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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김정민목사님, 감사합니다! /Jesus Wave TV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08|조회수35 목록 댓글 0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이사야 58:1)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carCaaof5GI?si=_1LgvbWBx127vmph

<김정민 목사님. 감사합니다!!! __금란교회 차금법·6.3선거 시국선언문 발표>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6.3 지방선거 부 ㅈ ㅇ 선거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란교회에서 시국선언문이 나왔습니다>

단순한 부실선거가 아닌 부 ㅈ ㅇ선거 논란이 자꾸 커지는 이유는

너무 광범위한 투표지부족사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서울만이 아닌 부산.대구 등 전국50곳에서 '투표지부족'

잠실투표소의 투표함을 열자마자 국힘당 의석이 1석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이 되었죠.

'서울시의회 비례대표가 뒤집어 진 것입니다'

*만일 정상적 선거가 이뤄졌다면 얼마나 많은 역전이 벌어졌겠습니까?

무엇보다도 부 ㅈ ㅇ 선거 논란이 계속되는 이유는

<개표방송이 6시 이후에도 계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부실선거로 변명을 하려면 개표방송을 중단했어야 했습니다.

이 출구조사방송 내용이 '오세훈이 지고 국힘당이 참해한다'는 내용였습니다.

투표지가 모자라서 6시 이후부터 진행된 것도 문제이지만

6시이후 투표한 사람들은 이미 오세훈이 졌고 국힘이 참패했다는 

그 내용을 들으면서 투표를 한 것입니다.

[당연히 표가 오염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다가 그냥 돌아갔고 

특히 보수층 유권자 입장에서는 '투표해봤자 오세훈졌다 국힘참해라고 방송서 떠들어대네'

라며  그냥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갔을 것입니다.

 

또한 6시 넘어 투표한 사람들 중에서도  자신의 표가 死票가 되지않게하기위해

오히려 반대편에 투표했을 가능성도 있죠

 

만약 무능해서 부실선거였다고 한다면  6시부터 개표방송 중단했어야 했습니다.

이 말도 안되는 투표방송을 계속 내보내면서 투표를 하게 했다는 것은

민심을 왜곡했을 뿐 아니라 표심까지 왜곡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부 ㅈ ㅇ 선거 논란이 계속 되는 겁니다>

이젠 논란 차원이 아닌  그냥 '부 ㅈ ㅇ 선거'라고 말해도 할말이 없게 된 상황이

된 것입니다.

 

바로 이 시점에 <금란교회서 시국선언문이 나왔습니다>

 

출처 금란교회 홈페이지

 

이 시국선언문은 역사의 기념비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본주의와 타협하고 기계적인 중립을 강제하는 이 시대 속에서

교회가 감당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예언자적 사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형교회 목회자가 기득권에 안위하지않고 

사회적 비난, 정치적 프레임을 두려워하지않고 '진리를 선포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영적 파수꾼의 본질>입니다!

시국선언문은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신앙의 자유 앞에서

한국교회는 침묵을 깨고 일어나라!'

라는 제목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마치 '전염병 확산의 원인'이나 '극단적 세력'

심지어 '사회적 혼란의 주범'이라는 오해와 부정적 프레임 속에

큰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라고 선언문은 시작됩니다.

*맞습니다.

마치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코로나 진앙지가 교회가 된것처럼 

문정권이 몰아갔었죠

사실이 아니라 '거짓된 선동였습니다'

(1)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고 신앙의 자유를 탄압하는'차별금지법'추진을

단호히 반대한다!....현정부 차별금지법 입법추진내용을 지적한 겁니다.


*현정부가 지방선거 전에 '차별금지법'제정에 대한 의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했죠

정부,차별금지법 추진...동X애 인정 논란 재연 될듯]
6월1일 조선일보 인터넷판 보도제목 캡처

''정부가 혐오 표현과 차별 방지를 위한 법령 마련 계획을 밝히면서 차별금지법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해외 차별금지 법제의 시행 사례와 영향을 조사해 향후 입법 논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성별·장애·나이·성적 지향·학력·종교·출신 국가·고용 형태 등을 이유로 한 
차별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

'이재명 정부가 1주년을 앞두고 지난 5월 26일 성과자료집 및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해당 내용에 차별금지법 입법 추진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해외의 차별 금지법 시행 사례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혐오 표현과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은 성별, 장애, 성적 정체성 등 모든 분야에서 모든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국정 성과와 향후 개혁 과제를 담아 펴낸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에 따르면, 정부는 123대 국정 과제 중 하나인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 선진국’ 실현을 위해 본격적으로 차별금지법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성과집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 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 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 표현과 차별 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정부가 차별금지법 만들겠다는 걸 이제 숨기지 않습니다!>


(2)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참정권 침해사태에 진상규명과 재선거를 강력히 촉구한다!


(3)교계와 신학대학은 더 이상 침묵하지않고 시국선언에 적극 동참해야한다!

12.3비상계엄 당시에는 한국교계가 앞다퉈 비난성명을 발표했으면서

이번 참정권 침해받고 민주주의를 위협받는 상황에는 침묵하는 것에 지적!

'중립'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교회는 참모습이 아니라는 지적!


[침묵을 깬 파수꾼의 사명은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기본적 책무입니다]


[에스겔33장6절]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유다서1장3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잠언31장8절~9절]

너는 말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곤고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지니라.


[아모스5장24절]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이사야58장1절]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네티즌들의견>

*우리 교회는 문재인 임기 때 정체성이 다 드러났죠

처음 얼마나 좌경화되었고

얼마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자생적 적화가 되었는지

노골적으로 드러내는데 그당시 정말 기감하고 오만정 떨어졌었죠

문재인 김정은 조국 민주당 찬양을 주일예배 때마다 해대며

장로님들은 대표기도에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 우리 대통령님'

아주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얼마나 절절하게 축복기도를 해댔던지

'우리 문재인대통령님과 김정은위원장님이 반드시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조국법무부장관님''

''우리 문재인정부 뿐인가?  언제 우리나라 경제 좋은 적 있었나?''

얼마나  좌파정부  좌파세력을 위해 올 열정 다해 쉴드쳐주던

그 지긋지긋한 때가 오버랩 되네요

그당시 몸이 아픈것과 이런 교회의 좌경화 모습에 정떨어짐이 겹쳐

교회를 출석못하고  온라인 예배로 돌아섰었죠

<지금은 아예 나라가 위급하게 돌아가도 어떤 멘트하나 없습니다>

침묵으로 일관하며 정말  지금 현실과 완전 동떨어지게 

늘 복복복 복타령이나 하고 있습니다



*김정민목사님 금란교회 정말 대단한 용기를 내어주신 거에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그 중심을 아시고 기억해주시고

은혜내려주실 것입니다.



*여러 Gender Issue로 잡음있던 감리교에서 오히려 

파수꾼의 목소리를 내어주는 목사님들이 최근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저 장로교가 가장 심하게 입을 닫고 있죠 중립타령해가며 사실은 속에

좌파들이 득실득실



*저희교회는 저희 목사님은 나라에 대한 구체적 언급조차안합니다.

좌파들의 검열에나 걸리지않는다 결심한 교회같아요

넘 영적으로 그래서 갭이 생깁니다. 교회와 제 자신이요.

*금란교회 김정민목사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귀한 성명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중.대형교회의 침묵=나치 앞에 히틀러 앞에 굴복한 독일교회같아!!

 

*모든 교회들 목회자들의 설교를 검열해서 극좌기준해서 맘에 안들면

시시때때로 신고고발해대는 '적화나무 대표 과거 찬송가에 쌍욕붙여 부르며

하나님을 모독한 돼지같이 생긴 그 인간 어떻게 목사안수를 받고

자칭 목사가 되었는지 그 돼지게슈타포가 수시로 한국교회 목회자들 설교

검열해가며 신고고발하는데 맛들였다고 하는데

그 미친 게슈타포 자칭극좌 목사검열관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어마무시하게 내려지길 매일 기도하고 있다.

그자가 누구냐고? 과거 김어준 털복숭이와 함께  육두문자 쌍욕 퍼레이드

벌여댄  돼지같인 생긴 김X민이라는 그 반성경 반교회 인간 !!

그게 교회 목사가 되어 타교회 목사들 설교를 검열하고 신고고발하고 있어

하나님한테 얼마나 어마무시하게 벌을 받고싶어서 저럴까...

아...넌덜머리나는 좌경화 된 한국기독교!!







*

 

................................

대형교회 목회자가 기득권에 안위하지않고 

사회적 비난, 정치적 프레임을 두려워하지않고 '진리를 선포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영적 파수꾼의 본질>입니다!

 

시국선언문은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신앙의 자유 앞에서

한국교회는 침묵을 깨고 일어나라!'

라는 제목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마치 '전염병 확산의 원인'이나 '극단적 세력'

심지어 '사회적 혼란의 주범'이라는 오해와 부정적 프레임 속에

큰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라고 선언문은 시작됩니다.

 

*맞습니다.

마치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코로나 진앙지가 교회가 된것처럼 

문정권이 몰아갔었죠

사실이 아니라 '거짓된 선동였습니다'

 

(1)하나님이 창조질서를 거스르고 신앙의 자유를 탄압하는'차별금지법'추진을

단호히 반대한다!....현정부 차별금지법 입법추진내용을 지적한 겁니다.

 

*현정부가 지방선거 전에 '차별금지법'제정에 대한 의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했죠

정부,차별금지법 추진...동X애 인정 논란 재연 될듯]
6월1일 조선일보 인터넷판 보도제목 캡처

''정부가 혐오 표현과 차별 방지를 위한 법령 마련 계획을 밝히면서 차별금지법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해외 차별금지 법제의 시행 사례와 영향을 조사해 향후 입법 논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성별·장애·나이·성적 지향·학력·종교·출신 국가·고용 형태 등을 이유로 한 
차별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

'이재명 정부가 1주년을 앞두고 지난 5월 26일 성과자료집 및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해당 내용에 차별금지법 입법 추진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해외의 차별 금지법 시행 사례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혐오 표현과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은 성별, 장애, 성적 정체성 등 모든 분야에서 모든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국정 성과와 향후 개혁 과제를 담아 펴낸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에 따르면, 정부는 123대 국정 과제 중 하나인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 선진국’ 실현을 위해 본격적으로 차별금지법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성과집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 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 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 표현과 차별 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정부가 차별금지법 만들겠다는 걸 이제 숨기지 않습니다!>

 

(2)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참정권 침해사태에 진상규명과 재선거를 강력히 촉구한다!

 

(3)교계와 신학대학은 더 이상 침묵하지않고 시국선언에 적극 동참해야한다!

12.3비상계엄 당시에는 한국교계가 앞다퉈 비난성명을 발표했으면서

이번 참정권 침해받고 민주주의를 위협받는 상황에는 침묵하는 것에 지적!

'중립'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교회는 참모습이 아니라는 지적!

 

[침묵을 깬 파수꾼의 사명은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기본적 책무입니다]

 

[에스겔33장6절]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유다서1장3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잠언31장8절~9절]

너는 말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곤고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지니라.

 

[아모스5장24절]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이사야58장1절]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네티즌들의견>

*우리 교회는 문재인 임기 때 정체성이 다 드러났죠

처음 얼마나 좌경화되었고

얼마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자생적 적화가 되었는지

노골적으로 드러내는데 그당시 정말 기감하고 오만정 떨어졌었죠

문재인 김정은 조국 민주당 찬양을 주일예배 때마다 해대며

장로님들은 대표기도에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 우리 대통령님'

아주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얼마나 절절하게 축복기도를 해댔던지

'우리 문재인대통령님과 김정은위원장님이 반드시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조국법무부장관님''

''우리 문재인정부 뿐인가?  언제 우리나라 경제 좋은 적 있었나?''

얼마나  좌파정부  좌파세력을 위해 올 열정 다해 쉴드쳐주던

그 지긋지긋한 때가 오버랩 되네요

그당시 몸이 아픈것과 이런 교회의 좌경화 모습에 정떨어짐이 겹쳐

교회를 출석못하고  온라인 예배로 돌아섰었죠

<지금은 아예 나라가 위급하게 돌아가도 어떤 멘트하나 없습니다>

침묵으로 일관하며 정말  지금 현실과 완전 동떨어지게 

늘 복복복 복타령이나 하고 있습니다

 

*김정민목사님 금란교회 정말 대단한 용기를 내어주신 거에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그 중심을 아시고 기억해주시고

은혜내려주실 것입니다.

 

*여러 Gender Issue로 잡음있던 감리교에서 오히려 

파수꾼의 목소리를 내어주는 목사님들이 최근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저 장로교가 가장 심하게 입을 닫고 있죠 중립타령해가며 사실은 속에

좌파들이 득실득실

 

*저희교회는 저희 목사님은 나라에 대한 구체적 언급조차안합니다.

좌파들의 검열에나 걸리지않는다 결심한 교회같아요

넘 영적으로 그래서 갭이 생깁니다. 교회와 제 자신이요.

 

*금란교회 김정민목사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귀한 성명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중.대형교회의 침묵=나치 앞에 히틀러 앞에 굴복한 독일교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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