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1장10절]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시편56편3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빌립보서4장6~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나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여호수아1장9절]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1. 작년에 신우신염 수신증이라는 합병증을 동반되게 한
신장결석이 요로를 막아 시작 된 고통으로 병원에 보름간 입원 해
집중 항생제 투여로 염증부터 가라앉히며 오른쪽 신장기능을 하지 못해
국소마취로만 진행한 오른쪽 신장에 임시로 관을 심는 시술을 받고
신장 염증이 가라앉고 요로를 막은 결석과 신장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신장결석 재발확률이 자그마치 60%
작년 9월후반에 수술을 받았는데
올해 1월 신장 CT를 찍어보니 새로운 결석이 생긴 겁니다.
1월엔 크기가 작아서 주치의 샘은 주기적으로 잘 관찰해야한다고
이제 7월에 다시 신장CT를 찍게 되는데
벌써 5월초부터 예사롭지않은 징후가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합니다.
2. 정형외과에서는 고관절 수술받은 부위 얼마 전에 X-Ray 찍었는데
잘 관리되고 있다고 이상없다고 하는데
걷기시작하면 아파오는 요추통증에 대해 문의해도 의사샘은
근력저하가 원인일 수 있다고 몇가지 근력운동을 하라고 책자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5월초부터 신장결석 증세와 동시에
생전 겪어 보지않은 <등통증> 특히 오른쪽이 더 심한데
마치 돌덩어리같은데 항상 오른쪽 등쪽에 얹혀있듯이 묵직하니
뭉치고 또 뭉친 느낌에 나중엔 너무 아파 등을 두들기게 될 정도로
거의 매일 등통증을 느끼고 있죠
등통증에는 여러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가장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췌장암'' 췌장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이죠
저는 더우기 ''간경화''진단을 3월에 받았기 때문에 더 민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간이 안좋으면 췌장도 안좋아질 수 있다고 해서죠
3.간경화 진단받고 주치의샘은 무조건 ''체중감소''를 위한 식이요법 식단부터
조정해야한다고 몇번을 강조하셨습니다.
지금 대체적으로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는데
5월 피검사 결과로는 3월 간경화 진단 그 당시보다
간수치와 혈당수치가 낮아졌다고 하시면서도 여기서 살을 빼야한다고
절대로 방심하면 큰일난다고 식이요법과 운동 반드시 겸해야한다고
하셨는데...
5월부터 신장결석관련 증세와 요추통증과
처음 지속되는 ''등통증''이 지금도 저를 아주 민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4. 7월에 예약되어있는 '신장결석 관련 검사들 CT 피검사 포함'
7월에 예약되어있는 정기적으로 받는 ''암검사''관련 조형제 투입CT검사와
피검사 소변검사
모두 ''식사 물포함한 모두 금식 9시간 이상''후에 받게 됩니다.
**대부분 장기와 관련 된 부분 때문에 진료를 받아야하는 결코 가벼운 상태가 아닙니다.
저의 위장내시경검사를 해주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샘은
제가 산부인과 암 관련 수술을 두번을 받은 부분을 보시고
''부인과 계통 암수술 받은 분들의 특징 중에 수술 후 장기마다 여러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적지않다는 점이죠.
소화기내과 진료받으러 오시는 분들 중에 산부인과 관련 암수술 받은 분들이
많습니다''
*암수술두번, 고관절수술두번,응급 신장에 관심는 시술, 신장결석제거수술
간경화진단 받고. 여기서 그치지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등통증'
'신장결석으로 인한 의심되는 증세' '보행시 생기는 요추통증'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제 사명이 다 되었으면 저를 데리고 가시겠죠...
어느 상황에도 주님께 맡기고 의뢰하고 의지하고 담대해야할텐데...
이 상황에 주님의 말씀과 기도 밖엔 답이 없네요 ㅠㅠ
*그리고 생전 실수하지않더니 집에서 왼쪽 엄지발톱을 잘못 건드려
가장자리 부분이 금이 세로로 가버렸어요 그저께 사고가 났는데
피 엄청 났고 약바르고 반창고 바르고...참 버라이어티 합니다 제가 저를 봐도..
Stupid한거죠 왜 엄지발톱을 건드리냐구요 미쳤지.
감염되면 큰일인데.... ㅠㅠㅠㅠ
저야말로 정말 Stupid Person입니다!
https://youtu.be/3Dq21O0F_Xg?si=DiRgdOtio6SSSlUf
<몸이 보내는 4가지 췌장암 신호>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강창무 박사
생존율이 높지 않은 췌장암!
하.지.만
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따라 수술 경과는 달라집니다!
의사마저 감동하게 하는 한 삶의 의지를 불태웠던 췌장암 환자의 이야기.
강창무박사님은 얼마 전에 어느 방송에 나오셔셔
의과대학2학년 21세 때 어머니께서 암진단 받으셨고 그 과정을 얘기하며
당시 너무 어렸고 왜 어머니의 고통을 진정성 갖고 공감하지않았나 하시며
과거로 돌아가면 어머니를 어떻게든 살려내는데 최선을 다할 것 같다고
환자분들을 대하시면서 늘 어머니를 가슴에 품고 있다고
눈물을 흘리셨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 진료받으시는 많은 환자들이 강창무박사님이 얼마나
환자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지 댓글이 참 많네요!!
저도 진정성 갖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의사샘 만났었습니다
제 고관절 수술 두번 해주신 모 대학병원의 정형외과 주치의 샘
지금은 다른 지역에서 정형외과전문병원을 운영하고 계시죠
2024년12월에 왼쪽 고관절 수술 해주셨고
2025년8월 오른쪽 고관절 수술 해주셨고
9월에 온 몸이 아프고 몸살처럼 고통스럽고
수술한 부위도 뻐근이 아프고
배뇨문제가 생기고 영 몸이 좋지않아
우선 수술해주신 정형외과 주치의 샘을 만나러 간게
제가 살 수 있던 길였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제 발걸음을 옮기게 해주셨어요>
X-ray상에선 문제가 없어 피검사를 했더니
온 몸에 염증수치들이 다 비정상인데다가
''신장은 투석받을 정도의 염증수치''가 나왔다는거죠
그날 즉시 입원하라고 하셔셔
비뇨의학과에서 집중적인 염증제거하기위한 항생제투여와
여러 검사가 시작되고 응급시술이 시작되고
일주일 이상 응급진료가 진행되고나서야
신장결석 요로결석 제거수술이 진행되었고
정말 그때 최선다해 제가 신장결석 수술받은 날까지
병실에 오셔셔 격려해주셨던
정형외과 주치의 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주치의 샘께서 제가 다니고 있는 대학병원을 떠나셔서
그게 참 많이 아쉽습니다.
<사실 정형외과 문제일까싶어 뼈에 대한 정밀한 검사까지
다 받게 해서 아무 문제없다는 최종결론이 나온 후
제 신장결석수술할 비뇨의학과로 '전과'가 되었는데도
정형외과 주치의 샘께서 끝까지 챙겨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삶에서 진정성 갖고 환자를 대하고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을 만난 적 있으신가요?
그부분은 정말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관여해주시는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생명과 직결되는 일이기 때문이죠.
*누구나 한번이라는 삶을 살게 되고
누구나 나이와 상관없이
어느날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너의 사명은 다 되었다''
라시며 데리고가시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오로지 나의 영혼만 하나님 심판대에 서게 되는 것이죠
우리들의 삶이 그렇습니다.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건강먹거리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