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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민주주의가 사라지는 7단계 과정'&마르코 루비오의 서늘한 경고/보수공사.팬앤드마이크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18|조회수71 목록 댓글 0

 

https://youtu.be/xSbpfVNj95Q?si=KSqFWOsxwfpb2jk_

조수아 CCM싱어가 부른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과거  우리 어머니 살아생전  저와 찬양앨범을 제작했을 때

어머니 솔로,  제 솔로  그리고 모녀가 함께 부른 듀오로 구성되었었죠

그 앨범 안에  어머니와 제가 듀오로 부른 찬양 중에 바로 이 찬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좀처럼 등통증이 사라지지않고 있습니다, 24시간 괴롭힙니다.

외출해서도 아프고  귀가해도 아프고 샤워하고나서도 아프고...

제발 Cancer가 아니길 바라고 바라게 됩니다.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찬양악보블로그

출처 김상현최고위원커뮤니티

https://youtu.be/wsg5cELK7CQ?si=5NpReXEIF1BIjbfI

민주주의가 사라지는 7단계 과정 I 베네수엘라 독재 / 보수공사TV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무너졌나?>

*'부패한 기득권''에 국민이 분노한 나라입니다.

국민은 '이들과는 다르다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그 사람은 헌법을 바꿨습니다.

대법원을 자기사람으로 채웠습니다.

정부를 비판하는 방송국을 문닫게 했습니다.

[그리고 27년 뒤]

<그 나라의 민주주의는 사라졌습니다>

어느 나라일 것 같습니까?

''베네수엘라'''입니다.

한때 남미에서 가장 부유했고 40년간 민주주의가 작동했던 나라입니다.
2026년 1월 미군 특수부대가 그 나라의 수도에 내렸습니다.
그 나라 대통령을 체포했습니다.
27년 째 이어진 정권의 대통령였습니다.
그는 수갑을 찬 채  미국으로 끌려갔습니다.
불과 몇 달 전의 일입니다.

*독재를 끝내겠다며 국민이 직접 뽑은 사람이
<더 완벽한 독재를 만들었습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민주주의는 한번에 무너지지않습니다>
''7단계를 거칩니다''

*1958년 군사독재가 종식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약속을 했습니다.
선거를 존중하고 독재를 막겠다고 
40년 간 두 정당이 반갈아 집권했습니다.
남미에서 가장 안정적인 민주주의였습니다.
<그런데 두 정당이 썩어버렸습니다>
석유에서 나오는 돈을 자기들끼리 나눴습니다.
사법부도 선거관리도  방송언론도 나눠가졌습니다.
<국민은 그 분배에서 빠졌습니다>
나라의 부는 늘었지만 
국민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않았습니다.

1958년~1993년까지
<두 정당의 평균득표율은 78%>
[바꾸고싶어도 다른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이 분노했습니다.

1989년 베네수엘라 수도에서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정부는 군대를 투입했고 수천 명이 사망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킨다던 정부가 국민을 향해 총을 쐈습니다.

*1992년 '우고 차베스'라는 군인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TV에 출연 해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스페인어로.. 포르 아오라'
'지금은 실패했지만 끝이 아니다' 라는 뜻입니다.
....부패한 정치인에게 지친 국민에게 차베스는 유일하게 다른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포르 아오라' 이 한마디로 차베스는 영웅이 되었습니다.

<1998년 차베스는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56.2% 득표율였습니다.
같은 해, 40년 간  78%를 받던  두정당의 득표율은 고작 3%였습니다.
...국민의 분노가 그만큼 깊었습니다.

<국민은 부패한 기득권을 끝낼 사람을 원했고>
국민의 눈에는 차베스가 그렇게 보였습니다.

-여기서부터 베네수엘라 민주주의가 붕괴된 7단계가 시작됩니다-

<1단계> 헌법을 바꾼다!
권력을 견제할 두 기관이 동시에 힘을 잃었습니다.
차베스는 취임직후 국회승인없이 ''새헌법''을 만들었습니다.
대통령 임기는 6년으로 늘어났고 '연임'이 가능해졌습니다.
한 사람이 더 오래 권력을 쥘 수 있게 됐습니다.

<2단계> 국회와 법원을 무력화 한다.
새헌법기구가 국회를 정지시켰습니다.
대법원이 막아서자  사법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대법원장은 항의하며 결국 사임했습니다.
<권력을 견제할 두 기관이 동시에 힘을 잃었습니다>

[3단계] 대법원을 자기사람으로  채운다.
2004년 대법관을 20명을 '32명'으로 늘렸습니다.
새로 생긴 12자리를 전부 차베스 자신의 사람들로
채웠습니다.

그 뒤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연구진이 2004년 이후  4만5천건을 한 건씩 분석했습니다.
<정부에 불리한 판결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4단계]  '언론을 닫아버린다'
....방송내용을 규제하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2007년 '최대 민영방송의 면허갱신을 거부'했습니다.
방송국은 문을 닫았고 국영채널이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정부를 비판하던 목소리가 화면에서 지워졌습니다.

[5단계] 경제를 손에 쥔다.
석유, 통신, 전력,은행, 농지,
민간기업과 외국기업의 자산을 <국가가 가져갔습니다>
일자리도  먹고사는 문제도 <정부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6단계] '임기제한을 없앤다'
2009년 국민투표로 '연임제한을 폐지'했습니다.
<종신집권의 길이 열렸습니다>
이제 차베스를 막을 방법은 '선거'하나 뿐였습니다.

[7단계] 후계자를 세운다.
2012년 차베스는 암으로 투병하며 부통령으로 '마두로'를 지목했습니다.
2013년 차베스는 사망했습니다.

한달 뒤 '마두로'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권력은 차베스의 사람에게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일곱단계가 끝났습니다>
**여기서 무서운 게  ''이 모든 게 합법''이었다는 것입니다.
[법을 어긴 게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 법을 바꾼 것'']

차베스시절에는 석유호황으로 버텼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풀었고 인기도 꽤 높았습니다.

하지만 유가가 떨어지나 <가려져있던게 드러났죠>
...차베스후계자 마두로 아래서 '나라는 더욱 더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2014년 유가폭락하자 경제가 주저앉았습니다>
2018년 물가상승률은 IMF추산으로 '130만 퍼센트'에 달했습니다.
'돈은 종이가 됐습니다'
'한달 월급으로 달걀 한판을 사기 어려워졌습니다'
'병원에는 약이 없었습니다'
'상점에는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약을 구하려 국경을 넘는 사람들도 있었죠'

...그래서 사람들이 베네수엘라를 떠났습니다.
의사가 교수가 엔지니어들이 국경을 넘었습니다.
이웃나라 거리에서 그들은 노점상이 되고 택시를 몰았습니다.
[전공을 살릴 곳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2015년 이후, '약790만명이 베네수엘라를 떠났습니다'
국민의 23%  5명 중 1명이 넘습니다.
<전쟁도 없는 나라에서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라가 무너지는 동안 모두가 가난해지는 건 아니었습니다.
<정권에 연결된 엔추파도스는  오히려 부자가 됐습니다>
국영석유회사의 돈이 측근에게 흘러들어갔고
환율 특혜로 거액을 챙겼습니다.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그들을 '엔추파도스'라고 불렀습니다>
'연결 된 자들'이라는 뜻.
....그중 한사람은 정부를 비판하던 방송국을 사들여
논조를 바꿨습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과정 4단계에서 '닫은 언론'
그 언론을  이번엔 '돈으로 지운 것'입니다.

...누군가는 뉴욕 맨하튼에서 아파트를 샀고 
'누군가는 빈 손으로 국경을 넘었습니다'

[그래도 국민은 포기하지않았습니다]
2015년 야당에 표를 몰아줬습니다....국회의 3분의 2였죠
<그렇게 되자 마두로는 대법원을 동원해 국회의 권한을 빼앗았습니다>
<2017년에는 '제헌의회'를 만들어  국회를 통째로 갈아치워버렸습니다>

3단계에서 채운 그 대법원이 여기서 일했습니다.
*정권은 야당을 막기만한게 아니었습니다*
2020년 그 대법원이 '주요정당들의 당권을 빼앗아 친정부 인사에게 넘겼습니다'
[간판만 야당,  실체는 '친정부 정당'이 생긴 겁니다]

<2024년 대통령 선거>
선거를 앞두고 마두로정부는 '가장 강한 야당의 후보의 출마를 막았습니다'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야당경선에서 90%넘는 지지율을 받은 인물였죠

그래도 야당은 포기하지않고 다른 후보를 세웠습니다.
마차도 대신 ''에드몬드 곤잘래스''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선거관리위원회는 마두로가 51%로 이겼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개표결과는 공개하지않았습니다>

국민들은 투표소에서 집계표 한장씩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그렇게 모은 투표소 80%기록을 인터넷에 모두 공개했습니다.
<그 집계로는 '야당후보가 67%였습니다'>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은  권력의 편이었습니다]
[그것을 바로 잡아야할 '법원도 권력의 손 안에 있었습니다']
[잘못을 바로잡아야할 곳이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카터센터, 미주기구, 유엔도 '공정한 선가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한 정치학자는 이 선거를 현대서구역사상 
<가장 공개적이고 가장 악날한 부 ㅈ ㅇ선거라고 평가했습니다>
중남미에서는 100년간 이런 부 ㅈ ㅇ은 없었다고 합니다.

*67%를 받고 이긴 야당후보는 체포영장을 받고 스페인으로 망명했습니다*

<2025년 1월>
51%라던 마두로가 세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국민도 선거도 '무너진 민주주의를 되돌리지못했습니다']

<2026년1월>
미군특수부대가 마두로를 끌어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맡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두로가 끌려간 자리는 그의 부통령이 이어받았습니다.
[67%로 이겼던 그 야당은 아직도 권력 밖에 있습니다]
[독재자는 치웠지만 '민주주의는 여전히 돌아오지않았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40년의 민주주가 있었습니다.
두 정당이 그것을 썩혔습니다.
분노한 국민이 그것을 끝낼 사람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민주주의가 사라지게할 7단계를 밟았습니다.

1.헌법을 바꾼다.

2.국회.사법부를 멈춘다.

3.대법원을 친정부 사람들로 채운다

4.언론을 통제한다

5.경제를 독점한다.

6.임기제한을 없애버린다.

7.후계자를 세운다.


<한번에 무너뜨리지않았습니다>
<천천히 한단계씩 합법적으로 ...그래서 아무도 무너지는도 몰랐습니다>
<선거로 뽑힌 정부가 선고로 이긴 사람을 쫓아냈습니다>
<민주주의가 사라지는데 27년이 걸렸습니다>
끌어내려야하는데에는 외국군대가 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는 독재자의 부통령이 이어받았습니다.

[민주주의가 한번 무너지면 스스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무너지기 전에 알아야합니다'
'이 7단계를 기억해 두십시요'
'그리고 지금 당신이 사는 나라를 떠올리며 세어보십시요'

<지금 몇 단계입니까?>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국민댓글]
*제2베네수엘라+제2홍콩+Sinicization+Communization  
7월7일부터 온 국민과 언론의 자유를 완전히 틀어막는 자유가 말살되는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이 시행됩니다!   자유대한민국이 사망하는 그날 7월7일이 다가옵니다

*South Korea의  자유민주주의는 이미 산소호홉기 끼고 죽기 직전 상태입니다.

*문재앙 그리고 이모씨....확실하게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는 끝이 났습니다!!
이들의 로망이 바로  베네수엘라 차베스와 마두로!!   이 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https://youtu.be/FE3HI25ANn4?si=lZ00n5myg7Ra3n4b

[진심 축하드립니다, 미국의회 회의록에 등재됐습니다] 민들레 진행 뉴스데일리베스트

[아...숨기려던 진실이 이거였나요?]

[로렌스 펙의 자유전선] 월스트리트저널 "이재명은 반미"… 청와대·전직 美대사 발칵, 그 전말을 밝힌다 < 로렌스펙의 자유전선 < 이슈포커스 < 외교·안보 < 기사본문 - 펜앤마이크

[로렌스 펙의 자유전선] 월스트리트저널 "이재명은 반미"… 

청와대·전직 美대사 발칵, 그 전말을 밝힌다 / 팬앤드마이크


미 의회 공식 기록에 등재된 WSJ 기고문과 "한국은 반미 국가가 되는가" 마르코 루비오의 서늘한 경고
"이재명이 온건해 보인다고 공산주의자 아닌 것 아니다" 골드버그와 스티븐스의 친이재명 행보에 던진 일침
청와대 최승아 비서관의 상투적인 반박문 격파... 가짜 뉴스로 연명하는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파산

최근 제 친구인 니콜라스 에버시타트 박사와 함께 집필한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이 한국의 청와대 대통령 관저부터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 이르기까지 한미 양국에서 상당한 관심을 끌었기 때문에, 저는 이 기고문과 이에 대한 반응들에 몇 가지 관찰 결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미국에 맞서 강력한 좌회전 중이다(South Korea Takes A Hard Left Turn Against America)"라는 기고문의 제목은 WSJ 편집자들에 의해 정해진 것이며, 이는 표준적인 절차입니다. 발행일 역시 WSJ 편집자들이 결정한 것으로, 종이 신문에는 2026년 6월 2일 자에 게재되었고 온라인판에는 2026년 6월 1일에 나타났습니다. 저의 존경하는 공동 저자인 에버시타트 박사는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정치경제학 헨리 웬트 석좌교수이며, 북한에 관한 책을 포함하여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한 인물입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와 런던 정치경제대학교(LSE)에서 학위를 받았고, 수차례 미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했으며, 미국 정부 기관들의 컨설턴트나 자문역을 역임했습니다.

6월 3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던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공화당 소속 대럴 이사 하원의원으로부터 이 기고문에 관한 질문을 받았고, 이사 의원은 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이 기고문을 미 의회 회의록(Congressional Record)에 등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사 의원은 최근 중국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좌파적 방향성과 한국 내 미국 기업들에 대한 차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서한을 강경화 주미 한국 대사에게 보낸 50명이 넘는 공화당 의원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사 의원은 우리의 기고문과 관련하여, 분명히 대한민국을 가리키며 루비오 장관에게 "민주적인 수단을 통해 반미 성향이 되어가고 있는 국가들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이 위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때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현재 우리가 일본에서 보고 있는 것처럼 미국의 국익에 더 우호적인 지도자들을 선출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관점을 가진 지도자들을 선출하기도 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물론 그가 언급한 "다른 관점"이란 미국의 이익과 일치하지 않는 정책의 사례로서 이재명 정부의 정책들을 명백히 의미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이어 "우리는 그 나라 국민들의 주권적 선택을 존중합니다. 그것은 합법적인 선거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선택이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와 그들이 선출한 지도자들이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입장을 취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그것이 민주 정부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정부를 전복하거나 제거하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단순히 그들이 우리의 국익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가 그들과 관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당신이 우리 기업들 중 일부를 지적하셨는데, 우리 기업들은 단지 한국에서만 도전, 제 생각에는 표적이 되는 상황에 직면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유럽 전역에서도 이에 직면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한국과의 관여에서 하나의 특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전략적으로 나란히 하는 부분들이 있을지라도, 우리가 우려를 표명해 온 영역들이 존재하며, 솔직히 미국 기업들에 대한 그들의 일부 행태 때문에 한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하는 우리의 능력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루비오 장관의 답변은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입장을 취해온" 방식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존재함을 명백히 내포하고 있었습니다. 공개적으로 무슨 말을 하든 간에,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루비오 장관의 발언에 대해 확실히 기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루비오 장관의 이러한 언급들은 한국에서 투표용지 스캔들이 터지기 전에 나온 것입니다.

이 기고문에 대해 이재명 정부와 연관된 기관으로부터 나온 첫 번째 반응은 미국 법무부에 한국 정부의 대리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미국 한미경제연구소(KEI)의 행사 중에 나왔습니다. 6월 4일 KEI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임명되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에서 복무한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 대사와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임명되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에서 복무한 필립 골드버그 전 주한 미국 대사는 우리 기고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스티븐스 전 대사는 2018년 말부터 2023년 말까지 한국 정부 소유 기관인 KEI의 소장(CEO)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KEI와 한국 정부의 이러한 소속 관계를 고려할 때, KEI 전 소장을 포함한 해당 행사 참여자들이 이재명 정부를 옹호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 KEI 행사에 대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골드버그 전 대사는 한국의 이른바 "진보" 정권들이 "덜 반사적으로 친미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소심하게 인정했는데, 이는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일종의 작은 교전이었다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는 엄청난 축소 선언이었습니다. 그것이 그 행사에서 나온 이재명 정부 옹호 노선으로부터의 아주 미세한 이탈을 암시하는 유일한 단서였습니다. 하지만 골드버그 전 대사는 또 다른 매우 오도하는 발언을 했는데, 그것은 마치 우리 기고문이 이재명 대통령을 "눈이 뒤집힌 공산주의자(wild-eyed communist)"로 묘사한 것처럼 허위로 내포하는 듯 보였습니다. 골드버그 전 대사는 아마도 우리 기고문을 그가 본 다른 글과 혼동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기고문은 그러한 주장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눈이 뒤집힌 공산주의자"라고 어떠한 방식으로도 기술하거나 암시하지 않았습니다.

골드버그 전 대사의 특정 발언은 저를 진심으로 놀라게 만들었는데, 왜냐하면 그 정도의 경력을 가진 인물로부터 그러한 기이한 언급을 들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서울에서 복무할 때 이재명 대통령을 만났을 때, 이 대통령이 "눈이 뒤집힌 공산주의자"의 모습처럼 보이지는 않았다고 관찰했습니다. 저는 수십 년 동안 학생으로서, 그리고 프로 직업인으로서 마르크스주의라는 이데올로기와 과거 및 현재 다양한 공산주의 국가들의 정치 체제와 역사, 그리고 공산주의 정당들과 그 지도자 및 추종자들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오랜 세월 동안 저나 저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알고 지내는 그 어떤 학자들도, 단지 누군가의 외모나 몇 번의 짧은 만남만을 근거로 그 사람이 "눈이 뒤집힌" 형태든 아니든 간에 "공산주의자"인지 여부를 신뢰성 있게 판단할 수는 없었습니다. 단지 외모만으로 그러한 추정을 정당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마도 누군가가 망치와 낫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거나 마오쩌둥 배지를 달고 있는 경우뿐일 것입니다. 만약 누구나 1940년대에 단정하고 기품 있는 외모를 가졌던 미국인 공산주의자이자 소련의 스파이였던 앨저 히스를 만났거나, 완연한 부르주아적 외양을 지녔던 뱌체슬라프 몰로토프 소련 외무장관을 만났고 그들이 누구인지 몰랐다면, 그들의 외모만 보고 그들이 공산주의자라는 사실을 결코 알아차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결코 "눈이 뒤집힌"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마르크스주의자라는 주제가 나온 김에 언급하자면, 스티븐스 전 대사가 KEI 소장으로 재직하던 좌파 성향의 문재인 정부 시절, 한 하드코어 마르크스주의자가 KEI의 홍보국장(Director of Communications)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KEI에 연사로 초청되어 강연했던 한 좌파 성향의 재미 한인 변호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이용해 탈북민들을 비방하고 자신의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 온 것을 후회한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제가 아는 한, 소셜 미디어에서 탈북민들을 혹독하게 규탄하고 미국을 폄하했던 초청 연사의 발언이나 그 홍보국장의 마르크스주의 저작물 그 어느 것도, KEI에서 우리의 WSJ 기고문을 향해 남겨두었던 종류의 비판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 행사 중에 스티븐스 전 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 대다수가 강력한 한미 관계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의심할 여지 없는 사실이지만, 기고문에서 제기된 팩트 비판들과는 진정으로 무관한 일종의 동문서답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또한 많은 한국인들이 임대료와 주택 가격을 폭등시키는 결과를 초래한 좌파 성향의 경제 정책들에 반대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지만, 그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미치는 해로운 영향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정책들을 고집스럽게 추구해 왔습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자신의 여러 형사 기소 건들을 무력화하려는 이재명 대통령과 그 정당의 조치들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지만, 그와 그의 동맹들 및 임명자들은 그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일해 왔습니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선호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이 옹호하거나 시행한 정책들의 사례는 여러 가지가 더 존재합니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강력한 한미 관계를 지지한다는 사실이, 이재명 대통령과 그의 최고위 관리들 및 자당 의원들이 군사적 대비 태세, 미국 기업들에 대한 처우, 대북 압박, 유엔군 사령부의 역할, 그리고 공격적인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 및 다른 지역 동맹국들의 노력이라는 영역에서 한미 동맹에 해를 끼치는 정책을 옹호하고 시행하거나 그러한 행동에 가담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한국 정치와 사회의 반미주의 동향을 추적해 온 학자로서, 저는 한국 정치와 관련하여, 더 구체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당 및 일부 주요 의원들과 관련하여 "반미주의"라는 용어가 "시대착오적(anachronistic)"이라는 스티븐스 전 대사의 언급이 기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스티븐스 전 대사가 뛰어난 언어학자이며 이는 대개 좋은 기억력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주한 미국 대사로 복무하던 해리 해리스 전 대사의 일본계 혈통을 근거로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의원들과 다른 관리들이 그에게 퍼부었던 그 혐오스럽고 인종차별적인 모욕들을 어떻게 잊어버린 것처럼 보이는지 기이할 따름입니다. 해리스 전 대사는 대단히 명예롭게도, 자신에게 신임장을 준 외국 정부와 좋은 관계를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도, 자신의 역할을 미국에 주재국 정부의 정책을 변호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재국 관리들에게 자기 국가의 정책을 설명하고 방어하는 사람으로 정확하게 바라보았던 드문 외교관 중 한 명이었습니다. 

 

저는 또한 스티븐스 전 대사가 수년 동안 반미 시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해온 역할들을 어떻게 본질적으로 잊어버릴 수 있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당 구성원들은 "광우병" 괴담을 영속시켰고, 이 대통령 본인이 그랬던 것처럼 한국에 배치된 미국의 사드(THAAD) 대공 미사일 시스템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농작물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정직하지 못하게 암시했습니다. 이것들은 미국을 직접 겨냥한 사기성 캠페인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자당 의원들은 여기에 적극적이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참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당이 그 본질상 반미주의적이라고 말하는 것이 소위 "시대착오적"이라는 스티븐스 전 대사의 언급을 묵상하면서, 저는 제 연구 파일에서 그녀의 관점이 왜 그토록 믿기 힘든 것인지 명백히 증명해 주는 사진 5장을 찾아냈습니다. 

 

첫 번째는 마르크스-레닌주의 성향이자 노골적인 친북 단체인 미국 "사회주의와 해방을 위한 정당"의 리더인 미국인 공산주의자 브라이언 베커와,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광적인 친북이자 미국을 증오하고 반유대주의적이며 인종차별적인 정기열이 미국을 향해 격렬한 비난을 쏟아내는 국회 행사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주최하고 연설하는 사진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의 사악한 국가라고 규탄한 미국을 격렬하게 증오하는 "촛불행동" 운동의 시위 무대 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급 인사들을 포함한 의원들이 연설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세 번째는 앞서 언급한 광신도 정기열이 뉴욕에서 조직하고 앞서 언급한 "사회주의와 해방을 위한 정당" 소속의 공산주의자 연사가 참여한 친북 행사에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 지도자 중 한 명을 포함한 의원들이 동참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네 번째는 한미 동맹의 종식을 요구하고 미국의 "짐승의 복부"라 부르는 친북 단체인 "위민크로스DMZ / 코리아 피스 나우"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본인이 만나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다섯 번째는 불과 며칠 전, 골수 반미 및 친북 활동가들이 포함된 노골적인 반미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이 연설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 행사의 일부 연사들은 미국과 특히 주한미군을 강력히 규탄했고,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미국이 한국 전쟁을 시작했다고 주장해 온 미국 내 친북 단체인 "평화를 위한 참전용사(Veterans for Peace)"의 성명서가 낭독되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다른 연사들과 거리를 두거나 그들의 증오에 가득 찬 반미 발언들을 거부하지 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저는 스티븐스 전 대사의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이와 같은 다른 많은 사진들을 인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고문에 대한 적대적인 반응 중 내용의 실효성 면에서 가장 보잘것없었던 것은, 6월 5일 WSJ의 "편집자에게 보내는 서한(Letters to the Editor)" 섹션에 게재된 반박 서한이었습니다. 에버시타트 박사와 저는 이 반박문이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 한국 대사관의 직원에 의해 쓰일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그의 정책들을 비판하는 기고문들이 나왔던 이전의 사례들에서 반박문을 작성한 것은 대사관 직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고문의 파급력이 상당하다면 우리는 이 반박문이 강경화 주미 대사에 의해 작성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기고문의 파급력은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나게 거대했기 때문에, 대사관 직원들과 강경화 대사는 "제쳐지게" 되었고, 한국 정부의 공식 반박 서한은 한국의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에서 발송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최승아 해외언론비서관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최 비서관은 과거에 언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반박 서한은 대형 호텔이나 레스토랑 체인 같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홍보 또는 고객 소통 매니저가 불만 제기에 대응해 작성하는 유형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그러한 서한들은 대개 기업과 그 기업의 긍정적인 측면 및 소비자들에게 주는 혜택에 관한 소위 "표준 양식(form letter)" 문구를 포함하며, 본질적으로 "홍보성" 문구들을 포함합니다. 최 비서관의 서한은 영어로 소위 이러한 "보일러 플레이트(boiler plate)" 또는 "표준 답변" 문구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최 비서관이 직면한 근본적인 어려움은 우리가 기고문에서 제기하고 WSJ에 의해 팩트 체크를 거친 구체적인 팩트 기술들 중 그 어떤 것도 구체적으로 부인할 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녀는 본질적으로 상투적인 진부한 표현들과, 한미 동맹이 이재명 정부의 정책 아래서 번창하고 있으며 헵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한국을 "모범적인 동맹"이라고 선언했다는 식의 "행복한 대화" 성격의 주장들에 의존하는 매우 일반적인 형태의 반박문을 작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험 많은 정책 분석가들, 지역 전문가들, 그리고 정부 관리들이 잘 알고 있으며 사적으로 인정하는 바는, 동맹국들에 대한 그러한 발언들은 어느 정도 일상적인 "외교적" 수사이며 미국과 큰 갈등을 겪고 미국의 이익에 반해 행동해 온 터키 같은 국가들에 대해서도 사용되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최 비서관의 서한이 자신들의 "모든 것이 경이롭다"는 논리를 파괴할 것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은, 최근 헵세스 장관과 백악관 인사를 포함한 여러 미 최고위 관리들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특히 미국의 이란과의 갈등 상황과 관련하여 제기해 온 일련의 비판들이었습니다.

 

만약 최 비서관이 기고문의 팩트들 중 어느 하나라도 반박할 수 있었다면(물론 불가능했지만), 그것은 단지 이 기고문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설득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기고문이 동맹국으로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는 비난에 대해서는, 에버시타트 박사와 저 역시 동맹의 문제는 한국이 미국에 좋은 동맹국이 아니라는 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가 좋은 동맹이 아니라는 점에 있음을 아주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최 비서관은 한미 동맹의 전반적인 중요성과 이재명 대통령 및 그 정당의 반미 및 반동맹 정책들과 발언들을 융합시킴으로써 명백히 우리의 논점에서 주의를 돌리려 시도했습니다. 그것은 낡은 논쟁가의 속임수이며, 이번 사례에서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들은 단순히 기고문을 읽음으로써 우리의 논거를 확인할 수 있었고, 우리가 이재명 정부를 비판함으로써 실제로는 한미 동맹을 방어하고 있었다는 점을 깨달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고문에 대해 좌파 성향의 재미 한인 변호사인 박동규 씨에 의한 또 다른 규탄이 있었는데, 그는 좌파 성향의 로비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의 법률 고문을 맡아왔습니다. KAPAC은 이재명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과 매우 긴밀하게 연대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 단체를 더불어민주당의 미국 기반 로비 단체 일종으로 바라봅니다.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KAPAC은 미등록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미국 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박 변호사가 우리 기고문을 규탄한 대목에서 흥미로운 점은, 그가 우리를 반북이자 반공 성향의 중국주의자라고 비난했다는 점인데, 이에 대해 우리 두 사람은 모두 유죄를 인정합니다! 이로 보아 박 변호사는 북한과 중국의 공산주의 정권에 반대하는 것에 무언가 잘못되었고 심지어 불법적인 면이 있다고 믿는 듯 보입니다.

 

박 변호사의 언급은 의도치 않게 유머러스했는데, 왜냐하면 그는 우리의 견해가 형사 범죄를 구성한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터무니없는 법적 분석은 변호사가 아닌 저라 할지라도 로스쿨 1학년 시절에 제출했다면 교수에게 조롱을 당했을 법한 부류의 것입니다! 만약 제가 북한에 대한 비판이 범죄라고 고집했다면 저는 법학 학위를 받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KAPAC의 설립자이자 리더인 최광철 씨가 자당 변호사인 박 변호사의 이러한 언급들을 듣는다면 그에게 당혹감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 씨는 KAPAC을 "온건한" 조직으로 허위 묘사하기 위한 기만적인 노력을 기울여왔기 때문입니다. 박 변호사가 한미 동맹에 반대하고 한국 전쟁을 미국의 소위 "제국주의" 탓으로 돌리는 단체인 "위민크로스DMZ / 코리아 피스 나우"를 찬양하고 지지를 표명할 때, 그것은 최 씨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함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KAPAC이 Supposedly "주류" 조직이라는 그가 홍보해 온 가짜 내러티브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그 지지자들에 의해 우리가 직면했던 비방과 허위 비난에도 불구하고, 에버시타트 박사와 저는 우리 기고문이 거둔 거대한 파급력에 기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미국의 한국 지도자들과 여론 주도층이 반드시 들어야 할 메시지이지만, 양국의 일부 인사들은 우리의 견해에 동의하면서도 불행하게도 표현하기를 주저하거나 심지어 두려워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또한 한미 동맹에 대한 우리의 우려와 동맹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자들에 대한 우리의 비판이 한국의 애국자들에 의해 따뜻하게 환영받은 점에 만족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친구 및 동료들로부터 온 지지와 찬사는 우리가 진실과 자유를 위해 일격을 가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로렌스 펙 write.to.lawrence.now@gmail.com

로렌스 펙은 25년 넘게 미국 내 친북 및 극좌단체와 활동가들의 활동을 조사하고 감시해 왔습니다. 그는 UCLA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로욜라 로스쿨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미국의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출처 팬앤드마이크 기사

https://youtu.be/q-jO6vMavX4?si=VuDGNPB8CBh1PHMc

페러디연기의 달인  연기파배우 최국 오늘도 대사에 쉼표가 없습니다.

XX직원이 양심고백을 했다고? ㅈ됐네 ㅆ..

 

https://youtu.be/SLeeCuFKnGY?si=KqbKUHJvxpfZriR5

<투표용지 부족> 시민들과 인터뷰/ 더빙왕TV

https://youtu.be/jmH2xpvpQFA?si=biauwVdldMuzWyFp

[엔츄파도스]   더빙왕TV

https://youtu.be/IMOoTWzcdtI?si=ch-IXet8kz6fBxef

[레고의 나라,  사전선거]  더빙왕TV

https://youtu.be/VEaK5kPiZmk?si=3XOrSvQmK-_LVZ6C

[치킨상자 봉인지]  더빙왕TV

 

 

 

https://youtu.be/AcChoVwyW_A?si=EMH7Jh8sQl07W0w0

SBS 그것이 알고싶다  탐사보도프로듀서 출신 이영돈PD 방송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

[NNP 뉴스]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망 분리’ 선관위 공식 입장은 거짓… “통신 없인 사전투표 절대 불가”
최종 공고 후 전산 데이터 수정은 예사… 선관위 직원들 좌편향 패턴
허술한 신분 확인 절차… “관외 사전투표는 교차 검증 불가능한 구조”

 
6·3 지방선거의 사전선거 기간에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전국의 사전투표를 진행했다는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양심고백이 처음으로 나왔다. 

선관위 직원 김승수(가명·42) 씨는 이영돈TV가 16일 방영한 인터뷰에서 “사전투표는 통신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만큼 초비상이 걸린다”며 이같이 충격적인 증언을 전했다. 

이는 그동안 선거 전산망이 외부 인터넷망과 완전히 분리돼 있어 외부 해킹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선관위의 공식 입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내부 고발이다. 

김씨는 “우리 지역구뿐 아니라 전국에 걸쳐 와이파이를 통해 선거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담당 주무관에게서 들었다”며 “나의 단톡방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사전선거를 진행한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해킹 가능성 “있다”… “담당 주무관도 관외 사전투표자 파악 못 해” 

그는 외부 해킹 가능성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구체적으로 이영돈 PD가 묻자 “그렇게 보고 있다”고 답한 김씨는 “이미 국가정보원이 (보안점검을 통해) 너무 쉽게 해킹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현장 직원으로 있으면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관외 사전투표자는 (전산 단말기 상에) 숫자로만 나온다”며 “예를 들어 제주도민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사전투표할 때 담당 주무관도 확인이 안 된다”고 폭로했다. 

확인된다 하더라도 단지 숫자가 전산 화면에 뜨기 때문에 전국에 누가 어디서 어떻게 투표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이런 시스템 속에서 직원들은 숫자 맞추기에만 골몰한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어느 지역에서 5000명이 관외 사전투표를 했으면 5000개의 투표지가 와야 하지만 4990개만 왔는데도 과장은 모자란 대로 그냥 마감하라고 한다”며 “그러면 10개가 부족한 것으로 처리돼야 하는데 투·개표 시스템과 전혀 오류가 없이 동일하게 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기억을 회고했다. 

사전투표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과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선관위 직원이 사전투표자의 숫자를 계수하지 않는 사실도 처음 공개됐다. 

김씨는 “사전투표 투표록에 과연 여기에 몇 명이 왔다는 걸 뭘로 체크하는지 의아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몇 명이 왔다 갔는지 계수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기계가 알려주는 숫자, 시스템에 띄워지는 숫자가 실제로 투표용지가 발급됐다는 숫자로밖에 믿지 않고는 저희가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전산 시스템에 표출되는 데이터가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누구도 모른다는 점도 충격적이다. 


그는 “사전투표 관리관이 넣는 숫자는 아닌 것으로 안다”며 “만약 그가 넣었다면 명부 단말기에서 보이는 숫자를 입력했을 것”이라며 양쪽의 다른 원인은 적어도 사전투표소에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최초로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이 PD가 ‘문제는 그 명부 단말기에 있는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것인지 묻자 김씨는 “네, 그렇게 보고 있다”고 거듭 확인했다. 

선관위가 사전투표 부풀리기는 없다고 반박할 때조차 현장에서 선관위가 자체 계수한 데이터가 없었다고 현직 선관위 직원이 실토하는 셈이다. 

김씨는 사전투표 결과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고 있었지만, 정확한 원인은 자신도 모른다고 답했다. 

‘부풀리기 없다’던 선관위, 숫자도 안 셌다… “단말기 숫자 어디서 왔는지 몰라” 

그는 왜 사전선거만 하면 한쪽에만 유리한 결과가 나온다고 보는지 이 PD가 묻자 “나도 그게 너무 당황스럽다”며 “사전투표만 뜯으면 무조건 민주당이 우세고 본 투표함을 뜯으면 국민의힘이 우세인 걸 보고 이건 문제가 있어도 정말 크게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이번에 여러 선거구에서 사전투표의 투표자 수가 똑같이 나왔다. 그건 말이 안 된다”며 “저는 그게 시스템으로 동일하게 집어넣으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긴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답답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는 바코드를 통해 누가 이번에 선거를 했는지 안 했는지 또 누구를 찍었는지 추후에라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사전 투표는 없어져야 가장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이영돈TV 인터뷰에서 실물투표지 투입 가능성에 관한 김씨의 증언도 다양한 시사점을 던졌다. 

직접 기표된 투표지를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죄의식이 없는 직원들의 행태에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김씨는 “‘일련번호 없는 본 투표용지’ 뭉치를 직원들이 잘 쓰지 않는 캐비닛에서 꺼내는 것을 봤다”며 “그게 사무실에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놀랐다”고 했다. 

또한 “연습 단계에서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과 ‘연습용’이라고 도장처럼 찍혀 출력해야 하는데 (연습용 도장 표시) 그게 없이도 출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경험한 선관위 직원들의 정치 편향성이 분명했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일을 잘 한다. 민주당이 일을 너무 잘한다. '저 사람들은 극우여서 이래'라고 매도하는 걸 자주 들었다”고 증언했다. 

김씨 증언에 따르면 투표소의 신분 확인 절차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그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외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신분증이나 임의의 사단법인 발행 회원증을 제시하더라도 정자로 이름만 작성하면 투표용지가 발급됐다”고 말했다. 

위조 신분증을 활용한 대리 투표나 중복 투표를 차단할 정밀한 검증 체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국회가 요구하자 데이터 ‘사후 수정’... “윗선에서 불러주는 대로 입력 마감” 

공직선거법상 개표가 완료되고 관할 선관위가 최종 공고를 마친 후에는 전산상의 투표 결과를 임의로 고칠 수 없다. 

그러나 김씨는 선거일로부터 1주일이 지난 6월10일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가 잇따르자 중앙선관위 지시로 전국 투·개표 시스템이 다시 열렸다고 폭로했다. 

전산 시스템의 숫자와 실제 투표록의 숫자가 불일치하자 이를 강제로 짜 맞추기 위해 사후에 전산망을 다시 열었다는 뜻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시간별로 투표자 수를 전산에 입력하는 과정에 (마감에 앞서 미리) 오후 5시에 투표자 수를 많이 입력했다가 오후 6시가 됐을 때 숫자를 채우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며 “그래서 다른 동에 있는 숫자를 줄이고 (더 늘려 입력한) 선거구의 숫자를 맞췄다”고 어처구니없는 실상을 고발했다. 

김씨는 구체적인 오류 수정 방식도 언급했다. 

그는 동료가 상급 기관인 도(道) 선관위 관계자와 통화하면서 그쪽에서 불러주는 숫자 그대로 입력해 마감했다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김씨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없었다면 부정선거와 재선거에 대한 요구들이 지금처럼 있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며 “정말 울고 싶은데 때려 준 격으로 선관위의 결정적인 부정선거가 확실하다는 걸 젊은 세대들에게 각인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직 선관위 내부 관계자의 구체적인 증언이 확보됨에 따라 향후 국가 선거 시스템 전반에 대한 엄정한 실태 조사와 문책을 요구하는 여론의 압박이 점차 거세질 전망이다. 

이 PD는 “김승수 씨는 사전선거 특히 400만 표 가까이 되는 관외 사전투표는 정말 깜깜이 선거라고 말한다”며 “관외 사전 투표자 수는 상부에서 시스템에 올리는 숫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이것이 부정선거의 원흉이라고 말한다”고 클로징 멘트를 전했다.

 

기사출처:NNP NEWS...한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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