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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간첩이 이렇게 많았나? 이 사람마저도.. /Jesus Wave TV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18|조회수38 목록 댓글 0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시편 67:4)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SpMFH1inKdw?si=euyt3MKMb9NR3qTV

 

<간첩이 이렇게 많았나? 이 사람마저....>
___#윤석열 30년 형과 OOO #김계리 변호사의 눈물__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위해 북한도발을 유도, 평양에 무인기 보낸 것으로

법원이 1심에서 징역30년을 구형했습니다.

무인기 침투작전이 정말 북한도발을 유도한 것인지 

어떤 증거 어떤 입증자료가 있는지는 전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평양에 무인기침투작전을 벌였다고 징역30년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무인기를 남한 향해 날렸습니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당시 언론사 사설에서도 ''우리도 북한에 무인기 날려야한다''

이렇게 주장하는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문제는 이게 정말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것인지 계엄명분용인지가 문제죠

그런데 왜 그랬는지  '확실한 근거가 나온 게 하나도 없습니다!!'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증거와 증빙자료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북한 무인기에 대한 대응작전을 가지고 ''외환혐의''를 적용시킨다는 게

말이 안됩니다!

 

*이 1심 선고가 나온 뒤  

윤대통령 변호인단 중에 '김계리'변호사가 울먹였습니다.

그 이유가  30년 구형을 받아서가 아니라 '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라고 말했습니다.

<김계리변호사가 페북에 올린 글>

내가 운 이유는, 변론을 준비하면서 민노총 간첩지령을 분석하면서

우리사회에 뿌리깊이 암약하고 있는 간첩들이 너무 많아 소름끼치고

무서워서였다.

 

**제가 20년 전에 쓴 책의 타이틀이

[대한민국 赤化보고서]

부제: 지금 이시간에도 적화시계는 돌아간다.

이 책을 읽고도 잠이 온다면 당신은 국민이 아니다!

 

25년 전부터  한국적화에 대해 얘기를 해 왔습니다.

*지금 이제와서 사람들이 약간은 깨닫는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깨닫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이런 내용이 보도가 되었는데 그 기사 소개해드리죠*

<北 지령 혐의' 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무죄 선고!> 
중X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선해 지령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에게 '무죄'가 선고!

 

*과거 황장엽선생께서 남한에 잠입한 간첩이 5만명이라고 했는데

간첩이 많이 있다는 건 사실이겠죠

<남한에 북한 동조세력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이른바 ''주체사상파''

80년대 학생운동권  이 주사파들이 이 나라를 점령했기에

정치인들, 언론인들, 법조인들 중에 ''주사파''출신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제가 과거 법학대학다닐 적엔 거의 다 '좌익'였습니다.

무관심한 자들이 일부, 90%이상이 '좌익사상'에 물들어있고

이것이 보편적인 이데올로기였습니다.

....당시 우파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세 손가락에 꼽힐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는 다 ''좌익사상''에 물들어있었고 이 사람들이 사법고시 통과해서

지금도 판사 검사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법조계가 그렇습니다>

 

*지금  강남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는 학부모들*

4050 학부모들 중엔 '좌익'세력이 그토록 흘러넘친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전교조'관련 보도가 나왔는데

전교조 커뮤니티에 <200년 넘게 미국이 저질러 온 전쟁테러>

라는 게시물 속에  6.25전쟁도 미국이 질러댄 전쟁테러라는 겁니다.

이 내용이 전교조 커뮤니티 게시판에 그래도 공개가 되었다는 거죠

이것에 대해 국민들이 문제제기를 하니깐 그제서야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합니다.

 

[좌익사상 이런 이데올로기가 이나라 4050을 아주 강력하게 지배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4050인구가 청년층에 비해 2배나 많습니다.

절대로  이 나라가 바뀌지않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야만 합니다>

현재 2030 중에 정확한 역사인식을 가진 친구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이들에게 들어가서 

이 민족의 소망이 어디에 있는지 분명히 깨닫는 자들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거룩한 옷을 입고 헌신하는 자들 저희가 그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해서 기도가 쌓여야 정확한 행동이 나옵니다'

 

[네티즌들의견]

*황장엽씨는 너무 오래 된 얘기고  최근 몇년 전 탈북해서 온

북조선 통일전선부에서 간첩남파한 일 했던 분의 증언이 결정적입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노조 시민단체 언론방송 문화예술연예  종교 교육 수사기관 軍

나라의 주요부분에 간첩들이 억수로 침투한 상황이라고!

*얼마 전 대만 언론들이 ''한국은 현재 공산화단계 진행 중''이라 집중보도한 바 있음

*교회가 극심하게 좌경화되고  간첩목사 간첩기독교단체 간첩장로 간첩들이 흘러넘쳐

하나님께서 좌경화 기독교에 대한 화답이십니다 ''한국공산화''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속으로 젤 먼저 편입될 조건 다 갖춘 한국적화 마지막 단계 완성을 향해''

*제수이트 예수회와 CCP가 뒷배인 반국가세력이  안보국방포기 한미동맹개박살

한미일공조 개박살 , 경제개박살내며  이뤄가는 Sinicization Communization

**한국의 부 ㅈ ㅇ 선거와  한국공산화  안보포기 상태에도 침묵하는 트럼프정부!!
*카톨릭과 개신교가  종교통합하려고 하고 있고  이 두세력이 지독하게 좌경화된 상태!!

이 두 종교 속에  개딸개아들 종중종북세력이 바글바글바글바글~~ 10명 중에 9명이 좌빨

출처 구글이미지검색/ 마음비우기블로그

 

‘중국서 北공작원 접선’ 혐의 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1심서 무죄

<'중공서 北공작원 접선' 혐의 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1심서 무죄> 조선일보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선해 지령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에게 21일 무죄가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2부(재판장 박건창)는 이날 민노총 경기중부지부 간부 A씨와 민노총 산하 전국민주연합노조 전 간부 B씨의 국가보안법 위반(특수잠입·탈출, 회합) 등 혐의에 대해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징역 7~8년과 자격정지 7~8년을 구형했었다.

이들은 2018년 9월 석모 전 민노총 조직쟁의국장과 함께 중국 광저우로 출국해 북한 문화교류국 공작원과 접선한 뒤 지령을 받고 귀국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또 북한 김일성을 찬양·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각종 이적 표현물 등을 4000쪽 소지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 찬양·고무)도 있다.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이들이 이적 비밀단체인 ‘지사’의 핵심 구성원이라고 보고 지난해 1월 기소했다. 검찰은 이 단체가 북한 문화교류국으로부터 국가 기밀 탐지·수집 및 민노총을 매개로 국내 정당·사회단체의 정치 활동에 개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구체적인 지령을 하달받고, 이를 이행한 것으로 봤다.

공범인 석씨는 2017~2022년 북한의 지령에 따라 민노총 안에 지하 조직 지사를 만들고, 중국, 캄보디아 등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선한 혐의로 2023년 구속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9년 6월, 자격정지 9년 6월의 형이 확정됐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행위가 잠입·탈출에 해당할 수 있다”며 사실관계는 인정했다. 그러나 “중국 출국 경위와 북한 공작원으로 보이는 사람과 대면한 장소와 시간 등이 지령문에서 언급된 것 같다고는 하지만, 언급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고, 그 역할의 내용도 권한을 벗어난 것으로 보이는 점, 기타 목적이나 의사를 가지고 잠입·탈출·회합했다고 객관적인 자료를 찾기 어려워 공소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재판부는 또 B씨의 혐의에 대해선 “이적 표현물의 관리 상태나 피고인의 평소 활동 등의 전력을 종합할 때 이적 행위를 할 목적으로 표현물을 소지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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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측 ‘특검 수사 자체가 이적행위…군사작전 범죄화, 안보 위협’ 강력 반발 - 파이낸스투데이

출처 파이낸셡투데이

6월12일 서울중앙지법원에서  윤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장면

 

윤 전 대통령 측 ‘특검 수사 자체가 이적행위…군사작전 범죄화, 안보 위협’ 강력 반발

파이넨스투데이 인세영기자 보도

<윤 전 대통령 측 ‘특검 수사 자체가 이적행위…군사작전 범죄화, 안보 위협’ 강력 반발>

윤석열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이 12일 입장문을 통해 특검의 수사와 기소, 그리고 법원의 판단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번 사건 자체가 국가안보를 훼손하는 이적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대리인단은 이날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특검의 수사와 기소, 재판 과정이 오히려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군의 정당한 군사작전을 범죄로 규정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우리 군이 수행한 무인기 작전에 대해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응한 정당한 군사적 조치”라고 강조했다. 대리인단에 따르면 북한은 2024년 5월부터 11월까지 총 33차례에 걸쳐 약 7,000개의 오물풍선을 살포했으며, 이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국가 주요 시설에 대한 위협도 고조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북한이 GPS 장치를 활용해 특정 시점과 장소에 오물풍선을 투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황이었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군의 작전은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 

무인기를 통한 전단 살포 역시 “가장 낮은 수준의 대응”이었다는 입장이다.

대리인단은 특검 수사 과정에서 군 핵심 시설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뤄진 점도 문제 삼았다. 드론작전사령부와 오산 공군기지 내 중앙방공통제소(MCRC), 공군작전사령부 등에 대한 강제수사가 군 지휘체계에 혼란을 초래했고, 나아가 드론사령부 해체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오산 공군기지 수사와 관련해 “한미 연합 감시협력 체계의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또한 특검 수사가 군 조직의 근간인 상명하복 체계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군이 법적 책임을 우려해 즉각적인 대응을 주저하게 된다면, 전시나 도발 상황에서 억지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사 과정에서 북한 김여정 담화와 북한 외무성 발표가 반복적으로 인용된 점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대리인단은 “대한민국 수사기관이 반국가단체의 주장과 선전 논리를 사실상 판단 기준으로 삼은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한 데 대해 “존재하지 않는 이적 프레임이 형사법 영역으로 확장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대리인단은 “국가를 방어하기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한 이번 판결은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과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이번 사건은 향후 대한민국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적 심판을 통해 가려질 것”이라며 향후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해당 입장문은 2026년 6월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명의로 발표됐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김계리변호사 ''내가 운 이유는 간첩들이 너무 많아서''] 채널A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어제 재판 종료 후 울먹였던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제가 울었던 건 (윤 전) 대통령께서 30년의 선고를 받아서가 아니"라며 "우리 사회에 뿌리 깊이 박혀 암약하고 있는 간첩들이 너무나 많다는 걸 깨달아서 소름 끼치고 무서워서였다"고 적었는데요.

이어 김 변호사는 "이 사건이야말로 중계되고 기록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재판이 중계되고 공개됐다면 감히 유죄를 선고할 수 없었으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어제 재판이 끝난 뒤 "이 사건 변론을 준비하면서 한 차례도 유죄가 선고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울먹이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간첩파라다이스 한국이라는 네티즌들 댓글 폭발>

*북조선에서 남한에 간첩남파하는 일을 해 온 통일전선부 간부급이

탈북해 와서 증언했잖아

월남패망직전보다 한국에 침투한 간첩이 몇만배 많다고 아주 바글바글하다고!

모든 분야에 침투했다고 했어

특히 정치, 입법사법행정 수사기관 종교 문화예술 방송언론 시민단체 노조 심지어 軍까지

간첩들이 스며든 상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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