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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지식보다 사랑으로' 고린도전서8장1절~13절 / 매일성경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13|조회수3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13일 토요일  매일성경

고린도전서8장1절~13절

지식의 교만과 사랑의 덕 / 우상의 제물에 대한 지식 / 믿음이 약한자에 대한 배려

찬송가 468장 '큰 사랑의 새 계명을'

 

[지식보다 사랑으로]

바울은 우상의 제물을 먹을 자유와 지식이 있더라도

믿음이  약한 형제가 실족하지 않도록
'자신의 권리를 사랑으로 제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참된 덕'이라고 가르칩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고린도전서8장1절~3절]

아무리 우상의 음식에 대한 지식이 명확히 정립되어 있어도

그것이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으로 어떤 이는 교만하고 방자할 수 있고

또 어떤 이는 마음이 상하고 신앙이 흔들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비결은 정확한 지식이 아니라

'따뜻한 사랑의 배려'에 있습니다.

내가 아는 정답과 진리가 누군가에게 상처와 혼란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린 '죽은 지식'입니다.

우리의 묵상과 성경 공부는 단순히 지식을 더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지식을 품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지식은 끝이 있지만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8장4절~6절]

우상은 실재하지 않는 허상이며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신'과 '주'가 인간의 숭배를 기다리는 듯 보이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만물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만물을 보존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만이 예배할 대상'입니다>
이 명쾌한 신학은 우리에게 '우상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당당한 자유'를 선사합니다.
제물을 먹든지 아니하든지 그것이 영적인 본질을 해칠 수 없다는 지식은
우리를 담대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 올바른 지식이 '타인에 대한 배려'라는

외피를 입지 못할 때, 얼마나 차갑고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8장7절~13절]

모든 성도가 동일한 영적 지식과 확신에 도달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이들은 과거에 우상을 섬기던 습관 때문에 제물을 먹는 행위만으로도
양심이 더러워지고 큰 죄책감에 빠집니다.
여기서 바울은 자유에 대해 혁명적인 원리를 제시합니다.
권리를 행사할 자유보다 '믿음이 약한자들을 보호할 책임이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정당한 행동이 도리어 형제의 믿음을 무너뜨린다면 
그것은 그를 위해 피 흘리신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바울은 형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평생 고기를 먹지않겠다고 선언합니다.
내 '옮음'을 증명하는 것보다  내 옆의 ''연약한 지체''를 지키는 것이
복음이 말하는 진짜 자유요, 덕입니다.

.

 

[공동체와 열방을 위한 기도]

*저희에게 '신앙의 자유'로 사랑을 실천하고 이웃을 위해 덕을 세우게 하소서!

 

파키스탄에서 위험하고 더러운 위생 및 하수 처리직종에 

그리스도인만 채용하는 관행을 금지하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그리스도인에 대한 보호와 처우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개인에 관한 기도]

오늘도 등통증으로 시작하는 하루.

신장과 간이 동시에 좋지않아서 나타날 수도 있는 증세라고 하는데...

이 마지막 때  영적인 분별력과  주님을 향한 믿음의 끈

그것이 절대로 흔들리지않고 확고해지길 소망하며 

매일 그것을 놓고 주님께 간구하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 스테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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