화적 차이도 존재하고 아시다시피 미국서는 다양한 공동체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잘 어울릴거라고 기대할 수 없는 현실이 있죠
하지만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시말하자면 미국서 벌어진 '아레나 사건'
그 우크라이나 여성이 기차 안에서 아무 이유없이 흑인이 느닷없이 달려들어
목에 칼을 찔러 죽임당한 사건은 정말 끔찍한 장면였습니다.
솔직히 그 사건은 제게 아주 큰 충격을 줬습니다.
수많은 자들이 그 범죄현장 영상을 보고 분노했고 거기에 대한 인종차별 반대운동이 벌어졌죠
찰리커크가 살해당한 당시에도 '아레나 사건'이 휩쓸며 그 사건이 중심이 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영국의 젊은이가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데도
인종차별주의라는 신고가 들어왔다는 이유로
출동한 경찰이 피해자 젊은이의 손에 수갑을 채우고 강압적으로 체포한 과정
이것이 다시 아레나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입니다.
압박감이 있으면 해소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소할 방법이 없으면 폭발하게 되어있습니다.
이건 모든 것에 해당됩니다, 해소될 곳이 없으면 문제가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정의가 필요 해, 나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어''라고 말할 때
가장 나쁜 행동은 그들의 말을 듣지않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럴 경우 사람들은 폭발하고
진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현재 트럼프정부는 '국민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것에 맞는 정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정책들이 해소벨브 역할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계를 생각해보자구요, 압력이 쌓이고 기계가 흔들린다고 해봅시다
그 증기를 빼내지않으면 그 기계는 고장이 나고 큰 재앙이 될 것입니다.
지금 미국국무부는 압력방출벨브장치를 갖고 있습니다.
압력이 방출되고 있고 그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지켜보겠습니다.
미국국무부가 완전히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는데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로 서구사회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유럽에서 외교의 일환으로 대규모 서구문명의 실존적 위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국무부는 ''대규모 서구문명의 실존적 위협으로 대부분의 서구사람들에 대한
치명적 인권침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약카르텔, MS14, 트랜트데이 등이 미국으로 오는 것을 포함합니다.
살인,강간, 범죄, 강도, 절도 등등 여기에는 국제문제도 포함되며 열심히 일하는
납세자들의 세금을 탕진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하지않고 관습문화를 따르지않는 것도 포함됩니다.
이 문제가 너무도 심각해서 피해국가의 문화적 기반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국무부의 입장입니다.
국무부는 이런 일이 유럽연합에서 지역차원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캐나다정부가 유럽원주민들의 목소리를 억압하기위해 협력하고있다고 말합니다.
칼에 찔려도 목소리를 내면 감옥에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피해자들이 목숨을 잃는 사례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대규모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바로 감옥에 갑니다'
벌금형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내야하죠.
그래서 미국국무부는 이러한 일에 대해 모두 기록하고 이런 일에 대한 책임을 물을 정부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도 정부차원에서 검열정책 등에 연루된 개인에게 제재를 가하고있으며
영국에서도 마찬가진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것이 압력벨브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압력이 쌓이면 배출벨브가 필요합니다.
압력배출벨브가 없으면 폭발하게 됩니다.
과연 그 압력배출벨브가 강력할지는 지켜봐야겠죠.
영국에서 칼로 찌른 그 남자는 이민자가 아니었습니다.
채팅창에서 이런 의견이 있네요
''영국경찰이 해댄 일은 면역체계를 오히려 공격한 일입니다''라는 의견요
우리가 알고있는 영국은 이제 분명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적대감을 없애겠다는 정책이 오히려 우리 몸을 공격하는 격이죠.
경찰은 갈등에 중재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죠
역사적으로 정부는 중재자로서 갈등을 해소하는 일
즉 사람들이 ''내가 하는 방식이 옳다'며 폭력을 휘두르는 그것을
막기위해 존재하기 시작한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양쪽 모두의 의견을 살펴봐야할 중재자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경찰이 인종갈등을 근거로 유죄를 단정짓는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영국서 벌어지는 일이 바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인종갈등'이 세계관에서 가장 저급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문화를 소중히 여깁니다.
저는 <이 문화적 차이는 종교적 차이에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종교가 사회를 형성한다고 믿고 어떤 종교는 사회에 잘 맞고 어떤 종교는 그렇지않죠.
그래서 저는 문화와 종교가 인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종이 모든 것의 전부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개척자와 미래인이 서로 사랑하게 되었을 때 생긴 결과물 즉 제 개인자신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제가 백인이기에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죠.
[트럼프대통령님이 '대규모 이민문제'에 대해 특단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불법이민자들의 금융거래를 중단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엄청 난 조치이며 저는 이런 조치를 내릴지 생각못했습니다.
Truth Social을 통해 트럼프대통령은 매해마다 불법이민자들이 미국납세자들의 수십억의 돈을
훔쳐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기를 막고 대규모 불법이민을 막기위한 역사적 일환으로
최근 재무무의 강력한 행정정책에 대해 서명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은행과 금융기관에서 불법이민을 중단시키는 일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카드사와 금융기관이 마약밀매, 인신매매, 불법이민을 위해 사용되는 그 일을 막아야한다고
트럼프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정말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형성하는 범죄카르텔에 대해서도 트럼프대통령은 언급했죠.
''우리 미국에서 금융기관을 통한 활동은 합법적인 이민자에 대해서만 허용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우리가 크게 동의할 수 있는 범죄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인신매매가 끔찍하다고 인지합니다.
마약밀매도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런 자들을 추적할 것입니다''
''금융기관은 합법적 체류조건을 가진 자에게만 허용되야합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트럼프대통령이 단순한 범죄자들만 말한게 아니란 걸 의미하죠
마약밀매법, 인신매매범만 의미하는게 아니라 합법이민자와 불법이민자를 포함해
언급하는 겁니다.
<불법이민자라면 미국서 금융시스템사용을 거부당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합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금융기관 이용의 기회가 쥐어져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동안 불법이민자들을 고용한 고용주에 대한 처벌차원과는 차원이 다른 정책입니다.
솔직히 엄청 난 변화의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지구반대편 중공에서 또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CCP가 다시 아주 광적인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CCP가 새로운 감시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인공지능을 사용한 '사상범죄'를 대상으로한 감시시스템 개발입니다.
News Max의 보도에 따르면 중공의 한 회사가 '인공지능 감시시스템'을 개발 중인데
이는 미래 중공정부에 위협이 되는 자들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중공에서 공산당 당비를 꼬박꼬박 내고 참석해야하는 것은 '의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에 인공지능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바로 이 인공지능시스템을 감시하는 겁니다.
위치데이터, 통신기록,통화내역, 인터넥활동기록 모두를 기반으로 행동프로필을 구축하고
개인이 CCP를 비판할 수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고급AI를 개발해 왔다''는 보고서에 대해
뉴스맥스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CCP를 비판한 적 있나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혹시 미래에 비판할 생각이 있나요?
CCP는 중공인민들에게
''앞으로 당신들이 만약 우리들을 싫어하게 되면 어떤 모습이 될지 아는지 동지여러분''
그러면 인민들은 ''아니요 저는요 착한 공산당원입니다 제발 감옥에 가두지말아주셔요''
솔직히 정말 이건 심각한 '인권유린'입니다.
CCP가 사람들에게 하는 일들은 정말 끔찍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미국이 CCP의 AI에 대해 충분히 제재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CCP는 AI를 심각한 인권유린에 이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군사기술을 포함 해 장기적으로 우리미국을 약화시키려는 우려에도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제재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지금 이런 일을 행하고 있다는 건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CCP가 AI로 인권유린하는 기술을 수출해왔다는것입니다>
실제로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아시아 여러국가에서
CCP의 ''사회신용점수 시스템을 도입''하고있습니다.
호주 일부에서는 CCP의 사회신용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따라서 이 일은 결코 허황 된 일이 아닙니다.
CCP는 전세계에 CCP 공안식 경찰시스템 역시 수출하고 있습니다!
호주 섬에도 이런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는데 이것은 호주를 고립시키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CCP가 저토록 첨단AI를 인권유린에 사용되도록 허용한다는 건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중공인민들에게도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그들을 '빅브라더'가 늘 감시하고 있으니깐요!
이젠 실제행동이 범죄가 될 뿐 아니라 가상의 행동조차도 범죄가 될 지경입니다.
CCP가 AI실험을 하던 초기시절 AI가 지능을 갖게 되자 CCP의 AI시스템들이
스스로 CCP를 비판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비판이 시작되자 CCP는 그 AI시스템을 중단시켜야만 했죠.
이건 약간의 농담이기도 한데
<CCP는 최고로 발달 된 인공지능을 개발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유는 그 최첨단 인공지능이 CCP의 문제점들을 바로 발견할테니깐요 ㅎㅎㅎ
채팅란을 보니 두분의 의견
''음성인식과 추적장치는 오래 전부터 있어왔잖아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의견을 남기셨네요
''이것이 새로운 공포의 원천입니다''라구요
맞습니다! 인공지능과 최첨단 기술은 정보를 분리한다는 점입니다.
이전에 현실적 나쁜 사례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건 바로 '동독''이었습니다.
<슈타지와 동독은 일종의 대규모 감시국가였습니다>
그들이 그런 체제를 유지할 수 있던 것은 사람들이 정부에 엄청 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이었습니다.
<바로 이웃이 자신의 이웃을 고발하는 일이었습니다>
동독공산주의정부는 이런 정보원 활동일을 장려하기위해 동독국민의 삶의 질을 극도로 낮춰
삶의 질을 조금이라도 높이려면 정부의 정보원이 되어야한다고 압박을 가했습니다.
일반시민들에게 엄청 난 압력을 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위해서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도는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프랑스혁명 때부터 존재했습니다>
혁명을 반대하는 사람이면
머리 속으로만이라도 혁명을 반대한다면 죽임을 당할 수 있었습니다.
혁명당시 '공안에 의한 용의자의 법''이 더 중요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후의 로마폭정의 시대에도 그런 법이 존재했지만
인간의 시각에 국한 된 법이었습니다.
지금은 대규모 정보와 인공지능이 정보를 걸러낼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폭정이
가능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세상이 한번도 목격한적 없는 폭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는 지금 교착지점 갈림길에 서 있는 것이죠
<지금 우리는 사회적으로 어떤 길을 가야할지 그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기술과의 관계는 우리를 두가지 길로 이끌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더 큰 자유이냐 OR 더 큰 폭정이냐]
개인적으로는 더 큰 자유 이 방향에서 이득을 보고 있습니다.
독립언론인 The Epoch Times를 통해 저만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낼 수 있었고
분산된 독자층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The Epoch TV를 비롯한 여러채널에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기술덕분에 가능해진 것이죠
그런데 저는 여전히 유투브에서 검열을 당하고 아예 수익창출이 금지당한 상태입니다.
[기술이란 것이 이러한 폭정 더 나아가 몇배의 폭정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기술이 자유로운 국가를 만들지 아니면 전체주의독재국가를 만들지]
이것을 우리가 지켜봐야합니다.
초기 인터넷은 정말 환상적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들도 있었지만 초기 인터넷 그 때가 그립습니다....이 시기는 무법인터넷세상였습니다
<그러나 법이 개입하면서 인터넷은 더욱 억압적인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앞으로 AI가 더 많은 일자리들을 빼앗고 더 많은 일자리들이 Digital화되고
자택근무와 온라인수업이 보편화됨에 따라 우리의 삶이 점점 온라인세계와 통합되어가는데
어떻게 균형을 잡아갈 것인가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권리를 희생당해야할까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서 있는 문명으로서의 Crossroads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보고있는데 바로 CCP의 극단적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폭정에 대해 얘기하고자하자면 전선뒤의 공산주의자들에 대해 얘기하려고 하자면
<ANTIFA에 대한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올 예정입니다>
ANTIFA를 기억하시나요? 검은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자들이 사람들을 폭행을 했죠
이들은 명확한 기원을 갖고 있는 조직입니다.
이들은 분명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Antifa의 기원과 역사를 추적하고 현재 그들이 얼마나 고도로 발달 된 글로벌네트워크이며
제1차 제2차 공통분모관련 자료를 모았습니다.
소련의 일부였고 독일의 나치당이 만들어지는데 안티파가 일조까지 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이 안티파관련 방송 예고편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들은 검은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을 공격하고 폭력을 가하는데
신원확인을 어렵게 합니다.
그들은 보수집회에 나타나 행사를 폭력적으로 만들며 BLM같은 운동에서 선동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좌파진영에서는 Antifa가 조직이 아니라 하나의 이념이라고 주장하죠
그러나 반대진영에서는 안티파가 체계적인 훈련, 구조를 갖춘 대규모 네트워크라고 지적합니다.
<트럼프정부는 '안티파를 테러단체로 규정'>
실제로 몇몇 안티파 단체에 새로운 테러단체 규정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백악관에 2026년 ''대테러 정책의 일환이 되었습니다''
트럼프정부는 이 정책을 확대시려고 합니다.
<이 안티파를 다룬 새로운 에피소드 흥미로울 것입니다>
제 이 채널을 오래 구독한 분들은 제가 오래 전''공산주의 기원'을 다룬 것 기억하실겁니다.
이번 '안티파에 대한 에피소드는 훨씬 더 깊게 다룹니다''
안티파의 전체적인 역사를 낱낱이 보여드릴 것입니다.
안티파가 그냥 단순한 이념일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미국네티즌들의견>
*확실히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다스릴 세계정부의 행태가
빅브라더 초감시통제사회 공산주의독재 전체주의독재 나치즘이 결합된 세상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지적하는 것 보니 지금 그 흐름대로 가는 것 맞지?
*CCP가 적그리스도 체제 완성이란 건 이제 세계가 다 아는 팩트다.
적그리스도가 어떻게 폭정으로 다스릴지 미리 CCP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안그래도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리스트들이 앞으로 세계정부 롤모델이
다름아닌 CCP의 아젠더들이라고 했지. 정말 끔찍하다고 생각 해.
*차별금지법부터 시작 된 역차별 부작용이 우리 미국과 영국 서구사회에
백인은 무조건 차별당해도 되고 강간 폭력 온갖 범죄에 노출되고 피해자가 되어도
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가 퍼져나가고 있다가 이번에 영국 헨리노왁 죽음
이 사건이 터진 것이고 그 전에 우리 미국서 흑인노숙자가 기차 안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우크라이나 여성의 목을 흉기로 몇번이자 찔러 죽인 그 사건도 말야.
역차별 악법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끔찍한 일들이야.
*2020 미국의사당 사건의 주범은 ANTIFA였지
그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평범한 우파집회 무리 속에 파고 들어가
교묘하게 선동했고 의사당 유리문을 깨고 침입하고 난동을 부리고 선동한 게
바로 Antifa였고 그당시 그 일을 한 게 트럼프지지 극우세력이라고 뒤집어 씌워
트럼프 탄핵으로 몰아간 게 넨시 펠로시와 민주당였고!
조슈아 필립기자의 새 탐사보도 취재 특집 다큐 ''안티파''의 기원과 역사
그들의 실체를 밝힌 새영상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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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가 퍼져나가고 있다가 이번에 영국 헨리노왁 죽음
이 사건이 터진 것이고 그 전에 우리 미국서 흑인노숙자가 기차 안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우크라이나 여성의 목을 흉기로 몇번이자 찔러 죽인 그 사건도 말야.
역차별 악법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끔찍한 일들이야.
*2020 미국의사당 사건의 주범은 ANTIFA였지
그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평범한 우파집회 무리 속에 파고 들어가
선동했고 의사당 유리문을 깨고 침입하고 난동을 부리고 선동한 게
바로 Antifa였고 그당시 그 일을 한 게 트럼프지지 극우세력이라고 뒤집어 씌워
트럼프 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