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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전한길"증거 투표지 상자 찾았다"&극우만 남았다더니 쏟아져나온 시민들/MBN서울신문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0

 

https://youtu.be/uNNdPFlITPI?si=ak0avyXhMslDKdPI

[국민이 공감하는 새뮤직비디오  우하이가 만든 새뮤비]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빡이쳐서 잠실행...원곡: 갑자기 - 아이오아이(I.O.I)

[가사]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X나게 빡이 쳐서 잠실 가

in the midnight X망한 나라땜에 빡이 쳐
Ooh~ 갑자기 부정선거 재선거 막 외쳐

till the morning
그렇게 아침이 밝아오네
X나게 빡이 치네

막혀 버린 참정권
수많은 표 중 내 표
내 마음 가득담은 권리 어디 있을까

머나먼 정상적 나라
이젠 내 나라 대한민국 없나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X나게 빡이 쳐서 잠실 가

in the midnight X망한 나라땜에 빡이 쳐
Ooh~ 갑자기 부정선거 재선거 막 외쳐

till the morning
그렇게 아침이 밝아오네
X나게 빡이 치네

아무리 애써도
괜찮은 척해 봐도
잊혀 지지가 않아 선관위의 만행

우리 참정권
자꾸만 아른아른거리잖아

Lalala lalala lalalala lala
Lalala lalala lalalala lala
Ooh lalala lalala lalalala lala
Lalala lalala lalalala lala

X나게 빡이 치네

https://youtu.be/Guhw-koqIKI?si=A26XwuOBi9JyzuS7

<외국인 보수 아침키야 페러디 뮤비>

선관위야 캠프파이어 재밌니?
선관위야 캠프파이어 하니? 왜 종이를 활활 태우니?

https://youtu.be/B2ddkjgs0UA?si=EdUl63UOW-9favV_

다 떠나고 '극우'만 남았다더니...들불 번지듯 달아오른 잠실 송파개표소 현장

=서울신문사 현장영상=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송파 개표소) 앞 상황을 두고 "시민들은 모두 떠나고 '극우'만 남았다"는 보도가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서울신문 기자가 직접 현장에 남아 밤늦게까지 지켜본 송파 개표소의 실제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https://youtu.be/P_r09ey8rT4?si=TS9GsdT0dnbUwtDL

 

<전한길 "증거 투표지 상자 찾았다" 긴급 기자회견 [현장영상] / 채널A>
유튜버 전한길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돼있다가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가운데 1개를 찾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기자회견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https://youtu.be/p6X77b1iGIY?si=BNRi8bRHND2dRil9

행방 오리무중인 투표용지 상자…전한길 "상자 찾았다" 진위는 [MBN 뉴스7]

【 앵커멘트 】
  선관위가 모르는 건 또 있습니다. 
  법원이 부실 선거 증거로 확보하려 했던 송파구 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 행방은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그런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선관위가 분실한 상자 1개를 찾아냈다며 공개했습니다.
  심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법원이 지난 10일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았지만, 투표용지를 보관하던 상자를 결국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현장음)
"용지 확보하셨나요? 용지 보관함."
= "…."

  선관위 측은 일부 상자는 폐기했다고 밝혔지만 나머지 상자 행방은 모른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선관위가 분실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 1개를 찾았다면서 공개했습니다.

▶ 인터뷰 : 전한길 / 유튜버
"합법적으로 폐기했다고 했지만, 지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건 거짓말이었습니다."

  상자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 씨는 법원이 해당 상자를 원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수사기관에게 넘기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이성직 / 변호사
"수사기관이 수사를 정말 제대로 할 마음이 있다면 (상자를) 제출할 계획이고, 아니면 저희가 별도로 수사기관과 선관위를 모두 고발하는 방식으로…."

  경찰이 투표함을 반출하며 공개된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전 씨가 오늘 공개한 상자에는 모두 준비된 투표용지가 1900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유권자는 38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실제로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1900매만 준비했다면 유권자 수의 50% 이상의 용지를 준비해야 한다는 지침을 지키지 않은 것이어서 진위에 따라 파장이 클 수 있습니다.

  법원은 송파구 선관위에 투표용지 보관상자의 폐기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올림픽공원에서는 오늘도 개표소 봉쇄가 이어졌습니다.

https://youtu.be/_QxuwaWpPE4?si=1CtcDstBhLMuB8LV

[뉴스A다!] [단독]'쌍둥이 득표·입력 오류' 조사 배제한 선관위 / 채널A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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