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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필요한 인재는!" "K-젠슨이라 불러줘" 서울대 열광 /대만''한국은XX초입''/SBS.채널A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0

 

https://youtu.be/oZ4IbNLgbVg?si=4qfOn60eTwTlJtTD

'슈스'처럼 등장해 "필요한 인재는!".."K-젠슨이라 불러줘" 서울대 열광 (자막뉴스) / SBS

"젠슨, 젠슨, 젠슨!"

오늘(8일) 낮 개방형 AI 플랫폼 '오픈클로'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빌드 어 클로' 행사가 열린 서울대 해동첨단공학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모습을 드러내자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습니다.

일찌감치 젠슨 황의 행사 참석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전등록 인원은 1천 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SNU!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저도 사랑합니다!"

슈퍼스타처럼 등장한 젠슨 황이 가장 먼저 꺼낸 말, 산업 전체가 변화하는 최고의 시기에 졸업하는 서울대 학생들이 너무 부럽다는 말이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여러분은 정말 정확한 타이밍에 졸업하고 있습니다. 산업 전체와 세상 전체가 지금 바뀌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같은 출발선 위에 서 있습니다.]

특히 전자산업과 클라우드·모바일 기술, 기계공학과 제조업, AI 역량을 동시에 갖춘 나라가 많지 않다며, 이 모든 것을 갖춘 한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게 부럽다고 강조했습니다.

컴퓨터 혁명이 태동 되던 시기 학교를 졸업했던 자신이 컴퓨터란 신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회를 붙잡았던 것처럼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활용하라는 조언도 건넸습니다.

또 AI 기술이 이미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향후 주목 받을 직업을 점찍기도 했는데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무슨 전공이에요? (기계공학이에요) AI 연구자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시나요? 젊고 뛰어난 기계공학 전문가입니다. 지금은 기계공학자에게 완벽한 시대입니다. 지난 40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다시 기계공학자의 시대입니다.]

강연 중간중간 한국에 대한 친근감도 가감없이 드러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요즘은 K가 붙은 모든 게 정말 인기가 많죠. 그냥 앞에 K만 붙이면 됩니다. 오늘 밤 집에 가면 아내에게 이렇게 말해야겠어요. 오늘 아침 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그냥 젠슨이었는데, 이제는 K-젠슨이 됐다고요.]

학생들은 웃음과 열띤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젠슨 황은 25분간 연설을 마친 뒤 학생들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개인용 AI 슈퍼 컴퓨터 'DGX 스파크'와 가을 출시 예정인 게임용 노트북 'RTX 스파크' 등을 선물했습니다.

젠슨 황은 교수들과의 개인 미팅이나, 총장 면담 대신 학생들과 대면해 강연하는 일정을 원했던 걸로 알려졌는데, 학계에서는 엔비디아와 서울대가 이번 젠슨 황 방문을 계기로 로봇·피지컬 AI분야 연구 인프라 지원, 학생 채용 연계 등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을 거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양측은 서울대 학생의 엔비디아 채용 등 인재 양성 협력 논의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youtu.be/JbRbk84TFuM?si=awIh7-v2xAXjslbx

젠슨황 갑자기 튀어 나온 한국말? [현장영상] / 채널A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SK 최태원 회장과 치맥회동을 위해 치킨집에 등장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https://youtu.be/AkjaEc9EVjY?si=zyAEFPziGhBUKHLQ

최태원 큰 소리로 "여기 정의선 회장 자리야!" 일동 '빵' [현장영상] / 채널A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SK 최태원 회장과 치맥회동을 위해 치킨집에 등장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https://youtu.be/uS3MNIGWwIA?si=zfQZX7ZinVdETjj3

이X명 지지율 사상 첫 ‘데드크로스’ 실현!! 50%대 붕괴./김경국
<李48.2% / 민주37.9% VS 국힘38%>
''18~29세, 李긍정평가 21.9%p 폭락'' 지방선거 후폭풍 시작. 
[대만,“한국, 공산화 초입”]

李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주요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50% 아래로 하락하고,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아지는 이른바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길리서치와 비전코리아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2030 청년층 민심 변화, 선관위 신뢰도 급락, 지방선거 이후 정치 지형 변화, 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 역전 현상, 공소취소 특검 논란 등이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합니다. 

대만에서는 ''한국이 공산화 초입에 들어섰다''는 평론이 나왔습니다
https://youtu.be/2PAk1zmd-hE?si=nm7985ldNyqmyWoB

제가 모스탄 법률 대리인이거든요?...이재명, 모스탄이 짠 판에 딱 걸렸다! / 
김지미 변호사 [굿모닝 대한민국] ...팬앤드마이크

https://youtu.be/g8P81I9mLsc?si=sgBmHCfrv4opODrS

자유와 혁신 화요구국기도회 현장영상/ 김상현최고위원영상제공

(1) 프랭크 박사님
''미국교회들 위해 여러분들 기도해주십시요''
''하나님 , 저를 한국에 보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제가 국민의 힘당 관련자와 대화나눈 적이 있는데 그들은 자유와혁신당이
나아가는 방향이 틀렸다고 말하더군요''
''세상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죠''

(2) 모스탄 대사의 눈물의 고백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위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기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여기에 왜 있겠습니까?''
''저도 미국에 가족이 있고  제가 하는 일도 있습니다.
가족과 지인들이 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 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모스탄 대사  중간에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고백한 말은?>
''평양에 다시 영적부흥이 일고  동양의 예루살렘이 되기를 기도하며
통일한국과  그 부흥이 중공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길 기도합니다''
''제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온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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