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F6p9TVVPRs?si=JB070kZ8Kp8d79Qh
[아무 것도 두려워말라]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빌립보서4장6절~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시편51편10절~11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소서'
[히브리서6장19절]
'우리가 이 소망에 있는 것은 영혼(Soul. 프쉬케)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니'
[히브리서12장1절~2절]
이르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 싼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여 또 온전케 하시는 주를 바라보자'
[로마서14장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 되었나니 믿음으로 좇아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요한1서4장18절]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3서1장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Soul. 프쉬케)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멘!
https://youtu.be/Gf0MDGbjjfA?si=zDiQIijhSs2PtVaB
3.15 부정선거 겪었던 박조준 목사의 분노 “투표용지 부족, 과실 아닌 고의”.크리스천투데이
''교회가 침묵하면 모두 다 망한다'
https://youtu.be/MKot2qw1Qr8?si=_5gqWY1PxBVwiwOe
김철홍 교수 “시국선언 좋아하는 장신 교수들 다 어디 있나”
(2026/06/11 장신대생들 부X선거 규탄 시국선언 기자회견)
박조준 목사 “선관위 사태, 교회가 침묵하면 대한민국 끝나”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박조준 목사 “선관위 사태, 교회가 침묵하면 대한민국 끝나” /크리스천투데이
본지 인터뷰서 ‘과실’ 아닌 ‘고의’ 지적
영락교회 담임을 지내면서 정권의 위협에도 굽히지 않았던 ‘한국 기독교계 거목’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설립자]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 아닌가. 한마디로 후진국에서나 있는 일이 선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 부끄럽기 이를 데 없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분을 참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올해 만 91세로 ‘한국 현대사의 산 증인’인 박조준 목사는 6월 8일 오후 서울 동작구 CTS 컨벤션홀에서 열린 ‘WAIC AI 포럼 2026’에 앞서 본지와 만나 “과거 경험했던 3.15 부정선거보다 더하다. 선관위의 직무유기이고, 단순 과실보다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라며 “호남 표가 모자랐나? 서울부터 국민의힘 쪽 종이만 모자라지 않았나”라고 의구심을 표했다.
박조준 목사는 “선관위 해체는 말할 것도 없고, 제대로 다시 조직해야 한다. 이번에도 사전투표에서 문제가 많았다고 들었다”며 “투표용지 비용을 더 가져갔다는데, 그 돈은 다 어디 갔나? 좀 격분한 말로 도둑X들이다. 도둑X들한테 맡긴 것이다. 의식 있는 국민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대한민국은 끝난다”고 일갈했다.
박 목사는 “이럴 때 기독교가 일어나야 한다. 기독교는 사회적 양심 아닌가. 그렇다고 데모를 하고 혁명을 일으키자는 건 아니지만, ‘이건 아니다. 이건 잘못됐다’고 말해야 한다”며 “이걸 못하면 ‘프로테스탄트’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완전히 공산화된다. 그렇게 끌고 나가려 의도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선관위원장과 이재명 대통령 책임이다. 누구 말대로 다 사퇴해야 한다”며 “나라를 망치는, 말아먹는 일 아닌가?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 큰 교회들은 뭘 하고 있는가? 답답하고 한심하다”고 개탄했다.
박 목사는 “교회는 시대의 양심 노릇을 해야 한다. 양심이란 배로 말하면 방향을 가르쳐 주는 나침반이다. 나침반을 보고 따라가면 옳은 길로 항해할 수 있지만, 무시하고 적당히 가다가는 암초에 부딪쳐 파선한다”며 “성경에서도 ‘양심을 버렸기 때문에 믿음에 대해서 파선했다’고 하셨다. 대한민국의 큰 배가 파선하기 전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조준 목사는 “국민들이 돈만 좀 주면 그저 좋다고 찍어주는데, 그러다 거지 된다. 노동장관은 기업 이익이 많으면 국민들에게 나눠줘야 한다더라”며 “이게 공산주의 아닌가? 노조가 초과이익을 30%씩 달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지금 기업 경영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다 미국으로 옮기고 있다”고 우려했다.
장신대 ‘순애보’, 부정선거 원천무효와 전면 재선거 촉구 : 목회/신학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장신대 ‘순애보’, 부정선거 원천무효와 전면 재선거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헌법상 권리 중대하게 제한”… 김철홍 교수, 교직원들에게 동참 요청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 ‘순애보’가 7일 학교 정문 앞에서 시국선언을 통해 선관위를 규탄하고, 책임 규명과 부정선거 원천무효, 전국 전면 재선거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는 기도회와 성경 봉독, 국민의례, 시국선언문 낭독, 학생 자유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이 아닌 양심과 신앙에 따라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24조가 보장하는 국민의 선거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될 수 없는 기본권”이라며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헌법상 선거권과 참정권 행사를 중대하게 제한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선관위가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 예상 선거인 수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투표용지를 인쇄하도록 지침을 전달했음에도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수송이 이뤄졌다”며 “일부 투표소에서는 기존 투표용지의 재사용 의혹까지 제기돼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고 밝혔다.
또한 선관위가 국민적 의혹 해소보다 조기 수습에 치중했다고 지적했다. 성명서는 “선관위가 국민을 설득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입증하기보다 공개적 의혹 제기를 종결하려 했다”며 “헌법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조사와 설명이 선행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애보는 개표 과정의 참관 문제도 제기했다. 성명서는 “공직선거법상 투표 및 개표 참관인의 참여가 규정돼 있음에도 일부 개표 과정에서 참관인의 실질적 참여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이는 단순한 절차상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순애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사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 및 책임자 규명 ▲재투표·재선거 필요성 검토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 등을 요구했다.
성명서는 “선거에 대한 신뢰는 자유민주주의의 기초”라며 “국민의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 실패가 확인될 경우 법과 절차에 따라 전면 재투표 또는 재선거 등 실효적 조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도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장신대 김철홍 교수는 “우리는 진실을 원한다. 1번을 찍든, 2번을 찍든, 우리 모두는 진실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원한다”며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완전히 거짓으로 도배가 돼 있다”고 한탄했다. 그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여러 문제들을 열거하며 “조작을 하려면 좀 성의 있게 하라”고 비꼬기도 했다.
김 교수는 “장신대 교수들과 직원들이 진정 민주당이 아닌 민주주의를 수호한다면 지금 시국선언을 하는 것이 맞다”며 “함께 모여 문제를 지적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쳐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했다.
이날 자유발언에 나선 학생들은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논란과 의혹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일부 학생들은 선관위의 운영 방식과 대응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제도 확립을 요구했다.
학생들은 또한 “한국교회와 신학교, 시민사회가 민주주의와 공공의 가치에 대한 논의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의와 공의, 진실의 가치가 사회 전반에서 존중받아야 한다”며 ”청년 세대가 시대적 문제에 책임 있게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집회 말미에 선거 제도 개선과 선거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요구하는 구호를 제창했다.
https://youtu.be/xBtoxDSo0dU?si=qoXRMvtViDmsmrLM
[성도는 거룩함으로 더욱 날카롭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윤대통령님이 옳았습니다!]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목사님-
*투표상자 폐기처리 업체 가보니…추가 증거보전 신청 접수 [9시 뉴스] / KBS 2026.06.11.
*증거신청날 다음날 폐기 나머지 6개 행방은 몰라 TV조선
*선관위, 압수수색 제외된 '임시사무소'에서 자료 박스째 반출 [뉴스9]TV조선
*2년 전 총선 오류 때도 입력오류..'무효표 4,696표' 반전 SBS
https://youtu.be/qdzLJlwdMNo?si=Y1pPXDAQsvfs6dhI
https://youtu.be/i16yb_rudDQ?si=x-ZZZZ_y4TftMrco
[윤 대통령 12.3 계엄 전문A. B]
<윤 대통령의 ‘12.3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
12·3 비상계엄은 국정을 마비시키고 자유헌정질서를 붕괴시키려는 체제전복 기도에 맞서, 국민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한 헌법수호책무의 결연한 이행이었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이 깨어나 망국의 위기를 초래한 대의권력을 직접 견제하고, 주권 침탈의 위기를 직시하며 일어서달라는 절박한 메시지였습니다.
민주당 의회 독재권력은 무려 30차례 정부인사를 탄핵했으며 안보, 국방, 경제의 주요 예산들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부정채용만 1200여건에 달하고 투·개표의 해킹이 모두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는 등 선관위의 공정성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었습니다.
민주당이 간첩법의 적용 확대를 반대하며 대한민국은 스파이 천국이 되고 있으며, 북(北)의 지령을 받은 민노총 간부 등의 간첩활동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친중·종북 매국행위가 판을 치고 있음에도 국회 독재권력에게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헌정사상 초유의 ‘선동탄핵, 방탄탄핵, 이적탄핵’과 예산삭감, 입법폭주로 국정이 마비되고 헌정질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저는 대통령의 권한인 비상사태를 선포해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자 한 것입니다.
이러한 국가의 위기를 직시하고 비상사태 선포에 뜻을 같이해 주신 국민 여러분, 특히 분연히 일어선 청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부족했습니다. 국헌문란 세력의 내란몰이 광풍을 막지 못하고 국민들께 마음의 상처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송구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또한 평생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들과 공직자들이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로 이들이 탄압과 고통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모든 책임은 군 통수권자였던 제게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입법독재에 이어 검찰청 해체, 4심제, 대법관 증원을 통한 사법부 장악, 대법원장 탄핵 협박,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 사법의 독립마저 무너뜨리는 독재의 폭주와 법치의 붕괴를 보고 있습니다. 헌정질서의 파괴가 눈 앞에 나타나 있습니다.
지금은 불의하고 부정한 독재정권에 맞서 똘똘 뭉쳐야 할 때입니다. 국민을 짓밟는 정권에 ‘레드카드’를 함께 꺼내주십시오. 하나되어 전진해주십시오.
지금은 대한민국의 자유, 법치, 주권수호를 위해 다시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저를 밟고 일어서 주십시오. 이 나라는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의 것입니다.
2025.12.3. 윤석열 드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를 발의했으며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뒤 10명째 탄핵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 뿐 아니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가 없던 상황입니다.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 마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 대책 예비비 1조원, 아이 돌봄 지원 수당 384억, 청년 일자리,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등 4조 1000억원 삭감, 심지어 군 초급 간부 봉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등 군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가 재정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러한 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예산안 탄핵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국정은 마비되고 국민들의 한숨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정당한 국가 기관을 교란시키는 것으로서 내란을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입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탄핵과 특검, 야당 대표의 방탄으로 국정이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었고, 입법 독재를 통해서
국가의 사법 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되어야 할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풍전등화에 운명에 처해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 계엄을 선포합니다.
저는 이 비상 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습니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국가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시키겠습니다.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믿고 따라주신 선량한 국민 여러분께 다수의 불편이 있겠지만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자유 대한민국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국제사회에 책임과 기여를 다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 아무런 변함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tkbs0jYmcpM?si=WZ-M9Lm3a6NnoswF
[윤대통령 '이전선고'를 앞두고] 김계리변호사님
<국민댓글>
*현재 방첩사가 사라졌습니다. 그들이 원하는것이 확연히 보입니다.
*이게 민주당은 하나의 정치성향이 아닌 반국가 세력 모임이라는 증거죠.
*대북송금이 더 큰 문제아닌가 진짜 너무화가나네요
*이적죄일리가 없잖아;
이적은 민주당이나 조국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같은 애들이지..
*윤통이 옳았습니다. 이번 선관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억울하게 옥살이하시고 계십니다ㅠㅠ
*이적? 여적? 지금 집권세력이 나라를 중X공산당에 조선인민민주공화국에
갖다바치고 국민자유탄압하고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이들이야말로 '이적세력 여적죄''
도대체 누구에게 프레임을 씌워 이적? 천벌받을 새X들.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장신대학교 신학생들 시국선언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장로신학대학교 신학생들 시국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